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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이정선 광주교육감, 고향 순천서 출판기념회...두 번째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출마가 예상되는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고향인 순천에서 출판 기념회를 가졌습니다. 순천만생태교육문화원에서 21일 개최한 출판 기념회는 지난 1월 17일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가진 출판 기념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입니다. 책 제목은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3.0'입니다. 이번 저서는 교육감 취임 3년간 교육 현장에서 체감한 문제의식과 공교육의 역할을 담았습니다. 또 AI·교육대전환 시대를 맞아 광주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청사진도
      2026-02-21
    • 일요일 낮 최고 20도 '포근'...곳곳 비나 눈
      일요일인 22일은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하겠고,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인천경기서해안, 오전부터 낮 사이에는 그 밖의 경상권에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내륙,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에 5mm 미만으로 예보됐습니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중부지방은 밤부터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3도, 낮 최고기온은 7~21도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9도, 인천 6도, 수원 8도, 춘천 4도, 강릉
      2026-02-21
    • [영상]전동평 전 영암군수 '전동평과함께 다시 뛰는 영암' 출판기념회 개최
      전동평 전 영암군수가 21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영암의 미래 구상을 담은 '전동평과 함께 다시 뛰는 영암' 출판기념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영암군수 선거에 다시 도전하는 전동평 전 군수가 걸어온 삶의 궤적과 민선 6·7기 재임 8년 동안의 군정 성과를 정리하고 영암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이 책은 전 출마예정자가 민주화운동을 거쳐 지방의회와 기업 경영을 경험하고, 8년간 영암군수로서 지역 행정을 이끌어온 삶과 선택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자치 현장에서 축적한 정책 경험과 행정
      2026-02-21
    • 장흥 해상서 미역 채취 어선 침수...선원 4명 구조
      장흥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이 침수돼 승선원 4명이 구조됐습니다. 21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40분쯤 전남 장흥군 신동항 인근 3.8km 해상에서 4.91t 어선 A호가 침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연안구조정과 구조대를 파견하는 한편, 인근 어선에 협조를 요청해 승선원 4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A호는 미역 채취 작업을 하던 중 높은 파도에 침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2-21
    • 전남도 국가 수산 정책 전환 현장 실증 핵심 거점으로
      해양수산부의 'AI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조성사업'에 고흥군이 선정됨에 따라 전남도가 국가 수산정책 전환을 현장에서 실증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됐습니다. 이번 선도지구 조성은 기후위기와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와 지자체 협력형 수산 정책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최근 수산업은 수온 상승과 해양환경 변화, 질병 확산, 어업인 고령화 등 복합적·구조적 위기에 직면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있습니다. 이에따라 정부는 전통 수산업에 인공지능(AI)를 접목해 기술현식을 도모하고 기후변화에
      2026-02-21
    • 전남도 친환경농자재 지역 제품 우선 구매 캠페인
      전남도가 지역 친환경농자재 생산업체의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농자재 지역제품 우선 구매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캠페인은 전남에 주소를 둔 업체가 직접 생산한 친환경농자재 구매를 확대해 지역 내 생산·소비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일자리 창출, 지역 자본의 역외 유출 방지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합니다. 추진 기간은 봄철 영농기 철인 4월 30일까지로. 시군과 농협경제지주 전남본부, 지역농협, 농업인 단체 등 490여 기관·단체가 참여합니다. 지역 생산품 여부는
      2026-02-21
    • 무안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올해 19번째 발생...전남서 3번째
      20일 무안군 현경면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습니다. 전남도는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해 외부인과 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사육 중인 돼지 3천500마리는 살처분할 계획입니다. 또 발생 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무안군 내 돼지농장과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인접한 6개 시·군(무안·함평·나주·영암·목포·신안) 돼지농장과 도축장, 사료공장 등 축산 관련 시설 종사자와 차량에
      2026-02-21
    • 광주-KIA챔피언스필드 탈의실서 현금 훔친 20대들 집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탈의실에 침입해 현금을 훔친 20대들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단독은 지난 2024년 8월 등 모두 9차례에 걸쳐 KIA타이거즈 라커룸에 침입해 금품 274만 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와 함께 범행을 저지른 B씨는 무면허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도 재판을 받아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벌금 4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2026-02-20
    • '당직수당 횡령' 구례군청 40대 공무직 검찰 송치
      공무원 당직 수당을 유용한 혐의를 받는 구례군청 직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구례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례군청 공무직 40대 A씨를 송치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A씨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70여 차례에 걸쳐 자신이 관리하던 공무원 당직 수당을 빼돌리거나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등 모두 4천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6-02-20
    • '진도 저수지 살인사건' 무죄 확정
      거액의 보험금을 노리고 아내를 살해했다는 혐의를 받아 무기징역을 살았던 故 장동오 씨가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검찰은 광주지법 해남지원 형사1부가 연 재심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장 씨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2003년 진도군 의신면의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 일부러 저수지에 빠져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복역하다 지난 2024년 숨졌습니다.
