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 지역 야시장 개장 잇따라
      【 앵커멘트 】 봄이 성큼 다가오면서 광주의 대표 재래시장인 야시장이 새단장을 하고 밤의 손님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최근 문을 연 야시장은 모처럼 밤을 잊은 관람객들의 발길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야시장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 기자 】 (EFFECT) 시장 안 공터 한쪽에서 해금과 관현악이 어우러진 작은 음악회가 한창입니다. 골목을 따라 쭉 늘어선 판매대에는 향초와 장신구 등 시민 상인들이 직접 만든 생활 용품 판매가 한창입니다. 식당 옆 간이 좌석은 빈자리를 찾
      2017-02-23
    • 국내 첫 다도해 스카이투어 개막
      【 앵커멘트 】 앞으로는 비행기를 타고 남도 다도해가 빚어내는 비경을 하늘에서 즐길수 있게 됩니다. 땅과 하늘에서 입체적인 관광이 가능해지면서 지역 관광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눈이 부시도록 시린 남해안 쪽빛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청명한 바다는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크고 작은 섬들과 어우러져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케합니다. 해돋이 명소인 향일암에서 기수를 다시 북쪽으로 돌리자 동백꽃으로
      2017-02-23
    • "교사 돼서 다문화 학생들 돕고 싶어요"
      【 앵커멘트 】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당당히 서울대에 합격한 다문화가정 학생이 있습니다. 다문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라는 김명성 학생을 이계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올해 서울대 지리교육과에 합격한 김명성 군. 동생과 사이좋게 밥을 지어먹는 모습은 어느 또래와 다를 게 없습니다. 김 군은 한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다문화가정 학생입니다. 부모님이 밤늦게까지 맞벌이를 하는 처지라 사교육은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
      2017-02-23
    • 5.18 민주화운동 초등 교재 2종 공개
      새롭게 개발된 5.18 민주화운동 초등 교재가 공개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5.18이 발생한 시대적 배경이 부실하게 서술되거나 역사적 사실을 잘못 이해할 수 있는 현행 초등 교과서의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해 기존에 재단 측에서 개발한 1종 교재를 3~4학년용, 5~6학년으로 나뉘어 2종으로 새롭게 출간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재는 교과서가 아닌 일반 단행본 형태의 참고용도섭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02-23
    • 60세 이상 주민 대상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주 동구는 다음달 부터 관내 60세 이상 주민 2만6천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검진과 우울증 검사 등을 기본으로 하는 건강 상담 사업을 진행합니다. 동구는 광주*전남권역 심뇌혈관센터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으로 검진단을 꾸려, 방문 검진에 나설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2-23
    • 2살 아들 숨지게 한 뒤 유기..20대 父 구속
      2살 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유기한 혐의로 20대 아버지가 구속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 2014년 여수시 봉강동 자신의 집에서 당시 2살이던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26살 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남편이 아들을 숨지게 한 뒤 유기했다는 강 씨 아내의 진술을 바탕으로 시신 유기 장소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2-23
    • 5.18 민주화운동 초등 교재 2종 공개
      새롭게 개발된 5.18 민주화운동 초등 교재가 공개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5.18이 발생한 시대적 배경이 부실하게 서술되거나 역사적 사실을 잘못 이해할 수 있는 현행 초등 교과서의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해 기존에 재단 측에서 개발한 1종 교재를 3~4학년용, 5~6학년으로 나뉘어 2종으로 새롭게 출간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재는 교과서가 아닌 일반 단행본 형태의 참고용도섭니다.
      2017-02-23
    • 60세 이상 주민 대상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주 동구는 다음달 부터 관내 60세 이상 주민 2만6천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검진과 우울증 검사 등을 기본으로 하는 건강 상담 사업을 진행합니다. 동구는 광주*전남권역 심뇌혈관센터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으로 검진단을 꾸려, 방문 검진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7-02-23
    • 2살 아들 숨지게 한 뒤 유기..20대 父 구속
      2살 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유기한 혐의로 20대 아버지가 구속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 2014년 여수시 봉강동 자신의 집에서 당시 2살이던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26살 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남편이 아들을 숨지게 한 뒤 유기했다는 강 씨 아내의 진술을 바탕으로 시신 유기 장소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2-23
    • 폭풍우 속 선원 전원 구조
      【 앵커멘트 】 폭풍우 속을 항해하던 어선에서 불이 나 선원 모두가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다행히 한 명의 희생자 없이 모두 생명을 구했습니다. 선장과 해경, 인근 어선의 신속한 조치가 있어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비바람이 몰아치는 바다 위, 한 어선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 거칠게 흔들리는 해경 함정으로 한 명씩 옮겨탑니다. 불이 난 어선을 피해 바다로 뛰어들었다가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된 선원들입니다. ▶ 싱크 : . -
      2017-02-23
    • 보성 아파트서 불..주민 수십 명 대피
      어젯밤 9시 반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주민 2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 59제곱미터를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으며, 아파트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은 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2-23
    • 최고가 분양가 논쟁..법정으로
      【 앵커멘트 】 여수 신도시에 건설되고 있는 초고층 아파트 분양가가 지나치게 높게 산정됐단 주장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입주예정자들이 주민감사에 이어 법적소송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지역 최고 분양가인 3.3㎡당 820만 원이 책정된 한 아파트 공사현장입니다. 기존 아파트 보다 200만 원이나 비쌌지만 인기가 높아 일주일만에 100% 분양됐습니다. 그런데 아파트입주예정자협의회가 분양가 산정 특혜 의혹
      2017-02-23
    • 검찰, 생활기록부 조작 고교 교사 구속영장 청구
      학부모로부터 금품을 받고 생활기록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고등학교 교사에게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014년부터 1년간 교육행정정보시스템에 무단으로 접속해 일부 학생의 생활기록부를 조작한 혐의로 광주 모 여자고등학교 교사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사는 조작을 대가로 학부모로부터 200만원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2-22
    • 37주년 맞은 5.18, '진상규명' 최대 과제
      【 앵커멘트 】 제 37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가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정부 차원의 5.18진상 규명 추진에 해외 기념식 까지 여느때보다 의미가 더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37년째를 맞은 올해 5월 행사의 가장 큰 과제는 5.18 진상규명입니다. 헬기 사격 가능성을 언급한 첫 국과수 보고서가 나왔고, 관련 증언과 증거도 속속 쏟아지고 있습니다.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며 야
      2017-02-22
    • 광주민주화운동 유공자로 177명 추가 인정
      광주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177명이 새롭게 인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제 7차 민주화운동관련자 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신청자 431명 가운데 177명을 5*18 광주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하고, 선정된 1인 당 평균 1,400만 원씩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광주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된 사람은 모두 5천 761명입니다.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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