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탈당 이어져..文, 김종인 카드 맞불
      【 앵커멘트 】 탈당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보성*고흥 지역구의 김승남 의원도 오늘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문재인 대표는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을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해 탈당에 맞 불을 놨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은 "이대로는 정권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지역 민심"이라며 23년 만에 처음으로 당을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 싱크 : 김승남/무소속 국회의원 - "성난 당원과 지역민심은 총선을 앞둔 2016년 신년벽두부터
      2016-01-14
    • 이용부 보성군수 항소심 무죄.. 장만채 전남교육감 무죄 확정
      【 앵커멘트 】 1심에서 직위상실형을 선고받은 이용부 보성 군수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장만채 전라남도 교육감도 대법원에서 정치자금법 무죄가 확정돼 직위를 유지하게 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용부 보성군수에 대한 항소심 재판의 핵심은 선거공보물에 있는 문구의 해석이었습니다. CG 공보물에는 지난 8년 동안 보성군 행정에 각종 문제가 있었다는 문구와 10년 전의 태풍피해 복구 비리 관련 언론 보도가 함께 편집돼 있습니다.
      2016-01-14
    • '화풀이' 건물 옥상에서 돌덩이 수차례 던져
      【 앵커멘트 】 화가 난다는 이유로 8층 건물 옥상에서 어른 주먹보다 큰 돌을 수차례 던져 차량을 부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말 저녁 시내 한복판에서 벌어진 일이라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보도에 이경민 기잡니다. 【 기자 】모자를 쓴 한 남성이 묵직한 손가방을 들고 계단을 오릅니다. 가방 안에 든 건 무게만 1kg에 달하는 일명 '차돌'. 39살 김 모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광주시 문흥동
      2016-01-14
    • '구제역 턱 밑' 청정 전남 초비상
      【 앵커멘트 】 전북 김제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전남과 맞닿은 고창까지 확산되면서 청정지역인 전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방역 당국이 초소를 늘리고 축사 소독을 강화하고 있지만 턱밑까지 다가온 구제역에 농가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광에 설치된 방역초소의 연무기가 쉴 새 없이 소독약을 뿌려댑니다. 맹추위에도 불구하고 전북에서 구제역이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에 밤낮 없는 방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고
      2016-01-14
    • 신출귀몰 사찰 절도범
      【 앵커멘트 】 전국 유명 사찰 10여곳을 돌며 불전함에 있는 헌금을 훔쳐온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훔칠때 동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지폐가 많은 불전함만 노렸는데 한때 사찰에서 생활했던 경험을 십분 이용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순천의 한 유명 사찰 앞마당입니다. 캄캄한 새벽 시간 한 남성이 사찰 안으로 들어와 이것저것을 만지더니 이내 옷 속에 뭔가를 감춰 달아납니다. 둔기로 불전함 자물쇠를 부수고 안에 있던 현금 70만 원을
      2016-01-14
    • [뉴스룸] 광주 상가 수익률
      【 앵커멘트 】 광주지역 오피스 빌딩 수익률 1위를 여전히 상무지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과는 달리 수익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고 빈 사무실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반면 매장용 집합건물은 봉선동, 중대형 매장용 상가는 전남대 부근이 가장 높았습니다. 뉴스룸에서 강동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지난해 광주지역 상가의 투자수익률을 살펴봤습니다. 먼저 오피스 빌딩의 경우 지난해 3분기까지 투자수익률이 광주 상무지구가 2.83%,
      2016-01-14
    • 이용부 보성군수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직위상실형을 선고받았던 이용부 보성군수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 서경환 부장판사는 이 군수가 정종해 전 보성군수 시절 태풍 피해 복구 관련 비리가 있었던 것처럼 선거공보물에 게재한 사실은 보성군의 인사와 행정 비리를 비판한 것이지 허위 사실에 해당하지 않는다면서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군수는 해당 혐의에 대해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을 받았지만 재정신청을 받아들인 법원의 기소 명령을 통해 재판에 넘겨졌고 1심
      2016-01-14
    • 대법원,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직위유지형 최종 확정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이 대법원에서 직위유지형 확정판결을 받았습니다. 대법원 1부는 뇌물수수와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장만채 교육감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 순천대 총장 재직시절 업무추진비 9백만 원을 횡령한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정치자금법 혐의가 무죄로 확정됨에 따라 장 교육감은 직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전남도교육청의 거점고 육성사업과 혁신학교 등 주요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6-01-14
    • 김승남 의원, 더민주 탈당
      고흥*보성 지역구의 김승남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대로는 정권교체가 힘들다는 것이 지역의 민심"이라며, 23년 만에 당을 처음으로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의 탈당은 전남 현역 가운데 황주홍, 주승용 의원에 이어 3번째로, 안철수 의원의 가칭 '국민의당' 합류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6-01-14
    • 광주시의원 다음주 추가탈당, 더민주 과반 무너질 듯
      광주시의원 6명도 다음 주 더불어민주당을 추가 탈당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광주시의회 조영표 의장 등 6명의 시의원은 다음주 중에 탈당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3명의 의원도 탈당 행렬 동참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5명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이 탈당한 데 이어 다음주 6명이 탈당해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당에 합류하면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시의회에서 제 2당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2016-01-14
    • '홧김에' 8층 옥상서 수차례 돌덩이 던져
      화가 난다는 이유로 건물 옥상에서 수차례 돌을 던진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 17일부터 지난달 18일까지 광주시 문흥동의 한 8층 상가 건물 옥상에서 모두 5차례에 걸쳐 무게 1kg 상당의 돌을 던져 행인을 위협하고 차량을 파손한 혐의로 39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화가 나서 돌을 던졌다고 진술했습니다.
      2016-01-14
    • 광주 인플루엔자바이러스 첫 검출
      광주에서도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호흡기 질환자 표본 검체 조사 결과, 3건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검출된 바이러스는 지난 2009년 세계적으로 유행한 유전자형으로, 1~4일간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과 두통, 기침 등의 증세를 동반합니다.
      2016-01-14
    • 신혼여행 경비 가로챈 여행사 대표 붙잡혀
      예비부부들로부터 여행 경비를 가로채 ] 신혼여행을 망치게 한 여행사 대표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와 전주, 창원에서 열린 소규모 웨딩박람회에 참가한 60명의 예비 부부를 대상으로 신혼여행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뒤 1억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여행사 대표 35살 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 씨는 또 지난해 6월에는 평소 알고 지내던 지적장애 5급인 36살 강 모 씨를 속여 1억 8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6-01-14
    • 광주전남 관광발전을 위한 협약식 개최
      광주전남 시도지사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지역 관광발전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남지사,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은 오늘 광주송정역에서 새해 첫 범국민 친절 문화 확산 캠페인을 열고, 광주전남 관광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이 끝난 뒤 참가자들은 열차이용객 등을 상대로 남도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습니다.
      2016-01-14
    • 전남 곳곳 교통사고 잇따라...2명 사망
      전남지역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두 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여수시 중흥동의 한 도로에서 47살 윤 모 씨가 트레일러와 컨테이너를 연결하는 작업을 하다 바퀴에 깔려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아침 6시 반쯤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29살 정 모 씨가 SUV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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