      2026-02-20
    • K-푸드를 이끄는 전남 김...그 중심에 천사김이 있다
      【 앵커멘트 】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k-푸드 열풍엔 대한민국 대표 수산물인 김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김 수출을 주도하는 전남 김 가운데서도 신안 천사김은 코스트코 매장에서 커클랜드 브랜드로 시판돼 K 김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해 전남의 대표 김 브랜드로 지정된 신안 천사김 가공 공장. 서남해의 질 좋은 물김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고, 물류 교통망이 좋다는 이점 때문에 신안에 자리를 잡은 지 10여 년 만에 의미 있는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남 김 수출 실
      2026-02-20
    • 장흥 야산서 불...임야 0.5ha·폐목재 2톤 소실
      장흥에서 농산물 소각 중 난 불로 추정되는 산불이 났습니다. 오늘(20일) 오후 2시 45분쯤 장흥군 부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5ha와 폐목재 2톤을 태운 뒤 1시간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근에서 농작물을 소각하던 중 불씨가 옮겨붙으면서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2-20
    • 순천서 화물차 전력 개폐기 '쾅'...900세대 정전 불편
      순천에서 화물차가 전력 기기를 들이받아 정전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0일) 오전 10시쯤 순천시 왕지동 한 상가 인도에서 물품을 배송하던 화물차가 지상 개폐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개폐기에 불꽃이 튀면서 인근 아파트와 상점 등 900세대가 정전됐다가 1시간 만에 복구됐고, 소방과 한전 측은 화물차가 후진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2-20
    • 21명 숨진 요양병원...개인정보 문서 무더기 '방치'
      【 앵커멘트 】 10여 년 전, 21명이 숨진 장성의 한 요양병원 화재 참사 기억하십니까. 해당 병원은 문을 닫은 이후 폐건물로 전락했는데, 병원 내부에는 각종 의료용품과 환자들의 의료기록, 직원들의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들이 무더기로 방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병원 부지에 각종 폐기물과 타이어가 산처럼 쌓여있습니다. 건물 내부에는 구멍이 뚫린 천장에 전선이 마구잡이로 늘어져 있고, 각종 침구류와 집기류로 아수라장입니다. 이 병원은 지난 2014년 화재로 21명이 숨지면서 문을 닫게 됐습니다
      2026-02-20
    • 민형배 의원 '경청투어 강진·장흥편' 장흥서 진행
      민형배 국회의원이 오늘(20일) 장흥 문화예술회관에서 '경청투어 민형배가 듣습니다. 강진·장흥편'을 열었습니다. 민 의원은 이 자리에서 전남광주특별시의 필요성과 추진방향을 설명한 뒤 군민들의 질의와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전남과 광주가 상생할 수 있는 미래 비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청투어는 민 의원이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 청사진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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