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진드기에 물려 숨진 사망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야생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양성 판정을
받고 광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해남의 80대 농민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
야생 진드기에 물려 사망한 사람은 올들어
전남에서만 3명으로 늘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10-06 14:10
밤 굽다 휴대용 가스레인지 '펑'…부탄가스 폭발로 70대 화상
2026-10-06 13:56
5·18 희생자 비하 표현이 광주 술집 메뉴로…업주 "몰랐다"
2026-10-06 13:28
킥보드 타고 횡단보도 건너던 10대, 차에 치여 중태
2026-10-06 12:25
서울경찰청장 "영화 '암살자(들)' 배우 위해·협박 엄정 대응…신변 보호 준비"
2026-10-06 08:03
밤샘 수색에도...제주 어선 전복사고 실종자 2명 못 찾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