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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은행, 추석 명절 중소기업 특별자금 1조 원 지원
      추석을 앞두고 광주은행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추석명절 중소기업 특별자금 1조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규모는 신규자금 5천억 원과 만기연장 5천억 원 등 모두 1조 원이며, 업체당 최대 50억 원까지 지원합니다. 특히 신규자금에는 산출금리 대비 연 0.6%p의 금리우대를 적용하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준다는 계획입니다.
      2026-08-20
    • 전남대 허진 교수,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 전시회
      전남대 미술학과 허진 교수가 정년퇴직을 앞두고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서울 세종뮤지엄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엽니다. 전시 제목은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로, 최근작과 함께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유전' 시리즈를 선보이며, 과거와 역사가 현재에 남긴 흔적을 조명합니다. 허진 교수는 한지와 수묵채색에 콜라주 기법을 결합한 독창적인 작업으로 인간과 역사, 자연과 생명의 관계를 탐구해 왔습니다.
      2026-08-20
    • 전남광주 최대 60㎜ 소나기…낮 최고기온 33도
      목요일인 20일 전남광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오전부터 저녁 사이에 내리며 예상 강수량은 5~60㎜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 32도, 순천 33도, 광주 33도 등으로 평년보다 높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26-08-20
    • "학교예술강사 지원 예산 86% 삭감, 복구해달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이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예산 복구를 촉구했습니다. 노조 광주지부는 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에서 예산 86%가 삭감돼 예술강사들이 심각한 생계위협을 받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추경 편성 등 인건비 원상복구를 지시했지만 어떤 지원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청와대와 전국 시·도 교육청 앞에서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연 노조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예산 반영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도 들어갔습니다.
      2026-08-20
    • 강진군문화관광재단-전남대, 관광 콘텐츠 발굴 협약
      강진군문화관광재단과 전남대 여수캠퍼스 전남 앵커 사업단이 문화·관광 분야 공동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강진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대학 구성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강진의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도록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해 협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2026-08-20
    • 안도걸, 통합 갈등 조정·반도체 현안 협력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당위원장이 지역 대학 총장과 특별시의회 의장단, 시장·교육감을 잇따라 만나 통합 갈등 조정과 반도체 현안 대응에 나섰습니다. 대학 총장들과는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과 산학 협력을, 시의회와는 행정 통합 과정의 갈등 조정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정례 당정 협의체를 통해 반도체 투자와 국립 의대 신설 등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8-20
    • 40홈런까지 '-3', KIA 김도영, 어디서 누구에게 강했나...키움·삼성에만 15방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면서 어느덧 시즌 40홈런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김도영은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시즌 37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3대 2로 앞선 9회초 1사 2·3루 상황에서 한화 이민우의 141km/h 투심을 잡아당겨 승기에 쐐기를 박는 3점포를 쏘아올렸습니다. 이로써 김도영은 홈런 부분 2위 오스틴 틴(LG트윈스)과 격차를 5개로 벌리며 단독 선두를 이어갔습니다. 올 시즌 김도영이 기록한 37개의 홈런을 상대 팀별로 살펴
      2026-08-20
    • '캠핑 유튜버' 리랑과 떠나는 고흥 '섬-머캠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캠핑 유튜버 리랑과 함께하는 '섬-머캠프(SUM-MER CAMP)'를 오는 28일 고흥 나로도에서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할 캠퍼 20팀을 모집합니다. '섬-머캠프'는 여름(SUMMER)과 섬을 결합한 이름으로, 캠핑장에서 머무는 것을 넘어 고흥 섬의 자연과 미식, 주민의 삶을 직접 체험하도록 마련한 체류형 섬 관광 콘텐츠입니다. 행사는 △리랑의 캠핑클래스 △고흥 섬 주민과 함께하는 갯벌 해루질 △직접 채취한 해산물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캠핑 요리 콘테스트 △달빛 시네마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됩니다. 특히
      2026-08-20
    • 소방관들 '청렴' 워크숍서 도박 의혹...소방청 감찰
      감찰 업무를 담당하는 소방관들이 참여한 워크숍에서 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소방청이 감찰에 나섰습니다.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영광군에서 열린 감찰 관련 워크숍에 참석한 소방관 6명이 사행성 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소방청 감찰 중입니다. 청렴도 향상 목적으로 열린 워크숍에는 전 광주소방본부 감찰과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소방관 31명이 참석했습니다.
