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TV,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우수' 등급...2년 연속 쾌거

    작성 : 2026-04-17 13:54:23 수정 : 2026-04-17 14:35:01
    ▲ 지방자치TV

    지방자치TV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콘텐츠 제작역량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공공 콘텐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최근 '2024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방송채널의 제작 기반과 운영 과정,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지방자치TV는 자원과 과정, 성과 등 전 분야에서 고른 평가를 받아 공공미디어로서의 제작 역량을 공식 인정받았습니다.

    인프라 수준을 측정하는 자원경쟁력 부문에서는 '매우우수' 등급을 기록해 탄탄한 제작 기반을 과시했습니다.

    위원회는 지방자치TV의 콘텐츠 제작 인력과 장비 등 전반적인 인프라가 우수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그동안 지방자치TV가 지속적으로 제작 투자를 확대하고 운영 역량을 강화해 온 성과로 풀이됩니다.

    현재 지방자치TV는 지역 밀착형 정책 콘텐츠와 영상 제작을 병행하며 차별화된 미디어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뉴스 보도와 방송 콘텐츠 제작을 결합해 시청자들에게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지방자치TV 관계자는 "이번 결과가 대외적으로 제작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공공 콘텐츠 제작을 더욱 강화해 시청자에게 신뢰받는 미디어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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