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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테러단체에 1억 7천만 원 상당 중고차 등 보낸 외국인 4명 검거
      해외 무장 테러단체에 자금과 물자를 제공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외국인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안보수사과는 1일 테러자금금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남성 A씨 등 4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24년 8월부터 지난해 4월 사이 시리아에 활동 중인 테러단체 KTJ에 7차례에 걸쳐 가상자산 630여만 원을 송금하고, 지난해 4월부터 12월 사이 1억 7,000만 원 상당의 중고자동차 11대와 굴착기 2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KTJ로부터 가상자산 형
      2026-09-01
    •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의병 숨결 담긴 유물 403점 수집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이 최근 '수증·수탁심의위원회'를 열어 의병 관련 유물 403점을 수증·수탁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수증·수탁 의결된 자료는 문중에서 보관해 온 의병 문집과 간찰, 초상화, 생활 유품 등입니다. 특히 보성에서 활약한 안규홍 의병장의 일대기를 다룬 '담산실기' 초본(필사본) 등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유물이 다수 포함됐습니다. 또한 화순에서 활동한 양회일 의병장의 옥중편지와 최익현·문달환 의병장의 초상화 등 시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유물 18점도 포
      2026-09-01
    • 전남광주 9월 전통주에 광양 '섬진강바람 오크40'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월 '이달의 전통주'로 광양 섬진강의봄이 주조한 '섬진강바람 오크40'을 선정했습니다. '섬진강바람 오크40'은 잘 익은 황매실과 돌배, 유자 등 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만든 증류주로, 매실과 돌배를 발효·증류한 뒤 오크통에서 1년간 숙성해 완성합니다. 매실 특유의 향긋한 풍미와 오크 숙성에서 더해진 깊은 향과 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알코올 도수는 40도로, 스트레이트로 마시면 매실과 오크의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고 매실하이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숯불구이 등 구이류와 추
      2026-09-01
    • 국회 전반기 우수 활동 의원은?…박균택 대상, 양부남·전진숙·민형배 최우수상
      【 앵커멘트 】 KBC가 제22대 국회 전반기 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지역 국회의원 18명의 의정과 입법 성과를 평가해 '국회의원 의정대상'을 수여했습니다. 대상의 영예는 박균택 의원이 안았고, 최우수상은 양부남, 전진숙 의원과 최근 지방선거를 통해 단체장으로 자리를 옮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차지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KBC는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종합 평가해 2026 KBC 국회의원 의정대상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최고상인 대상은 박균택 의원이 차지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
      2026-09-01
    • "댐 주변 주민 희생에 정당한 보상을"…수계기금 개선 촉구
      전남댐주민연합회와 전국댐법과제도개선위원회가 문금주 국회의원과 함께 수계기금의 올바른 활용과 댐 주변지역 발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문 의원은 31일 댐 주변 주민들이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각종 중첩 규제를 감내해 왔다며, 수계기금이 주민들의 희생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현행 기금 운용이 댐 주변지역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확대와 합리적인 보상체계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26-09-01
    • 전화 말다툼 후 직접 찾아가 흉기 휘두른 40대 구속
      술에 취해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과 전화로 말다툼을 벌이다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직접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8일 오후 2시 50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 한 길거리에서 30대 여성 지인을 흉기로 2차례 찌른 혐의로 40대 여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집에서 당시 술을 마시던 이 여성은 전화로 지인과 통화를 하다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직접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6-09-01
    • '천년 비색 계승' 강진 청자공모전 수상작 전시
      강진군이 고려청자박물관에서 제26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합니다.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대한민국 청자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전통 청자 제작기법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표현을 시도한 현대 도예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대상 수상작인 '청자 양각 용·봉황문 호'는 섬세한 표현과 맑고 은은한 비색, 그리고 정교한 장식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6-09-01
    • 9월 첫날도 더위 계속...전남광주 곳곳 소나기
      9월의 첫날인 1일 전남광주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40mm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광주 31도 등 30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습니다.
      2026-09-01
    • 국립목포대 송하철 총장, 교육부에 사직서 제출
      국립목포대 송하철 총장이 교육부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송하철 총장은 입장문을 통해 3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국립목포대학교의 의과대학 설립을 믿고 응원해 주신 목포 시민과 전남 서부권 주민들의 여망에 부응하지 못한 결과에 총장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교육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송하철 총장의 임기는 올 연말까지입니다.
      2026-09-01
    • 전국 흐리고 곳곳 비·소나기...전남광주 낮 최고 31도
      화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중부지방은 오전까지 곳곳에 비가 내리겠고, 경기 동부와 강원도는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전남광주도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부터 저녁 사이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10~60㎜, 강원도 10~50㎜, 충남 서부 30~80㎜입니다. 특히 충남 서해안에는 100㎜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지는 곳도
      2026-09-01
    • 통합교육청, '특별법 개정' 교육 분야 현장 목소리 수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특별법 개정을 앞두고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담기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교육청은 현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의 교육 분야 보완을 위해 교육청 홈페이지에 관련 게시판을 열고, 다음 달 11일까지 현장 의견을 모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검토를 통해 선정된 개정 과제는 시의회 동의와 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특별법 개정안에 반영·발의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2026-08-31
    • "전남광주 기업 전기료, 연 최대 4,250억 원 절감"
      정부의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가 시행될 경우 전남광주 산업계의 전력비가 연간 4천억 원 이상 절감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지역별로 산업용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제도 시행으로 지역의 산업용 전기요금이 연 최대 4,250억 원, 여수는 최대 2,355억 원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전남광주에 반도체 팹이 조성될 경우 연간 최대 9,936억 원의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2026-08-31
    • 전남광주 해양폐기물 21만 톤...전국에서 가장 많아
      최근 5년간 전남광주 지역에서 수거된 해양폐기물이 20만 톤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전남광주 지역 해양폐기물 수거량은 21만 178톤으로 전체 수거량의 32%를 차지하며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유형별로는 해안 쓰레기가 전체의 76%로 가장 많았고 이어 침적 쓰레기, 부유 쓰레기 등 순이었습니다.
      2026-08-31
    •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논란에 통합시 사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비엔날레의 '대만관 명칭 논란'과 관련해 참여 기관과의 소통이 충분하지 못했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통합시는 정부 외교정책에 따라 하나의 중국을 존중하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며, 대만관 명칭은 예술적 표현일 뿐 대만을 국가로 인정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명칭 변경과 행사 준비 과정의 절차상 문제를 조사해 사실관계에 따라 조치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8-31
    •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전남광주서 개막...1,700여 명 참가
      전국 상업계열 고등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사흘 일정으로 전남광주에서 개막했습니다. 교육부와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는 전남광주 150여 명을 비롯해 전국 1,7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습니다. 다음 달 2일까지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과 전남여자상업고, 광주여자상업고 등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은 회계실무와 창업실무 등 경진 12개, 경제골든벨과 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개 등 모두 16개 종목에서 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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