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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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생 진드기 물린 80대 사망.. 전남서 올해 3번째
      야생 진드기에 물려 숨진 사망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야생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양성 판정을 받고 광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해남의 80대 농민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 야생 진드기에 물려 사망한 사람은 올들어 전남에서만 3명으로 늘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8-24
    • '한 살 배기 아들 살해*시신유기' 父 '징역 20년'
      한 살 배기 친아들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폭행치사와 시신유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26살 강 모씨에게 징역 20년과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160시간 이수를, 시신 유기의 공범으로 기소된 강 씨의 아내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2014년 11월 여수시 봉강동 자신의 원룸에서 한 살 배기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훼손해 바다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8-24
    • 文 대통령 '5.18 특별조사 지시' 환영 입장 잇따라
      5.18 당시 군의 헬기사격 여부 등을 특별조사 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대해 5월 단체가 일제히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특별조사단을 구성한 국방부의 신속한 대응을 환영한다며 논란이 되고 있는 헬기사격 여부와 전투기 출격 대기 경위 등에 대해 군이 진정성을 갖고 조사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국회가 5.18 진상 규명 특별법을 제정해 법적 강제력을 가진 진상 규명 위원회가 설치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8-24
    • 광주 모텔서 숨진 30대 남성.. 필로폰 양성반응
      지난 20일 광주의 한 모텔에서 숨진 30대 남성이 필로폰을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숨진 33살 김 모 씨를 부검한 결과, 직접 사인은 비외상성 뇌출혈로 확인됐고 김씨의 소변에서 필로폰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사인과 필로폰 투약의 인과관계를 수사해 혐의가 드러나면 필로폰을 제공한 33살 윤 모씨에 대해 과실치사나 유기치사 혐의를 추가 적용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08-24
    • 시민단체, "광주 사립초, 관련 없는 개인정보 요구"
      광주 사립초등학교들이 입학원서에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요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 소재 사립초등학교 세 곳이 입학지원서에 출신 유치원과 부모의 종교 등 입학과 관련없는 항목을 기재하도록 했다며 불필요한 개인정보 수집을 중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수집된 정보가 교육과정 속에서 학생과 부모에 대한 편견과 차별로 작동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08-24
    • 5.18 당시 발포명령*해병대 배치 군 문건 발견
      5.18 당시 발포명령과 해병대 배치 계획이 담긴 군 문건이 공개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이 공개한 5.18 당시 광주 주둔 505보안부대 기록을 보면 실탄 장전 및 유사시 발포명령 하달이라는 지침과 함께 마산 주둔 해병대 1개 대대가 목포로 이동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해당 문서가 작성된 일시는 1980년 5월 20일 밤부터 21일 새벽 사이며 5월 21일은 전남도청 앞에서 시민들을 향해 계엄군이 발포를 자행한 날입니다.
      2017-08-24
    • 대통령 5.18 특별조사 지시 환영 입장 잇따라
      5.18 당시 군의 헬기사격 여부 등을 특별조사 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대해 5월 단체가 일제히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특별조사단을 구성한 국방부의 신속한 대응을 환영한다며 논란이 되고 있는 헬기사격 여부와 전투기 출격 대기 경위 등에 대해 군이 진정성을 갖고 조사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국회가 5.18 진상 규명 특별법을 제정해 법적 강제력을 가진 진상 규명 위원회가 설치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7-08-24
    • 한 살 배기 아들 살해*시신유기 20대 중형
      한 살 배기 친아들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폭행치사와 시신유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26살 강 모씨에게 징역 20년과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160시간 이수를, 시신 유기의 공범으로 기소된 강 씨의 아내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강 씨는 2014년 11월 27일 여수시 봉강동 자신의 원룸에서 한 살 배기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훼손해 바다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08-24
    • 장애인 전동휠체어 이동권 안전대책 마련 촉구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안전 대책을 마련하라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장애인정책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2일 전동휠체어를 타고 광주천 산책로를 지나던 60대 장애인이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숨진 사고와 관련해 광주시가 재발방지를 위해 광주천 정비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와 광주천변 관리사무소의 수난사고 대비 연계체계 구축, 비상경보체계 정비, 하천진출입 접근로 개선 등도 요구했습니다.
      2017-08-24
    • 전남창조경제센터, 바이오화학 인재 양성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GS칼텍스, 전남대와 업무협약을 맺고 바이오화학 전문가 양상에 나섭니다. 이번 협약으로 전남대는 바이오화학분야 '창의적 공학 설계' 교과목을 신설하고 전남센터와 GS칼텍스는 현장 전문가들로 교수진을 꾸려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7-08-24
    • 차량 간 추돌로 2명 다치고 승용차 전소
      나주에서 화물트럭과 승용차가 추돌해 2명이 다치고, 차량 한 대가 불에 탔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나주시 삼포면 광주방향 1번국도에서 40살 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정차해 있던 66살 김 모씨의 1톤 화물트럭 들이받아 승용차가 전소됐고, 운전자 2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두운 도로에서 천씨가 앞 차량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24
    • 추석 앞두고 제수용 과일 '첫 수확'의 기쁨
      【 앵커멘트 】 들녘에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추석 제수용 과일 수확이 벌써 시작됐다고 합니다. 특히 배와 사과는 태풍 피해를 입지 않아 작황이 좋아서 올 추석은 과일 풍년이 예상됩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른 주먹보다 큰 배가 나무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봉지를 벗겨내자 폭염을 이겨내고 탐스럽게 익은 배가 노란 빛깔을 자랑합니다. 농부는 구슬땀을 흘리며 올해 첫 수확의 기쁨을 누립니다. ▶ 인터뷰 : 안정호 / 배
      2017-08-24
    • 추석 앞두고 제수용 과일 '첫 수확'의 기쁨
      【 앵커멘트 】 들녘에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추석 제수용 과일 수확이 벌써 시작됐다고 합니다. 특히 배와 사과는 태풍 피해를 입지 않아 작황이 좋아서 올 추석은 과일 풍년이 예상됩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른 주먹보다 큰 배가 나무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봉지를 벗겨내자 폭염을 이겨내고 탐스럽게 익은 배가 노란 빛깔을 자랑합니다. 농부는 구슬땀을 흘리며 올해 첫 수확의 기쁨을 누립니다.
      2017-08-24
    •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 변경..'매출 극대화' 꼼수?
      【 앵커멘트 】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의무 휴업일을 바꿔달라고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골목 상인들과 시장상인회는 대형 마트가 추석 대목을 노리고 꼼수를 부리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지역 대형마트 등 8곳이 추석 연휴기간 내 의무 휴업일 변경을 신청했습니다. 의무 휴업일인 10월 8일은 정상 영업을 하고, 대신 추석 당일에 쉬겠다는 겁니다. 추석 명절을 맞아 마트 근로자의 휴식과 복지를
      2017-08-24
    •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 변경..'매출 극대화' 꼼수?
      【 앵커멘트 】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의무 휴업일을 바꿔달라고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골목 상인들과 시장상인회는 대형 마트가 추석 대목을 노리고 꼼수를 부리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지역 대형마트 등 8곳이 추석 연휴기간 내 의무 휴업일 변경을 신청했습니다. 의무 휴업일인 10월 8일은 정상 영업을 하고, 대신 추석 당일에 쉬겠다는 겁니다. 추석 명절을 맞아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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