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공격투자로 돌파구 모색
【 앵커멘트 】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산단에 2조 원 이상의 돈이 투입돼 공장 신,증설이 이뤄집니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위기를 맞고 있는 석유화학대기업들이 오히려 공격적인 투자로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에 위치한 GS칼텍습니다. 미래 성장동력으로 바이오화학을 설정하고 축구장 15개 크기의 부지에 2020년까지 5,500억 원을 투자해 바이오화학단지를 건설합니다. 저유가와 중국 수출 감소가 장기화되면서 원유
2016-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