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화순백신국제포럼 개최.. 한국 백신산업 조명
한국 백신산업의 미래를 조명하는 2017 화순국제포럼이 개막했습니다. 기업계와 의료계, 지자체 관계자 등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순 하니움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화순국제포럼은 질병 퇴치와 새로운 백신을 주제로 한 토론회 등으로 오늘까지 계속됩니다. 특히 인류 역사상 치사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진 에볼라 바이러스의 백신 개발에 성공한 낸시 설리반 미국 국립보건원 백신연구소 위원장의 연구 발표에 관심이 쏠립니다.
2017-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