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출범 맞춰 주민등록·인감 주소 정비

    작성 : 2026-05-28 21:30:3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주민등록시스템과 인감대장의 주소 정보와 기관명이 일제 정비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주민등록, 가족관계등록 등 주요 대국민 민원 시스템 내 주소 정보를 기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일괄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전환작업은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5시까지이며, 이 시간 정부24와 무인민원발급기 등 일부 민원 서비스 이용이 일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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