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무면허 음주운전 중국인, 경찰서서 도주
      경찰서에서 무면허 음주운전 혐의로 조사받던 중국인이 달아났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쯤 무면허 음주운전 혐의로 광주 서부경찰서에 입건된 중국인 31살 샤오 모 씨가 경찰이 지문조회를 위해 수갑을 잠시 풀어준 틈을 타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샤오 씨가 택시를 타고 나주 남평대교에서 내린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특공대 등을 동원해 뒤를 쫓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8-29
    • 차량서 불...인근 도로 30분간 전면 통제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승용차가 불에 타 차량 통행이 통제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장성군 고창담양 고속도로 상행선 장성 3터널 안에서 38살 송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불이 나 전소되면서 30분간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엔진 부분에서 연기가 나면서 불이 붙었다는 송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8-29
    • 영광군수, "한빛원전 4호기 중지하라"
      【 앵커멘트 】 영광 한빛원전의 안전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영광군수가 시민단체와 함께 직접 나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정부 차원의 진상 규명을 요구했습니다. 이 소식은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영광군과 원전감시단체가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한빛원전 가동을 즉각 중단하고 안전 확보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총리실을 포함한 민*관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원전 내부를 조사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17-08-29
    • 건설중인 아파트에 바닷물이..입주자 불안
      【 앵커멘트 】 초고층 아파트 건설 현장에 바닷물이 유입된다면 어떨까요? 입주예정자들은 부실시공을 우려하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요, 시공사측은 전혀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바다를 매립해 조성한 29층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현장을 둘러싸고 있는 차수막 틈새에서 바닷물이 쉴새없이 쏟아져 내립니다. 바닷물은 29층 아파트를 지지할 기초 콘크리트와 철근 자재, 지지
      2017-08-29
    • 환경부, 녹조 해결 한계 "보 추가 개방"
      환경부가 녹조 해결을 위해 4대강 보를 추가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영산강 죽산보 등 지난 6월 개방를 시작한 4대강 여섯개 보에 대해 환경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현행 상시개방 방식으로는 이미 호수화된 4대강의 녹조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며 보를 추가로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의 알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4대강 수질 측정 자료의 공개 범위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2017-08-29
    • 환경부, 녹조 해결 한계 "보 추가 개방"
      네, 방금 보신 것처럼 보의 상시 개방이 효과가 없는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환경부가 녹조 해결을 위해 4대강 보를 추가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영산강 죽산보 등 지난 6월 개방를 시작한 4대강 여섯개 보에 대해 환경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현행 상시개방 방식으로는 이미 호수화된 4대강의 녹조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며 보를 추가로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의 알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4대강 수질 측정 자료의 공개 범위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2017-08-29
    • 영산강 죽산보 상시개방 효과없어..실효성 의문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 8시 뉴스입니다. 정부가 영산강 죽산보를 상시 개방한지 3개월 가까이 지났습니다 . 갈수록 심각해지는 녹조를 해결 하겠다고 취한 조처였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녹조는 오히려 평년보다 두 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첫 소식,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짙은 녹조가 지푸라기와 나뭇가지들과 함께 죽산보 수면을 뒤덮고 있습니다. 측정된 유해남조류 수치는 1밀리리터당
      2017-08-29
    • 해군 3함대 사령부 창고 화재..180㎡ 전소
      해군 3함대 사령부의 창고에서 불이 나 모두 불에 탔습니다. 오늘 아침 6시쯤 영암군 삼호읍 해군 3함대 사령부의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나 폐페인트를 쌓아둔 내부가 모두 불에 타고 한 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군과 소방당국은 창고에 폐페인트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29
    • 영광군*지역환경단체, 한빛원전 가동 중단 요구
      영광군과 지역 환경단체가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영광군과 한빛원전민간환경*안전감시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한빛원전 가동을 즉각 중단하고 안전 확보 대책을 마련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또 총리실을 포함한 민*관합동진상조사단을 구성해 원전 내부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7-08-29
    • 붕괴 사고 영광 칠산대교 교각 복구 완료
      상판 붕괴 사고가 났던 영광 칠산대교의 교각 복구 작업이 완료돼 상판 연결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해 7월 상판과 연결된 고정장치가 끊어지면서 사고가 발생한 칠산대교의 14번 교각에 대해 복구 작업을 마친 뒤 상판 연결공사를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칠산대교의 현재 공정률은 54퍼센트로, 오는 2019년 8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2017-08-29
    • 여수 돌산 바닷물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여수 돌산 바닷물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여수시는 돌산읍 굴전마을 앞 바닷물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며 어패류를 날 것이나 덜 익힌 상태로 먹지 말 것과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피브리오패혈증은 고위험군 환자의 경우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률이 50% 이상 되는 등 치사율이 높은 질환입니다.
      2017-08-29
    • 여수 돌산 바닷물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여수 돌산 바닷물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여수시는 돌산읍 굴전마을 앞 바닷물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며 어패류를 날 것이나 덜 익힌 상태로 먹지 말 것과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피브리오패혈증은 고위험군 환자의 경우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률이 50% 이상 되는 등 치사율이 높은 질환입니다.
      2017-08-29
    • 무면허 음주운전 중국인, 경찰서서 도주
      경찰서에서 무면허 음주운전 혐의로 조사받던 중국인이 달아났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쯤 무면허 음주운전 혐의로 광주 서부경찰서에 입건된 중국인 31살 샤오 모 씨가 경찰이 지문조회를 위해 수갑을 잠시 풀어준 틈을 타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샤오 씨가 택시를 타고 나주 남평대교에서 내린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특공대 등을 동원해 뒤를 쫓고 있습니다.
      2017-08-29
    • '짜릿한 손맛' 목포 밤바다 갈치낚시
      【 앵커멘트 】 요즘 목포 앞바다에서는 밤마다 갈치낚시가 한창이라고 합니다. 밤바다를 환히 밝힌 어선들과 은빛갈치가 어우러져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불을 밝힌 어선들이 줄지어 밤바다를 환하게 비춥니다. 배 양 옆으로 촘촘히 드리워진 낚시대. 제철 맞은 갈치낚시에 나선 강태공들입니다. 미끼를 끼우고 낚시대를 던진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 입질이 오기 시작하더니 이내 은빛갈치가 펄떨거리며 올라 옵니다.
      2017-08-29
    • 모닝)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징수 논란..담양군 '적법'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위법 논란에 대해 담양군이 적극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담양군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입장료를 부당 징수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지방자치법의 공공시설 사용료 조례를 근거로 들며 입장료를 적법하게 징수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담양군은 지난 2012년부터 관광객들에게 가로수길 입장료를 걷어 지난 5년간 27억 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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