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9일 고문단과 대변인, 비서실 인선을 추가 발표했습니다.
이광재 국회의원(경기 하남시갑)이 고문을 맡았고, 자문위원장에는 주정민 전남대학교 교수와 김준하 광주과학기술원 교수가 선임됐습니다.
특별고문역에는 허석 전 순천시장(자치분권), 주은기 전 삼성전자 부사장(경제), 이병택 전남대 명예교수(산업), 양인상 이화여대 물리학과 교수(과학기술), 김승휘 전 광주지법 부장판사(법률)가 임명됐습니다.
특별보좌역에는 김수형 전남대학교 교수(AI), 정광복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 단장(모빌리티), 정은호 전 한전 경제경영연구원장(에너지), 홍원표 전 삼성전자 사장(반도체), 김형석 화순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바이오헬스), 김명중 전 EBS 사장(문화콘텐츠), 박상현 ㈜싸이머트 대표(디지털), 김선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농축수산)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당선인 비서실은 윤주식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비서실장을 맡고, 김기봉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공보단장, 박수기 광주시의회 의원이 일정팀장, 신준섭 아토모스 대표가 홍보팀장을 맡습니다.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대변인에는 황풍년 전 문화재단 대표와 김광란 전 광주시의회 의원이 임명됐고, 당선인 대변인에는 양은숙 변호사와 이정우 전 더불어광주연구원장이 맡게 됐습니다.
특별위원회 등 추가 인선은 조만간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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