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C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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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도입 예정 '시민공천 배심원제'는?
      【 앵커멘트 】 앞서 살펴본 민주당 공관위의 이번 발표에서 가장 핵심은 '시민공천 배심원제'의 도입입니다. 광주전남 광역후보 경선에서는 16년 만에 도입되는 것인데, 정확히 어떤 방식인지 이형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헌 98조에는 시민공천배심원 경선을 실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시민공천배심원을 규정한 당규를 살펴보면 배심원은 유권자 또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선정하게 돼 있습니다. 선정된 배심원이 후보자 합동연설이나 토론회를 보고 투표를 통해 후보자를 선출하게 됩니다. 결국 핵심은 배심원을
      2026-03-02
    • 전남광주 초대 특별시장 민주당 후보, 예비경선으로 5인 줄인다
      【 앵커멘트 】 민주당이 전남광주 초대특별시장 후보를 예비경선과 본경선 등 두 차례의 경선을 통해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경선에서는 통합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시민배심원제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특별법이 통과된 지 하루 만에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2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발표된 지역은 서울과 경기, 울산, 그리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였습니다. 이 가운데 후보자가 4명인 울산은 경선을 치르기로 했지만, 후보자가 5인 이상인
      2026-03-02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3-01 (일)
      1.'광주 첫 자율상권' 세정아울렛, 활기 되찾을까 2. 목포시장 본선 주목…민주 경선 ‘3파전’ 3. 5·18 사적지 달린다...전남대, 첫 캠퍼스 마라톤 4.이순신마리나 '어쩌나'…계류비 부담 '적자 눈덩이'
      2026-03-01
    • 광주·전남 밤부터 비...3일까지 5~20mm
      3·1절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2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오늘(1일) 밤부터 시작해 모레(3일)까지 5~20mm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10~13도 분포로 오늘(1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는 10도 이상으로 크겠습니다.
      2026-03-01
    • 대불산단서 숨진 이주노동자 2명 시민분향소 마련
      영암 대불산단에서 나흘 새 이주노동자 2명이 숨진 가운데 노동인권단체가 이들을 추모하는 시민분향소를 열었습니다. 전남이주노동자 인권네트워크는 오늘(1일)부터 3일까지 전남도청 앞에서 대불산단 중대재해 이주노동자 시민분향소를 운영해 숨진 2명의 이주노동자를 추모할 계획입니다. 앞선 지난달 24일 베트남 출신 이주노동자가 가스에 질식해 숨졌고, 사흘 뒤인 28일엔 캄보디아 출신 이주노동자가 선박 블록에 깔려 숨졌습니다.
      2026-03-01
    • 광주·전남 곳곳서 107주년 3·1절 기념행사
      광주·전남 곳곳에서 107주년 삼일절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고려인마을은 오늘(1일) 광산구 일곡동 일원에서 고려인 동포와 월곡동 선주민들이 독립선언서를 함께 낭독하며 1919년 당시를 재현하는 등 3·1 만세운동을 재현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시청 시민홀에서 3·1절 기념식을 열고 광주·전남 통합의 의미를 담아 전남 22개 시·군민들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독립유공자를 표창했습니다. 전남도도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민족 자주독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2026-03-01
    • 박노원 전 청와대 행정관, '장성, 대전환의 기회' 출판기념회
      박노원 전 청와대 행정관이 오늘(1일)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저서 '장성, 대전환의 기회'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박 전 행정관은 이날 청와대를 비롯한 오랜 공직 생활을 통해 체득한 '공직자의 덕목'과 앞으로 정치인으로서 새겨갈 철학을 진지하게 풀어냈습니다. 박 전 행정관은 "오늘 이 자리에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군민과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장성이 마주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장성의 대전환을 이뤄내는 길에 언제나 군민 여러분과 함께 지혜를 모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3-01
    • 이순신마리나 '어쩌나'...계류비 부담 '적자 눈덩이'
