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문화전당 개관식 대통령 불참, 우려"
새정치민주연합이 오는 2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식 개관식에 박근혜 대통령이 불참하는 것에 대해 유감스럽고 우려스러운 일이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김정현 수석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 당시 광주에 와서 두 번씩이나 아시아문화전당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며, 국책사업으로 추진된 문화전당 개관식에 불참하는 것에 실망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아시아문화전당은 달랑 과거 전남도청 부지에 새로 건물을 짓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며, 관계 부처의 성의있는 지원을 촉구했습니
201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