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구걸 행세하며 관공서 등에서 금품 훔쳐
      구걸하는 행세를 하며 관공서에서 금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동구청 등 관공서와 사업장의 빈 사무실에 들어가 10차례에 걸쳐 22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5살 김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사무실에 직원이 남아있을 경우, 구걸을 하는 척하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4-03
    • 공사장 안전 소홀한 건설 현장 9곳 사법 처리
      공사장에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건설 현장 사업주들이 고발됐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지난 2월부터 한 달 간 사고 위험이 높은 24개 건설 현장에 대한 감독을 실시한 결과, 안전 조치를 취하지 않은 9개 현장의 사업주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안전교육을 실시하지 않거나, 안전 책임자를 선임하지 않은 19개 현장에 대해서는 모두 4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2018-04-03
    • 4/3(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해외매각 금호타이어)...정상화 '시동') 중국 기업에 매각된 금호타이어가 경영 정상화를 위해 시동을 걸었습니다. 노사 합의서가 작성됐고, 채권단과 이행약정 각서도 맺었습니다. 2.('유령' 사무실까지 버젓이)...불법 속출) 6*13 선거를 두달 앞두고 여론조사 조작에 이어 유령 사무실까지 등장했습니다. 선거 부정 행위가 잇따르면서 단속이 강화됐습니다. 3.(민주당 결선투표 확정)...경선 판도 급변) 더불어민주당이 광역단체장 경선에 결선 투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의 경
      2018-04-02
    •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턱없이 부족
      【 앵커멘트 】 혼자 사는 노인 가정에 센서를 설치해 응급상황을 기관에 알려주는 응급안전알림서비스가 있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광주시 독거노인 10명 가운데 9명은 이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16일 광주시 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82살 우 모 할머니가 흉기에 찔려 숨진 지 6일이 지나서야 발견됐습니다. 지난 2월에도 광주시 광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64살 김 모 씨가 숨진 지 열흘이 넘어서야 주위에 알려졌습니다 .
      2018-04-02
    • 이름 뿐인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또 예산 타령?
      【 앵커멘트 】 혼자 사는 노인 가정에 센서를 설치해 응급 상황을 기관에 알려주는 응급안전알림서비스가 있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광주시 독거노인 10명 가운데 9명은 이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16일 광주시 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82살 우 모 할머니가 흉기에 찔려 숨진 지 6일이 지나서야 발견됐습니다. 지난 2월에도 광주시 광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64살 김 모 씨가 숨진 지 열흘이 넘어서야 주위에 알려졌습니다 .
      2018-04-02
    •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턱없이 부족
      【 앵커멘트 】 혼자 사는 노인 가정에 센서를 설치해 응급상황을 기관에 알려주는 응급안전알림서비스가 있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광주시 독거노인 10명 가운데 9명은 이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16일 광주시 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82살 우 모 할머니가 흉기에 찔려 숨진 지 6일이 지나서야 발견됐습니다. 지난 2월에도 광주시 광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64살 김 모 씨가 숨진 지 열흘이 넘어서야 주위에 알려졌습니다 .
      2018-04-02
    • 선거법 위반 조사 잇따라..지방선거 '비상'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일부 지역에선 선거 부정 행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불법, 탈법 선거 운동에 대한 집중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시 한 공무원이 지난달 시장 선거 예비후보자 SNS에 올린 글입니다. 경쟁 상대인 현 시장을 뽑은 과거 선택이 잘못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선관위는 해당 공무원이 선거 중립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 싱크 : 선
      2018-04-02
    • 지방선거 두 달 앞으로..선거 부정 행위 증가
      【 앵커멘트 】 6ㆍ13 지방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일부 지역에선 선거 부정 행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불법, 탈법 선거 운동에 대한 집중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시 한 공무원이 지난달 시장 선거 예비후보자 SNS에 올린 글입니다. 경쟁 상대인 현 시장을 뽑은 과거 선택이 잘못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선관위는 해당 공무원이 선거 중립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 싱크 : 선
      2018-04-02
    • [LTE]벚꽃 만발...봄꽃 축제 만개
      【 앵커멘트 】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봄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벚꽃이 만발한 광주 운천저수지는 꽃을 보러 나온 시민들로 가득하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전현우 기자.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 운천저수지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연분홍빛 벚꽃이 그야말로 절정을 이루고 있는데요, (PAN) 가지마다 피어난 꽃이 조명과 어우러지며 하늘의 별이 내려앉은 듯한 착각까지 들게 하고 있습니다. (VCR)
      2018-04-02
    • 광주 제석산 구름다리서 60대 남성 떨어져 숨져
      광주 도심의 한 구름다리에서 60대 남성이 떨어져 숨졌습니다. 오늘(2일) 오후 2시 반쯤 광주시 봉선동 제석산 구름다리에서 67살 박 모 씨가 37m 다리 아래로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우울증을 앓던 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4-02
    • 광주고용노동청, 안전 소홀 건설 현장 9곳 사법처리
      공사장에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건설 현장 사업주들이 고발됐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지난 2월부터 한 달 간 사고 위험이 높은 24개 건설 현장에 대한 감독을 실시한 결과, 안전 조치를 취하지 않은 9개 현장의 사업주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안전교육을 실시하지 않거나, 안전 책임자를 선임하지 않은 19개 현장에 대해서는 모두 4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2018-04-02
    • 광주 야산서 산불..임야 0.3ha 불에 타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3ha가 탔습니다. 오늘 낮 1시쯤 광주 남구 이장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잡목 등 0.3ha를 태운 뒤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마을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4-02
    • 포스코, 국내 첫 수산화리튬 생산라인 준공
      포스코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수산화리튬 생산라인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제철소 PosLX(포스엘엑스) 공장 안에 완성된 생산 라인은 연간 천 5백 톤의 수산화리튬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전기차 배터리에 주로 사용되는 수산화리튬은 국내 생산 공장이 없이 지난해까지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습니다.
      2018-04-02
    • 고석규 전 목포대 총장,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고석규 전 목포대학교 총장이 전라남도교육감 후보자 예비등록을 마쳤습니다. 고 예비후보는 전남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것은 교육의 힘뿐이라며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단계적으로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 예비후보는 오는 9일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합니다.
      2018-04-02
    • 보성군, 패류 양식장 재배치
      보성군이 어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패류 양식장을 재배치합니다. 보성군은 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해 앞으로 10년 동안 현재 밀집화 된 패류 양식장을 육상의 경지정리 방식으로 분산 재배치할 계획입니다. 패류 양식장이 재배치되면 불법 어업근절과 어업권자 간 분쟁해소, 건강한 어장환경 관리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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