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우수한 식문화를 선보이는 '제21회 광주식품대전'이 어제(2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행사는 농심과 하이트진로 등 대기업과 광주 향토 브랜드 등 3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규모를 지난해보다 2배 이상 확대해 비즈니스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전시장에서는 디저트 큐레이션존과 로스터리 카페존 등 최신 식품 트렌드를 반영한 특별관이 운영되며, 광주 셰프 챌린지와 친환경 요리대전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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