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으로 나프타 수급에 비상이 걸리자 생산 라인을 멈춰 세웠던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이 어제(27일) 가동을 재개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3월 말쯤 미국과 이란 전쟁에 따른 원자재 수급 여파로 당초 3주 앞당겨 실시한 대정비보수 일정을 마치고 전체 생산시설 공장을 재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케미칼은 올해 1분기 매출이 4조 9,950억 원, 영업이익은 735억 원을 기록하며 10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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