      2026-08-19
    • 통합특별시 "광주 재정부담 전남으로?...사실무근"
      옛 광주권의 재정 부담이 옛 전남 지역에 전가된다는 주장에 대해 통합특별시가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옛 광주시의 기존 채무는 당초 계획대로 갚아나가는 구조인 만큼 옛 전남 지역의 예산을 줄여 갚는 일은 결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도시공사도 입장문을 통해 총부채 1조 4,000억여 원 가운데 41%는 이자 부담이 없는 영업부채이고 금융부채 역시 분양금 회수 등으로 철저히 상환 관리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2026-08-19
    • 상반기 광주권 인구 5,817명 순유출...20대 최다
      올 상반기 광주권에서 5,000여 명, 전남권에서는 900여 명 가량의 인구가 순유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의 지역경제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광주권에서 타 지역에서 순유출된 인구는 5,817명이었고, 이 가운데 20대가 2,259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남권에서는 상반기 897명이 순유출 됐는데, 20대가 3,492명 순유출 된 반면, 30~60대 인구는 순유입됐습니다.
      2026-08-19
    • 자녀 장학금 지급으로 상생 약속한 건설업 노사
      【 앵커멘트 】 전남광주 지역의 한 건설회사가 노조와 상생 협약을 맺고 동반 성장을 약속했습니다. 노동자 자녀 중 우수인재 10명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해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시의회에서 열린 지역 건설회사와 노조의 업무협약식. 전남광주에서 아파트 공사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는 이 업체는 노조와 상생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들은 대화와 타협을 바탕으로 한 무분규 공사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경영 등에서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침체된 지역 건설업계 분위기
      2026-08-19
    • "5·18 왜곡"vs"토론 막아선 안 돼"...과방위 정면충돌
      【 앵커멘트 】 19일 국회 과방위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토론회를 연 이진숙 의원을 두고 공방이 거세게 벌어졌습니다. 범여권 의원들은 이진숙 의원을 향해 사죄하고 사퇴하라고 촉구했고, 이 의원은 학술 토론회였다며 반박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황정아 의원은 5·18 왜곡 포럼을 연 이진숙 의원에 대해 민주주의를 부정한 의원이 앉아 있을 자리는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희생자 유가족과 국민에게 즉각 사죄하고,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 인터뷰 : 황정
      2026-08-19
    • 국교위, 대입 개편 토론회...'전남광주형 전형' 건의
      대학 입시제도 개편을 추진 중인 국가교육위원회가 전남광주에서 현장 토론회를 엽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과 김대중 교육감, 교원과 학생,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내신 수능 절대평가와 서·논술형 수능 등 대입 제도 개편과 관련한 현장 토론회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광주형 대입 전형 도입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서·논술형 평가 도입 등 교육과정 자율 운영과 관련한 건의도 이뤄질 전망입니다.
      2026-08-19
    • '반도체 인재 양성' 전남광주형 대입 가시화...2028년 도입 목표
      【 앵커멘트 】 전남광주형 대학 입시 전형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오는 2028학년도 도입을 목표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교육청, 지역 대학들이 공동기구를 꾸려 지역 전략 산업인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전형 개발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교육부 하반기 업무보고 (지난 5일) - "광주전남에 있는 대학들은 그쪽 지역이 원하면 독자적으로 정부의 통제나 기준에서 벗어나서 자율적으로 해봐라" 이재명 대통령의 제안에서 시작된 전남광주형 대학 입시 전형 도입을 위한 논의가 본궤도에 올랐습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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