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C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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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전남·광주통합교육감 누구?...깜깜이 속 치열한 4파전
      【 앵커멘트 】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는 광주와 전남 교육을 하나로 묶는 '첫 통합 교육감'을 함께 뽑습니다. 시·도민들의 관심은 크지만, 정당도 기호도 없다 보니 깜깜이 선거라는 우려도 깊은데요. 고소·고발전으로 과열된 치열한 4파전 현장, 임경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와 전남을 아우르는 초대 통합 교육감 자리를 두고 4명의 후보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습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김대중 후보는 현직 전남교육감으로 풍부한 행정 경험과 안정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에 맞
      2026-05-27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5-26 (화)
      1. 공무원·기자 '군수 흠집내기' 공모 의혹 2. 정용진, 대국민 사과 "모든 책임은 저에게" 3. '진정성·책임' 빠져...5월·시민사회 '반발' 4. 광산구청장 민주당·진보당 후보 '양자대결'
      2026-05-26
    • 전남동물위생시험소 고병원성AI 발생농장 재입식 시험
      전남동물위생시험소가 고병원성 AI 발생으로 가축 사육이 중단된 39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재입식 시험을 추진합니다. 이번 시험은 농장 소독 조치와 농장 방역점검 결과 적합으로 확인된 나주시와 영암군 각각 1농가를 시작으로 곡성과 구례, 무안 지역까지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재입식 시험은 농장 내외부의 바이러스 잔존 여부를 최종 확인하는 검사로, 두 단계의 정밀검사 결과 이상이 없으면 재입식이 승인됩니다.
      2026-05-26
    • 전남선관위 '음식물 제공' 예비후보 지지자 고발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 지지를 호소하며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이달 중순 선거구민 80여 명이 참석한 식사 모임에서 확성 장치로 예비후보자의 이름을 연호하고 참석자들에게 270만 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음식물을 제공받은 참석자들에 대해서도 수사 결과에 따라 과태료 부과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6-05-26
    • 광양상의 회장 '식사비 대납 의혹' 반박…"법적 대응"
      광양상공회의소가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식사비 대납 의혹'을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광양상의는 오늘(26일) 입장문을 통해 "상의 회장이 광양시장 특정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상의 카드로 식사비를 대납했다는 의혹에 대해 광양선관위가 '카드 사용 내용 없음'으로 최종 결론냈다"며 "이와 관련해 상의 회장이 잠적했다는 등 악의적인 허위보도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상의 회장은 지난 2월 말쯤 지역의 한 식당에서 당시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식사비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
      2026-05-26
    • 김창주 무소속 여수시장 후보 사퇴 선언
      김창주 무소속 여수시장 후보가 후보직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26일) 여수시 웅천동 선거사무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의 불공정한 선거 운영과 기울어진 정치 구조 속에서 더이상 시민을 속이며 선거를 이어갈 수 없었다"며 "무소속 후보는 토론의 기회조차 없었다"고 사퇴 배경을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시민의 삶과 경제를 살릴 수 있는 후보,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고 현장에서 함께할 수 있는 후보와 뜻을 함께하겠다"며 단일화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2026-05-26
    • 광주 북구 지방선거 벽보·현수막 훼손 잇따라
      경찰이 6·3 지방선거 후보자의 벽보와 현수막을 훼손한 20대 남성들을 잇따라 검거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3일과 25일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지방선거 후보자의 벽보를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또, 지난 24일 밤 9시쯤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도로에서 담뱃불로 후보자의 현수막을 훼손한 20대 남성도 붙잡았습니다.
      2026-05-26
    • [지방선거 현장]광산구청장 '양자 대결'...재선 도전 박병규vs진보당 정희성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광주 광산구입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박병규 후보에 맞서 진보당 정희성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박병규 후보는 민선 8기 동안의 공약 이행률 100% 달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박 후보는 광주송정역 역세권 개발과 AI·첨단산업벨트 조성을 통해 광산구를 광주·전남 통합시대의 '중심 연결도시'로 키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26-05-26
    • KIA, 아시아쿼터 데일 방출...투수 영입 추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공수에서 부진했던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방출했습니다. KIA는 오늘(26일) KBO에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으며, 새로운 아시아쿼터로 투수 영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시아쿼터 1호 야수로 기대를 모았던 데일은 잦은 실책과 타격 부진 끝에 결국 두 달 만에 팀을 떠나게 됐습니다.
      2026-05-26
    • 민형배, 인공지능 등 정책 강화…MS 유치 주목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인공지능 등 통합특별시 비전 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들을 제안받았습니다. 민 후보의 정책 싱크탱크인 '성장과 균형'은 오늘(26일)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에서 정책 전달식을 열고, 인공지능과 에너지, 균형발전 등 미래 전략을 담은 297개의 정책집을 민 후보에게 공식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제이슨 커티스 마이크로소프트 한국 담당 최고재무책임자는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와 만나 MS 리서치센터 광주 유치와 데이터센터 구축 등 인공지능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
      2026-05-26
    • 한병도 "당 차원에서 나주 현안 전폭 지원할 것"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오늘(26일) 나주를 찾아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윤병태 나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나주 지역 후보자 연석회의에 참석해, 윤 후보로부터 2차 공공기관의 빛가람 혁신도시 집중 이전과 에너지특별시 조성 등 핵심 현안에 대한 정책 지원과 예산 협조를 요청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 원내대표는 나주시가 제안한 현안들을 꼼꼼히 챙기겠다며, 국회 심의 과정에서 필요한 사업들을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5-26
    • 5월 단체·광주시 "사과 진정성 없다" 수용 불가
      【 앵커멘트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대국민 사과에도 여론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5월 단체와 시민사회단체, 광주시 등은 정 회장의 사과가 빈껍데기뿐이었다며 사과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5·18 탱크데이 행사 8일이 지나 정용진 회장이 직접 사과했지만 5월 단체는 사과문이 빈껍데기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인터뷰 : 박하성 /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 "회장의 대국민 사과는 전혀 진정성이 없었고, 더 나아가서 진정성이 있다 하면 5·18
      2026-05-26
    • 정용진 신세계 회장, 대국민 사과..."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
      【 앵커멘트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518 유가족과 국민 등에게 마음의 상처를 줬다며 사과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철저한 내부 조사에 나섰지만 고의성을 발견하지는 못했다며 부실한 업무 처리 과정에서 사건이 빚어진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5·18민주화운동을 조롱했다는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과 관련, 대국민 사과에 나섰습니다. ▶ 인터뷰 : 정용진 / 신세계그룹 회장 - "신세계그룹 회장으로서 진심으로 머
      2026-05-26
    • 공무원·기자 공모 '군수 흠집내기?'…금품 오간 정황도 폭로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도군수 선거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현직 공무원과 지역 인터넷 기자가 공모해 군수 흠집내기 보도를 했다는 정황이 담긴 녹취가 폭로됐고, 일부 금품이 오간 의혹도 담겼습니다. 허재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역 인터넷 기자 A씨가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이 보도한 김희수 진도군수 흠집내기 기사들이 현직 공무원 B씨와의 공모로 만들어졌다며 관련 녹취를 공개했습니다. 녹취에는 B씨가 기사 방향을 지시하는 듯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 싱크 : 공무원
      2026-05-26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5-25 (월)
      1. 광양시장 3파전…민주당 vs 무소속 격돌 2 왜 5만 원 덜 받나했더니.. 3 청년 유출 막을 해법은? 4 유가·어획·어가 ‘삼중고’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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