      【 앵커멘트 】 여수시가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이순신마리나가 수억 원대 적자로 운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선박 계류비용을 감당하지 못하면서 인력 조정까지 나섰지만, 위탁 운영을 맡긴 여수시는 이를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부둣가에는 요트가 정박해 있고 주변으로 고층 빌딩이 위치해 이국적인 느낌이 풍깁니다. 지난 2016년, 국내 해양레저관광 거점 핵심시설로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문을 연 이순신마리나입니다. 하지만 해마다 적자가 쌓이면서 운영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위탁업체
      2026-03-01
    • 5·18 사적지 달린다...전남대 첫 캠퍼스 마라톤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 최초 발원지인 전남대학교에서 오는 4월 캠퍼스 마라톤이 진행됩니다. 전남대 정문에서 광주역까지, 민주주의의 길을 시민 누구나 함께 달릴 수 있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980년 5월, 민주화를 외치는 학생들이 처음 거리로 나섰던 전남대학교 정문. 계엄군의 무자비한 진압에 2명의 시민이 숨진 광주역 광장. 5·18 사적지 1호와 2호를 잇는 마라톤이 오는 4월 5일 열립니다. 5·18민주화운동 최초 발원지인 전남대학교에서 주관
      2026-03-01
    •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본선 승부가 주목되는 목포시장 선거...민주당 경선은 3파전
      【 앵커멘트 】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선거전 상황을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목포시로 가보겠습니다. 박홍률 전 시장의 당선무효로 시장이 공석인 가운데 치러진 이번 선거는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박홍률 후보와 본선에서 맞불을 민주당 후보가 누가 될지가 최대의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목포시장 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강성휘, 이호균, 전경선 3명. 강성휘 후보와 선두 경쟁을 벌이던 배종호 후보의 중도포기 이후 전경선, 이호균 후보가 앞서가던 강 후보를 바짝 추격하는 양상입니
      2026-03-01
    • '광주 첫 자율상권구역' 세정아울렛, 자생력 키울 수 있을까
      【 앵커멘트 】 광주 상무지구 세정아울렛이 광주 첫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쇠락해 가고 있는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03년 문을 연 광주 세정아울렛입니다. 개점 초, 한 곳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옷과 신발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쇼핑몰로 인기를 끌었지만, 점차 경쟁력을 잃으면서 지금은 1/4 가량이 공실로 남아있습니다. 세정아울렛이 광주 첫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되며,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쇠퇴한 상권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자
      2026-03-01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2-28 (토)
      1. 노무현 비하 게임 '로블록스' 논란 2. 담양, 조국혁신당 - 민주당 '맞대결' 3. "나라 구한 의병"...박물관 개관 임박
      2026-02-28
    • 전남도, 동·서부 이민외국인 근로자지원센터 운영
      고용노동부의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국비 지원 공모에서 여수와 영암 등 2곳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전라남도는 국비와 도비 등 총 12억 5천만 원을 투입, 외국인 근로자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는 한국어 교육과 생활법률 상담, 산업안전 교육에 나서는 한편 전담 인력 확충과 함께 데이터 기반으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2026-02-28
    •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항철위, 성역 없이 진상규명해야"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국무총리 산하로 이관된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 성역 없는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유가족협의회는 오늘(28일) 입장문을 통해 "국토교통부 산하 항철위는 유가족의 알 권리를 묵살하고 폐쇄적인 태도로 일관했다"며 "이번 이관은 단순한 조직개편을 넘어 성역 없는 진상규명을 향한 실질적인 전환점이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기존 조사 결과를 전면 폐기하고 인적 구성의 전면 쇄신과 유가족의 참여, 정보 공개를 제도화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2026-02-28
    • 목포대, 교육부 'AI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목포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인공지능 분야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개발·운영하는 1년 이내의 단기 집중교육을 통해 현장 실무역량을 갖춘 첨단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목포대는 5년간 102억 원 사업비를 인재양성에 투입하게 됩니다.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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