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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목포대 '2025년 도자기 프리마켓 홍보·판매전' 개최
      국립목포대학교가 22일 무안 남악신도시 오룡공원에서 '2025년 도자기 프리마켓 홍보·판매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국립목포대 산학협력단 소속 무안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전라남도청과 무안군이 공동으로 지원합니다. 행사는 무안지역 도자소공인들이 제작한 명품 도자기와 함께, AI 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도자기 작품을 일반 시민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됩니다. 올해 판매전에서는 AI 기반 디자인을 결합한 작품들이 다수 출품됩니다. 참여 도자소공인들은 사전 기획 단계에서 AI 이미지 생성 기술을 활용해
      2025-11-21
    • 순천 호남고속도로 인근 야산서 불...인명피해 없어
      전남 순천시 서면 호남고속도로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21일 오전 10시 45분쯤 순천시 서면 동산리 호남고속도로 인근 야산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난 곳 주변에 민가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소방당국과 산림당국은 장비 14대, 인력 85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에는 산불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 중입니다.
      2025-11-21
    • 휴대폰 보다 무인도 '쾅'...'좌초 신안 여객선' 일등항해사·조타수 영장
      전남 신안군 앞바다에서 대형 여객선이 무인도로 돌진해 좌초한 사건을 수사 중인 해경이 과실 책임이 있는 일등항해사와 조타수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합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퀸제누비아2호의 일등항해사 A씨와 인도네시아인 조타수 B씨에 대해 중과실치상 혐의로 21일 오후 구속영장을 신청합니다. A·B씨는 지난 19일 오후 8시 16분쯤 신안군 해상에서 267명이 탄 퀸제누비아2호의 조타를 소홀히 하면서 방향을 제때 변경하지 않아 무인도인 족도와 충돌, 승객 30명을 다치게 한 혐의입니다. 해경 조사 결과 일등항해사인
      2025-11-21
    • 광주FC, 홈 폐막전서 울산 상대로 유종의 미 거둘까
      프로축구 광주FC가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울산HD를 상대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광주는 2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울산HD와 홈 폐막전을 치릅니다. 광주는 시즌 초반부터 K리그1·ACLE·코리아컵을 병행하며 숨 가쁜 1년을 보냈습니다. 시즌 막바지에 접어든 광주는 리그 잔류 확정에도 도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는 다음 달 6일 전북현대와 코리아컵 결승을 앞두고 있습니다. 울산전은 전술 완성도와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는 실전
      2025-11-21
    • 순천시, 내년 본예산 1조 5,669억 원 편성...전남 최대
      전남 순천시가 내년 본예산으로 1조 5,669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전남 22개 시·군 중 최대 규모로, 순천시는 내년 본예산 편성안을 2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세수 감소 등 어려운 여건에도 세입 효율화, 세출 구조조정으로 최근 5년 사이 가장 큰 증가율을 보였다"는 설명입니다. 순천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40억 원, 갯벌 치유관광 플랫폼 조성 79억 원, 남해안 남중권 종합 스포츠파크 부지매입 77억 원, 신대 공영주차장 조성 65억 원 등이 반영됐습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증액한 예산은
      2025-11-21
    • "KIA 10년, 잊지 않겠습니다"...KT로 떠난 한승택의 뭉클한 작별 인사
      이제는 전 KIA 타이거즈 포수가 된 한승택이 KT 위즈로 이적한 뒤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KT는 20일 한승택과 4년 총액 최대 10억 원(계약금 2억 원·연봉 총 6억 원·인센티브 2억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FA 시장에서 보상선수가 없는 C등급 자원으로 평가받은 한승택은 포수 보강이 필요한 KT의 요구와 맞물리며 수원으로 향했습니다. 이적 발표 후 한승택은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그동안의 소회를 털어놨습니다. 한승택은 "KIA 타이거
      2025-11-21
    • 한승원 소설 '해변의 길손' 고향 장흥에서 연극으로 재탄생
      전라남도 장흥군이 다음 달 4일 한국 현대문학의 대표 작가 한승원의 소설 '해변의 길손'을 원작으로 한 연극 공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습니다. 한강의 부친이자 장흥 출신 문인인 한승원의 문학 세계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무대입니다. '해변의 길손'은 1988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인간 존재의 고독과 자연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연극은 원작의 서정성과 철학적 깊이를 무대 위에서 감성적으로 풀어내며, 관객들과의 새로운 소통을 시도합니다. '극예
      2025-11-21
    • "저렇게 많은데, 내 집은 없네" 100가구 중 43가구 '무주택' [광주·전남 부동산 바로보기]
