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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주민 중심 행정으로 성과 입증"[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7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지방선거가 5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주를 끝으로 더불어민주당 광주 기초단체장 경선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오늘은 민주당 광주 서구청장 후보로 선출된 김이강 서구청장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이강 서구청장: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서구청장 후보가 가장 먼저 확정이 됐습니다. 다른 구청장들과 달리 예비 후보로 등록하지 않아, 현직 신분에서 경선에
      2026-04-07
    • 임택 광주 동구청장 후보 "AI헬스케어·문화관광으로 동구 재도약… 충장 상권 활성화" [와이드이슈]
      광주 동구의 미래 전략으로 AI헬스케어 산업과 체류형 문화관광을 결합한 도시 재편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택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권 회복 방안을 중심으로 동구의 중장기 비전을 설명했습니다. 임 후보는 먼저 충장로 상권 침체 원인에 대해 구조적 변화를 짚었습니다. 그는 "충장 상권이 어렵게 된 것은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을 한다"며 "온라인 쇼핑이라든지 대형 마트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도시 공간이 확대되는 측면에서 온 이유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04-07
    • 임택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 "3선 도전…경험 바탕으로 동구 미래 도약 이끌 것"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6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광주 기초단체장 경선이 대부분 마무리됐습니다. 오늘은 최근 3인 경선을 거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로 선출된 임택 후보와 함께 동구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임택 동구청장 후보: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3인 경선을 통해서 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로 선출이 됐습니다. 전남광주에서는 민주당 경선이 본선보다 더 치열
      2026-04-06
    • 공영민 고흥군수, "우주·드론·스마트팜으로 2030년 인구 10만 회복할 것"[와이드이슈]
      △ 백지훈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3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인구와 산업 구조의 변화 속에서 각 지자체는 새로운 생존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전남 고흥군은 우주 산업을 미래 전략 산업으로 내세우며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는데요. 오늘은 공영민 고흥군수 모시고 고흥군의 비전과 남은 과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공영민 고흥군수: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백지훈 앵커: 네 어느덧 임기 막바지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쉬운 것도 있고 성과도 굉장히
      2026-04-06
    • 임택 "인구 10만 회복·출생률 1위… 생활 체감형 행정 성과" [와이드이슈]
      광주 동구가 인구 회복과 주민 체감형 정책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렸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택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는 지난 8년간의 성과를 설명하며 도시의 구조적 변화를 수치로 제시했습니다. 임 후보는 "2018년 취임할 당시 인구가 10만 명 이하로 떨어져 9만 4,000명이었다"면서 "2020년 9월 18일. 굉장히 기억하는 날짜인데 10만 인구를 회복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꼴찌 수준이었던 (동구의) 출생률이 5년 연속 광주에서 1위를 기록했고, 청
      2026-04-06
    • 김순호 구례군수 "친환경 농업으로 소득 높이고, 기본소득 재원도 마련할 것"[와이드이슈]
      구례군이 친환경 농업 확대와 기본소득 정책을 병행하며 농가 소득 안정과 재원 마련 방안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순호 구례군수는 농업 경쟁력 강화 전략과 기본소득 재원 확보 구상을 설명했습니다. 김 군수는 농업 정책 방향과 관련해 기존 방식의 한계를 언급하며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옛날 방식의 농업은 맞지 않다고 본다"라며 "농업을 해서 어떻게 소득을 올리냐 경쟁력을 키우느냐 이게 가장 관점이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김 군수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친환
      2026-04-03
    • 김순호 구례군수 "관광객 650만 명...1분기 생활인구 전국 탑급"[와이드이슈]
      전남 구례군이 관광객 증가와 생활인구 확대를 바탕으로 인구 감소 속도를 완화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순호 구례군수는 최근 구례의 변화와 관련해 관광과 인구 지표 개선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습니다. 김 군수는 "구례의 변화가 지금 굉장히 활력이 넘치고 있다고 본다"라며 "가장 큰 변화는 관광하고 인구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관광객 수 증가를 대표적인 변화로 꼽으며 "8년 전에 취임했을 당시에 관광객 수는 약 한 280만 명 정도였는데 작년 2025년 말 기준, 자료 분
      2026-04-03
    • 김순호 구례군수 "관광·인구 모두 반등…구례에 활력 돌아"[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지방 소멸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지역마다 생존을 위한 해법 찾기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라는 이중 과제를 안고 있는 농촌 지역에서는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김순호 구례군수와 함께 구례군의 변화와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김순호 구례군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오랜만에 뉴스와이드에 나오셨는데요. 민선 7기와 8기 동안 구례
      2026-04-02
