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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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형배 시장 "반도체 산단, 전라도의 영혼을 흔들어 깨우는 위대한 결정"[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7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정부가 광주 군 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통합특별시가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어떻게 만들어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함께 시정 운영 방향, 그리고 주요 현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시장님 안녕하십니까? ▲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 예 반갑습니다. 초대 전
      2026-07-07
    • 백승주 "반도체 클러스터…기업이 원하는 바 정확히 파악·신속 지원해야"[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가운데, 기업이 요구하는 기반시설을 신속하게 갖춰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사업 성공의 핵심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백승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은 정부의 서남권 반도체 생산거점 조성 계획과 관련해 "지난 6월 29일과 30일에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발표가 있었지 않느냐. 광주와 서남권 지역에 800조 원의 반도체 생산 거점을 위한 투자가 발표됐다"라며 통합특별시 차원의 지원 전략을 설명
      2026-07-07
    • 백승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 체질 바꾸는 것이 매우 중요"[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과 동시에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한 가운데,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자주재원 확충을 통해 재정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백승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은 통합특별시의 재정 상황을 진단하며 "특별시의 재정 여건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백 부위원장은 통합 이후 재정자립도는 27.3%에 불과하고 지방채 규모도 약 3조 6천억 원을 넘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재정 소요가 약 5,030억 원에 달하는 반면
      2026-07-07
    • 백승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 부위원장 "재정 체질 바꾸고 압도적 성장 이뤄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6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꼽히고 있는데요. 오늘은 통합특별시 밑그림을 설계하고 있는 백승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부위원장과 함께 재정 전략, 그리고 핵심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 백승주 부위원장 :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 예, 반갑습니다. ▲ 백승주 부위원장 : 반갑습니다. △
      2026-07-06
    • 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 "'교육 지산지소'로 전남 10만 미래 인재 양성"[와이드이슈]
      AI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에 맞춰 지역 인재를 지역에서 키우고 정착시키는 '교육 지산지소' 전략이 전남광주통합교육의 핵심 비전으로 제시됐습니다. 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은 정부의 AI·반도체 산업 육성 계획과 관련해 "그 좋은 일자리에 우리 전남에서 태어나서, 전남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먼저 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된다"며 지역 산업과 교육을 연계한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기업 유치보다 인재 양성이 더 긴 시간이
      2026-07-05
    • 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 "정답 빨리 찾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답 찾는 교육 돼야"[와이드이슈]
      객관식 중심의 평가를 줄이고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하는 교육 혁신이 전남광주통합교육청의 핵심 과제로 추진됩니다. 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은 서·논술형 평가 확대 배경에 대해 "우리 미래의 교육, 그러니까 우리 아이들이 정답을 빨리 찾아가는 그 역량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그런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라며 교육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현재 대학 입시도 서술형과 논술형 평가 비중이 커지고 있다며 학교 교육 역시 이
      2026-07-05
    • 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 "서울 능가 'K-교육특별시' 만들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3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하면서 행정뿐 아니라 교육 분야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국민 보고회에서 첨단 산업 육성 구상이 언급된 만큼 교육 현장이 산업 변화의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는데요. 오늘은 김대중 전남광주통합교육감과 함께 통합 이후 교육 현황과 미래 인재 양성 계획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교육감님 안녕하십니까? ▲ 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지난 1일에 취임식
      2026-07-03
    • 김원이 "산업은 광주, 행정은 전남…주청사 남악 배치가 균형발전 출발점"[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행정 기능을 균형 있게 배분하고 권역별 특성을 살린 발전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내면서도 "경제나 산업은 아무래도 광주 중심으로 흘러갈 텐데 행정 중심까지 광주에게 집중되는 것 아니냐 하는 이런 우려들"이 있다며 지역 내 균형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광주가 산업과 경제의 중심 역할을 맡는 만큼 행정 기능은 전남이 담당하는
      2026-07-03
    • 김원이 "순차적 행정으론 늦어...반도체 프로젝트, 동시다발 추진해야"[와이드이슈]
      정부가 추진하는 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성공시키기 위해 기존의 단계별 행정에서 벗어나 산업 기반과 인재 양성까지 동시에 추진하는 속도감 있는 실행 전략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계획이 너무 늦어지면 안 된다. 빨리 실행 단계로 넘어가야 된다"며 "이재명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이 재임하는 기간 동안 정말로 상당한 부분의 실행이 계획이 실행돼 버려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지금
      2026-07-03
    • 김원이 "800조 반도체 프로젝트, 계획보다 실행이 중요"[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2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국내 첫 광역행정통합을 이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규모 반도체 투자라는 거대한 기회를 함께 안게 됐습니다. 이번 기회를 확실한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실행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인데요. 오늘은 광주전남 통합특위 공동위원장인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님과 우리 지역의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여의도 KBC 서울방송센터 연결합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김원이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통합특별시가
      2026-07-03
    • 임문영 국회의원 "기업도 인재도 모두 환영해야…열린 도시가 성공 만든다"[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와 AI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주의를 넘어 외부 인재와 기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개방성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7월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통합특별시가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행정통합 이상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임 의원은 "우리가 지금까지 가졌던 작은 지역주의적인 생각 '광주냐? 아니면 뭐 지방이냐' 또 이 안에서 또 나누지 않느냐? 어디 무슨 구에 사느냐? 이것을 버려야 한다"라고 말
      2026-07-02
    • 임문영 의원 "800조 반도체 투자, 지역균형발전 첫 성공모델 될 것"[와이드이슈]
      정부가 추진하는 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가 수도권 중심 성장 구조를 바꾸는 지역균형발전의 첫 성공모델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7월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광산구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반도체 투자 계획이 동시에 추진되는 의미를 설명하며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임 의원은 "이제는 지방이, 지역이 주도하는 새로운 성장 시대를 만들어야 되고, 그런 지역 주도 성장의 첫 번째 모델을 행정통합을 이룬 우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모델을 만들 수 있게
      2026-07-02
    • 임문영 국회의원 "'광주냐 전남이냐' 생각 버려야...우리 성과 따라 역사 바뀐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 공식 출범했습니다. 초광역 경제권의 출발과 함께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 프로젝트도 추진이 되면서 지역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임문영 의원: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 공식적으로 출범을 했습니다. 지역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2026-07-01
    • 박병규 광산구청장 "좋은 인재 오려면 좋은 학교 있어야"[와이드이슈]
      서남권 반도체 생산기지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기업 유치에 그치지 않고 인재 양성과 정주 여건, 산업 생태계를 함께 갖추는 것이 필수라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3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은 반도체 산업이 지역에 뿌리내리기 위한 조건에 대해 "좋은 인재가 오려면 좋은 학교가 있어야 되는 것이고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나 문화시설, 편리한 교통, 쾌적한 주거 환경 이런 것들이 골고루 다 같이 갖춰져야 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구청장은 반도체 산업을 단순한 산업 정책이 아닌 도시
      2026-07-01
    • 박병규 광산구청장 "기업은 신뢰를 보고 투자하더라...반도체 기업 유치의 핵심"[와이드이슈]
      서남권 반도체 생산기지 구축의 성패는 단순한 세제 혜택이나 지원 규모보다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조성하는 데 달렸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3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은 광주형일자리 사업을 설계·추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반도체 기업 유치의 핵심 조건에 대해 "결국 기업은 신뢰를 보고 투자를 한다. 신뢰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박 구청장은 광주형일자리가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정부와 지방정부, 노사, 시민사회가 오랜 시간 사회적 대화를 이어가며 신뢰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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