      집값은 우리 생활과 가장 가까운 경제 이슈입니다. 매주, 매달 오르내리는 가격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우리 삶의 무게와 직결돼 있습니다. '광주·전남 부동산 바로보기'는 전국 흐름 속에서 우리 동네 집값과 주요 부동산시장이 어떤 움직임을 보이는지 차근차근 짚어보는 기획입니다. 데이터 분석은 물론 현장 취재와 전문가 진단을 곁들여 디지털 독자들이 지역 부동산 시장을 균형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편집자 주> 전국 일반 가구 가운데 무주택 가구 비중이 4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0가
      2025-11-21
    • 시민과학자의 관찰이 이끈 '빨강밀어' 미기록종 발견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시민과학자와 협력해 거제도와 가덕도 연안에서 국내 미기록종인 빨강밀어를 확인했습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국내 하천 및 연안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밀어속 물고기의 유전 다양성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시민들이 생물 관찰 사진을 공유하는 국제 플랫폼 iNaturalist에 올라온 사진에 주목했습니다. 일반적인 밀어와 달리 눈앞에서 코끝까지 두꺼운 빨간 줄무늬가 있는 개체가 관찰돼 시민과학자들과 함께 형태와 유전자를 분석했고, 이 물고기는 일본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빨강밀어(Rhinogobius brunn
      2025-11-21
    • 광주정신 노래한 『충장문학』 3호 발간
      광주지역 중견 및 원로 시인들의 구심점인 충장문학회 작품집 『충장문학』 제3호가 발간됐습니다. 충장문학회(회장 배순옥)는 광주의 대표적인 역사인물 충장공 김덕령 장군의 시호이자 원도심 충장로의 상징성을 바탕으로 광주정신을 문학으로 구현하는 문인단체입니다. 지난 2022년 창립돼 비록 연륜은 4년에 불과하지만 중견 및 원로 문인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어 중량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황하택 대한민국 문학메카 이사장, 김종, 탁인석 전 광주문협 회장, 이근모 광주문협 현 회장, 박덕은 전 전남대 교수 등 광주문학을 이끌어온
      2025-11-21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백운교차로 다음 달 22일까지 부분 통제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4공구 공사로 인해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남구 대남대로 주월교차로~백운교차로 280m 구간의 도로 통제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통제로 인해 기존 편도 3~4차로가 편도 2~3차로로 줄어듭니다. 이 구간은 도시철도 건설공사와 대남대로 지하차도 공사가 동시에 진행 중이며, 복공판 지지대 제거 작업을 앞두고 폭 10m의 작업공간 확보를 위해 불가피하게 부분 통제를 결정했습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는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회 안내 표지판·플
      2025-11-21
    • 베테랑 포수 한승택, 4년 총액 10억 원에 KT 이적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베테랑 포수 한승택이 총액 10억 원에 FA 계약을 맺고 KT 위즈로 이적했습니다. KT는 어제(20일) 한승택과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2억 원, 연봉 6억 원, 인센티브 2억 원 등 세부 조건을 발표하며 팀의 안방을 강화했습니다. 한승택은 지난 2014년 이용규의 FA 보상 선수로 KIA에 입단한 이후 10시즌 동안 타이거즈의 안방을 지켜왔습니다.
      2025-11-21
    • HD현대삼호, 메탄올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HMM CLOVER’호 명명식 개최
      HD현대삼호가 어제(20일) 9,000 TEU급 메탄올 이중 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명명식을 개최했습니다. HMM사로부터 수주받은 동형급 선박 7척 중 4번째인 이 선박은 'HMM CLOVER호'로 명명됐으며, 메탄올을 이중연료로 사용하는 최신 선형입니다. 명명식에는 전해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2025-11-21
    • 한여농 전남연합회 11년째 김장김치 나눔행사
      한국여성농업인 전남도연합회가 주최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가 어제(20일) 전남도청 만남의 광장에서 펼쳐졌습니다. 한여농 회원 등이 담근 김장김치 200박스는 광양 시니어클럽과 신안 1004보금자리 등 사회복지시설 4곳과 도내 어려운 이웃 160가구에 전달됐습니다. 한여농은 지난 2015년부터 올해로 11년째 김장김치 담그기·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5-11-21
    • 전남도 "해남, 대한민국 AI의 심장으로 육성하겠다"
      해남을 국내 최초의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농생명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미래 발전 비전이 전남도에 의해 제시됐습니다. 전남도는 정책비전투어에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와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로 기회의 땅으로 부상한 해남군에 AI 혁신 거점 조성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 농생명 혁신 거점 구상 등 10대 미래 비전을 통해 해남 발전의 청사진을 공개했습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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