    •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 조합장 "생산 넘어 가공 유통 수출의 시대 열어야"[와이드이슈]
      해남 농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단순 생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비전이 제시됐습니다.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 조합장은 농수산업 정책과 관련해 유통·가공 중심의 산업 재편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전 조합장은 해남의 산업 구조에 대해 "우리 해남은 농수산업이 주산업"이라며 "쌀, 배추, 고구마 김 등은 전국 최고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구조의 한계도 지적했습니다. 김 전 조합장은 "농수산물이 다른
      2026-04-01
    • 김성주 전 조합장 "솔라시도 몰빵 정책 즉시 멈춰야"[와이드이슈]
      전남 해남군의 균형 발전을 위해 특정 지역에 집중된 투자 구조를 재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 조합장은 해남 발전 전략과 관련해 솔라시도 중심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읍면 균형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전 조합장은 현재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지금껏 군의 솔라시도 '몰빵' 정책으로 인하여 14개 면이 피폐해져 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당장에 솔라시도 몰빵 정책을 멈추고 해남읍과 면 지역에 집중 투자를 통하여 동반 성장을 해야 할 것
      2026-04-01
    •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 조합장 "솔라시도 몰빵 중단·읍면 균형발전 필요해"[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1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가 약 6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지역별 경선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해남군수 선거는 다음 주 3인 경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늘은 해남군수 예비후보인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 조합장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조합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성주 조합장: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지난주 해남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면서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지셨는데요.
      2026-04-01
    • 강성휘 전 전남사회서비스원장 "해상풍력·관광·수산업 고도화...청년이 돌아오는 목포 만들 것"[와이드이슈]
      침체된 목포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신산업 육성과 기존 산업 고도화, 그리고 청년 정착 기반 마련이 동시에 추진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3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성휘 전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장은 지역경제 회복 방안과 미래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큰 틀로는 신산업을 육성하는 것이고 두 번째로 주력 산업을 고도화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로 서민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세 가지 노력을 동시에 수행해야 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강 전 원장은 "목포 신항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전용 부두와 배
      2026-03-31
    • 강성휘 전 전남사회서비스원장 "목포 소멸 위기…청년·산업 중심 도시로 재도약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31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특히 현직 단체장의 공백으로 경쟁이 치열한 목포시장 선거는 2인 경선을 치르는데요. 오늘은 강성휘 전 전라남도 사회서비스원장과 함께 목포 현안과 미래 구상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강성휘 전 원장 : 네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 목포시장 출마를 선언하셨는데요. 출마를 결심한 배경과 이유는 무엇입니까?
      2026-03-31
    • 강성휘 전 원장 "목포, 10년 내 소멸 고위험 도시 전락할 수 있어"[와이드이슈]
      전남 목포가 인구 감소와 재정 악화로 인해 소멸 위기에 직면했다는 진단이 제기됐습니다. 3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성휘 전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장은 목포의 현 상황에 대해 심각한 위기 의식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목포가 '더 이상 이대로는 안 된다'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시장 출마를 선언했다"라고 밝히며, 현재 도시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전 원장은 특히 인구 감소 문제를 가장 큰 위기로 지목했습니다. 그는 "2년 사이에 목포의 인구는 2배의 속도로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급격한 인
      2026-03-31
    • 명현관 해남군수 "RE100? 가시적 성과 낼 수 있는 곳은 해남뿐"[와이드이슈]
      전라남도 해남군이 재생에너지 산업과 농업 혁신을 결합해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 모델 구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3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명현관 해남군수는 RE100 산단과 농업 정책을 중심으로 한 해남의 미래 비전을 설명했습니다. 명 군수는 RE100 산업단지 경쟁력에 대해 "해남군은 준비한 지가 벌써 6년"이라면서 "미리 준비해 놨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 임기 5년 동안에 조금이나마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곳은 우리 해남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특히 넓은 부지와 또 공업용수 그다음에 재생에너지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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