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거리 축제 '어여쁘다 궁동' 내일 개장
광주 예술의 거리 축제 '어여쁘다 궁동'이 내일 시작됩니다. 예술의 거리 축제는 오는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펼쳐지며, 40여 가지 무료 예술 체험과 숨겨진 명소를 찾는 스탬프 투어와 예술품 아트 경매 등 광주 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광주 예술 거리 축제는 다음 달 (4월) 22일 시작되는 프린지페스티벌과 어울려 광주 도심을 문화예술 축제의 장으로 만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