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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향엽 의원, '스토킹 피해자 보호3법' 발의..."보호조치 최대 5년까지 연장"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을)은 30일 가정폭력과 스토킹 피해자에 대한 보호 실효성을 높
      2026-04-30
    • "단순 유희시설 넘어 복합여가공간으로"...전진숙, 지역 테마파크 토론회 개최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북구을)은 단순한 유희 시설로 여겨졌던 지역 테마파크를 복합여가공간으로
      2026-04-30
    • [D뉴스] '한예종 광주 이전' 두고 갈등... 총학생회 "지방 이전은 책임 전가" 반발
      한국예술종합학교 광주 이전을 둘러싸고 정치·예술계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은 지난 22일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예종 광주 이전안을 담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하며 촉발됐습니다. 법안의 핵심은 한예종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수여할 수 있도록 하는 대신, 서울 석관동· 서초동·대학로에 분산된 한예종 캠퍼스를 광주로 통합 이전하는 것입니다. 법안을 주도한 광주 지역구 의원들은 지역 균형발전의 필요성
      2026-04-30
    • 무단횡단 하던 60대 여성 승합차 치여 중태
      무단횡단을 하던 60대 여성이 승합차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29일 저녁 6시 4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의 한 도로에서 50대 남성이 운전하던 승합차가 60대 여성을 치었습니다. 머리를 다친 여성은 곧장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진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가 무단횡단을 하던 60대 여성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4-30
    • 전라남도, 농어민 공익수당 5월 20일까지 추가 접수
      전라남도가 오는 5월 20일까지 농어민 공익수당 추가 신청을 받습니다. 추가 접수는 지난 2~3월 정기 신청 기간에 개인 사정 등으로 신청하지 못한 농어민을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신청 대상은 농어업·임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체의 경영주나 공동경영주로서,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 전남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농어업·임업에 종사한 사람입니다. 추가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됩니다. 신청 이후 시군은 거주와 경작 사실 등을 확인하는 검증 절차를 거쳐 지급 대상자를
      2026-04-30
    • '필로폰 투약·지인에게 판매'한 50대 구속영장
      지인에게 마약을 판매하고 자신도 투약한 50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3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중순 경기도 의정부에서 필로폰을 판매하고 자신도 투약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평소 안면이 있던 지인에게 필로폰 1g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거 당시 A씨를 상대로 진행한 간이 시약 검사 결과에서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마약을 판매하거나 투약한 혐의를 모
      2026-04-30
    • ACC, 복합전시 1관서 '폴란드 포스터' 전시...다음 달 1일 개막
      ACC재단이 다음 달 1일부터 6월 21일까지 ACC 복합전시 1관에서 '침묵, 그 고요한 외침' 폴란드 포스터 전시를 엽니다. 이번 전시는 1950~60년대 '폴란드 포스터 학파' 작가들의 작품 260여 점을 통해 스탈린주의 체제 속 은유와 상징의 저항을 조명합니다. 관람료는 성인 1만 원이며, 사전 예매 시 50% 할인 등 혜택이 제공됩니다.
      2026-04-30
    • 우치동물원 새 식구 '나무늘보'...5월 1일 공개
      광주 우치동물원이 새 식구로 맞이한 멸종위기종 '두발가락 나무늘보'를 내일(5월 1일)부터 공개합니다. 유리 온실 구조의 전용 사육장엔 5미터 높이의 줄을 달아, 관람객 머리 위로 지나가는 나무늘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나무늘보는 육지 거북을 이웃 동물로 맞이해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느림의 미학을 전할 예정입니다.
      2026-04-30
    • 장애인 단체 "차별없는 이동권, 노동권 보장하라"
      장애인 단체들이 새롭게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한민국 장애인 정책의 새 기준을 제시하라면서 광주 도심을 행진했습니다. 광주 420공동투쟁단은 어제(29일)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특별시는 차별없는 이동권을 보장해야 한다면서 특별교통수단 운전원을 추가 배치하고 즉시 이동할 수 있는 전화 기반 이동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중증장애인의 노동권 보장을 위해 공공일자리 600곳을 확보하고, 평생교육과 통합돌봄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26-04-30
    • 광주·전남 대체로 흐림...동부권 곳곳 비 소식
      목요일인 오늘(30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전남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는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곳에 따라 5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만큼,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6-04-30
    • 남부·제주 곳곳 비 소식...내륙 중심 10도 이상 큰 일교차
      목요일인 30일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도는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충북 남부와 전라 동부, 경상권은 늦은 오후부터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와 영남권에 5~10mm, 충북 남부와 호남 동부 지역에는 5mm 안팎입니다. 새벽 시간에는 전남과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 소식이 없는 서울과 충청 내륙,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
      2026-04-30
    • KIA, 연장 10회 김호령·김도영 홈런 폭발...NC에 9대 4 대역전승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연장 혈투 끝에 NC 다이노스를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KIA는 2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9대 4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시즌 13승 1무 13패를 기록한 KIA는 5할 승률을 회복하는 동시에 단독 5위를 사수했습니다. 8회초 동점을 만든 뒤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간 KIA는 연장 10회 대거 5점을 뽑아내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한준수의 2루타와 박민의 몸에 맞는 볼로 만든 1사 1, 2루 기회에서 박재현이 우익수 뒤를 넘기는 적시
      2026-04-29
    • "이주노동자 지게차 결박 '징역 1년'은 솜방망이"
      검찰이 스리랑카 출신 노동자를 지게차에 묶어 끌고 다닌 남성과 업체에 징역 1년과 벌금 500만 원을 구형한 데 대해 이주노동자 지원단체가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는 성명을 내고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 사법당국의 태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면서 실질적이고 강력한 처벌을 통해 노동자들이 고통받지 않게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피고 측이 이주노동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면서 이 조치가 진정성 있으려면 전라남도 차원의 재발방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4-29
    • 전남선관위 음식 제공·지지 글 게시한 5명 고발
      전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민에게 음식을 제공한 군의원 예비후보 등 5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군의원 예비후보 A씨와 선거사무장 B씨는 이달 초 전남의 한 식당에서 7명에게 13만 원 상당의 식사비를 결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친목 단체인 모 포럼 대표 C씨 등 3명은 지난달 단체 대화방에 모 군수 예비후보 지지 선언 글을 게시하고, 세 차례에 걸쳐 참석자 188명에게 200만 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2026-04-29
    • 한예종 광주 이전 추진 두고 여야 설전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전남광주 이전 추진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은 한예종의 광주 이전은 예술을 권력의 부속품으로 취급하고 학생들의 미래까지 매표 행위에 이용하겠다는 수작에 불과하다고 날선 비판을 했습니다. 민주당은 일부 의원들의 논의에 대해 비판하는 것은 정치 공세에 불과하다며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등 책임 있게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반박했습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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