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이슈

    날짜선택
    • "군공항 이전, 수용성·신뢰성 담보돼야...강압 추진은 역효과"[와이드이슈]
      광주 군공항 이전을 둘러싼 논의가 무안 망운면 일대를 중심으로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사업 추진에 앞서 지역 주민의 수용성과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군공항 이전에 대해 "1차 관문을 통과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데 아직 정확히 후보지로서 확정된 것은 아니지 않느냐"면서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무엇보다 이전 대상 지역 주민들이 사업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과
      2026-09-02
    • "내년도 농업 예산 3% 벽 못 넘어...국회서 부족한 예산 확보할 것"[와이드이슈]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도 농업 분야 비중이 3%를 넘지 못한 가운데, 국회 심의 과정에서 농업 예산을 추가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800조 원을 육박하고 있는 내년도 예산에 있어서도 아직까지 농업 예산은 3%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라며 "국회 심의 과정에서 이런 부족한 예산들을 확보하려고 노력을 해야 될 것이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여야 의원들끼리 의견이 다 일치하기 때문에 불가능하지는 않다"라고 밝혔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
      2026-09-02
    • "군 공항 이전, 조금이라도 강압 추진하면 오히려 역효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1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9월 정기국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민생 현안을 포함해 각 상임위별 주요 법안과 예산안 심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는데요. 지역 현안 역시 국회에서 어떤 해법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높습니다. 오늘은 농해수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여의도 KBC 서울방송센터 연결합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서삼석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서삼석입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먼저 이야
      2026-09-01
    • "통합 후 광주 쏠림 현상 커...전남 각 권역 관심 가져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31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내일부터 정기국회가 시작되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의 주요 현안을 위한 과제를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이개호 의원: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네 반갑습니다. 지난주에 민주당 워크숍이 진행됐습니다. 새 지도부 출범 이후 각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건데요. 이제 9월 정기국회도 앞두고 있잖아요? 당내 분위기 그리고 앞으
      2026-09-01
    • "9월 베네수엘라로 3차 구호 활동 출발…지역민 동참해 주셨으면"[와이드이슈]
      지난 6월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강진으로 인한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광주·전남 의료계의 구호 활동이 오는 9월에도 이어집니다. 지진 발생 두 달이 지났지만 피해 지역에서는 상당수 주민들이 여전히 텐트와 임시 천막에서 생활하고, 의약품과 생필품도 부족한 상황이 이어지면서 성금을 통한 전남광주 지역민들의 참여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정성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은 지난 7월과 8월 두 차례 베네수엘라를 찾아 의료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사실 이번에 9월달에 또 전라남
      2026-08-28
    • "베네수엘라 지진 현장, 깨끗한 식수가 없어…콜레라·장티푸스 등 수인성 질환 발생"[와이드이슈]
      지난 6월 대규모 지진으로 상하수도와 의료시설 등 기반시설이 무너진 베네수엘라 피해 지역에서 식수와 의약품 부족으로 수인성 질환 등 2차 보건 피해가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정성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은 지난달부터 두 차례 다녀온 베네수엘라 의료봉사를 통해 약 1,200명의 이재민을 진료했다며 현지 소식을 전했습니다. 서 부회장은 "상수도가 파괴돼서 물이 깨끗하지 않아 수인성 물로 인한 질환들 콜레라 장티푸스, 간염, 급성 설사 이같은 질환들이 생겨나고 있었다"라고 현지 상황을
      2026-08-28
    • "베네수엘라 지진 현장, 가장 처참…다시 가지 않을 수 없었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27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지난 6월 규모 7.5의 강진이 베네수엘라 북부를 덮치면서 수많은 주민이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의료 시설까지 큰 피해를 입으면서 현지에서는 의약품과 의료진, 생필품 지원이 절실한 상황인데요. 오늘은 서정성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을 모시고 직접 마주한 피해 상황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부회장님 안녕하십니까? ▲ 서정성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네.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지난 7월에 1차 봉사에 이어서 한
      2026-08-27
    • 차기 예술감독 첫 공개모집에 60여 곳 지원…'광주비엔날레 명성 실감'"[와이드이슈]
      광주비엔날레가 30년 역사상 처음으로 도입한 차기 예술감독 공개모집에 당초 예상의 두 배를 웃도는 60여 곳이 지원하면서 2년 뒤 열릴 비엔날레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2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윤범모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는 그동안 소수 인원이 참여해 해외 유명 인사를 중심으로 예술감독을 선정했던 지명제에서 벗어나, 명망보다 전시 내용과 기획안을 중심으로 평가하기 위해 처음으로 전 세계를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표는 "이번에 저희는 명망보다는 전시 내용 중심으로 가자. 그래서
      2026-08-27
    • "최근 '타이완' 명칭 삭제 논란...대만 측 요구 수용해 '타이완 파빌리온'으로" [와이드이슈]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의 '타이완' 명칭을 둘러싸고 대만 정부와 참여 작가들이 반발한 가운데 광주비엔날레가 대만 측 요구를 받아들여 '타이완 파빌리온' 명칭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2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윤범모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는 최근 불거진 명칭 논란에 대해 국립대만미술관과 기관 차원에서 협약을 체결하면서 파빌리온을 국가가 아닌 기관 참여로 분류했던 것이 발단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윤 대표는 "그 실무진에서는 그냥 기관 참여로 국립대만미술관과 협의해서 협약서를 작성했기 때문에 그냥 기관 참여
      2026-08-27
    • "광주비엔날레, 30년 지났으니 우리만 할 수 있는 비엔날레로"[와이드이슈]
      광주비엔날레가 창설 30년을 넘어 새로운 30년을 준비하면서 해외 미술계의 흐름을 좇기보다 광주정신과 지역 문화자산을 전면에 내세운 차별화에 나섭니다. 2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윤범모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는 세계 곳곳에서 국제 미술 행사가 열리며 비엔날레의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에서 광주만의 정체성을 강화해야 한다며 "광주비엔날레는 '더 광주다운 비엔날레'가 되면 좋겠다. 그래서 광주정신을 전시에 수용하고 인권, 평화, 이게 참 중요한 개념인데 이런 부분도 전시회에 반영하고"라며 "이번엔 통합된 전남광주의 여
      2026-08-27
    •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양보다 질… 개인의 삶부터 사회까지 '변화' 주목"[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26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오는 9월 광주가 세계 현대 미술의 무대로 변신합니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다음 주 막을 올리는데요. 오늘은 윤범모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와 함께 이번 전시의 주요 내용과 광주비엔날레의 미래 비전을 짚어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 윤범모 대표이사 :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 반갑습니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이 다음 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전시 작품 설치 등 막바지 준비가 한창일 것 같은데, 현재 상황 어
      2026-08-26
    • "무술배우 꿈 포기하고 광주 내려왔는데…홍금보가 직접 전화해 캐스팅"[와이드이슈]
      광주 출신 액션배우 브루스 칸이 한때 국내에서 무술배우로 성공하기 어렵다는 현실에 꿈을 접었지만, 세계적인 액션 스타 홍금보의 캐스팅 전화 한 통을 계기로 다시 배우의 길을 이어가게 된 사연을 밝혔습니다. 2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액션배우 브루스 칸은 자신의 배우 인생에서 가장 결정적인 경험으로 홍금보에게 직접 받은 캐스팅 전화를 꼽으며, 당시 국내 무술배우의 현실적인 한계에 부딪혀 고향 광주로 돌아온 상태였다고 회상했습니다. 홍콩 무술영화의 전성기에 청소년기를 보낸 브루스 칸은 이소룡을 보며 자연스럽게
      2026-08-26
    • 영화 <연옥> 감독 겸 배우 브루스 칸…"연기·액션에 진정성 담아"[와이드이슈]
      다음 달 9일 개봉하는 영화 <연옥>에서 각본과 주연, 공동 감독, 액션 슈퍼바이저까지 맡은 광주 출신 액션배우 브루스 칸이 작품의 제작 과정과 자신이 추구해 온 액션 철학을 밝혔습니다. 2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브루스 칸은 <연옥>에 대해 "근미래 부활한 유배 제도에서 죄수들이 원초적인 힘의 논리로 그들만의 계급 사회를 형성하고 생존을 위해서 서로를 제거해 나가면서 그 지은 죄를 죽음으로 순환해 가는 과정을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로 풀어낸 작품"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작품에는 예수정과
      2026-08-26
    • "영화 '연옥'은 목표 향한 첫걸음…'K-액션' 위상 세계에 알리고 싶어"[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25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침체에 빠졌던 극장가가 최근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이 잇따라 개봉하면서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는 9월 강렬한 액션을 앞세운 영화 <연옥>이 관객들을 찾아오는데요. 오늘은 <연옥>의 주연을 맡은 액션배우이자 영화감독 브루스 칸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배우님, 안녕하십니까? ▲ 액션배우 브루스 칸 : 안녕하세요. 액션 배우 브루스 칸입니다. △ 신민지 앵커 :
      2026-08-25
    • "발전자회사 통합 본사 등 나주 유치... '에너지특별시' 만들 것"[와이드이슈]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계기로 에너지 관련 기관을 나주에 추가 유치해 에너지 산업의 전 주기 관리가 가능한 '에너지특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2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월달에 대통령 뵀을 때 나주를 에너지특별시로 만들겠다.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전진기지 그리고 인력과 기술의 양성 기관들 전진기지로 만들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다"라며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밝힌 구상을 전했습니다. 신 의원은 이를 바탕으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과
      2026-08-25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