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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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백억 대 횡령 의혹' 세화아이엠씨ㆍ전 경영진 압수수색
      검찰이 수백억 대 횡령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세화아이엠씨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광주지검은 어제, 전 경영진이 3백여억 원을 횡령, 배임했다는 현 경영진의 고소 사건과 관련해 세화아이엠씨와 일부 전 경영진의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하청업체 6곳과 계약을 해지하는 과정에서 하청업체 사무실에 무단침입해 사무실 집기 등을 강제로 빼낸 혐의로 전 경영진을 기소했습니다.
      2018-04-06
    • 보성 재정명 천년기념 슬로건·엠블럼 선정
      보성군이 보성이라는 이름이 다시 불리게 된 재정명 천년을 맞아 슬로건과 엠블럼을 선정했습니다. 보성군은 전국에서 접수된 450여건의 후보작을 심사한 결과, 슬로건은 '천년을 잇는 역사, 희망을 빚는 보성'이, 엠블럼은 보성강을 배경으로 찻잎을 표현한 작품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통일신라 757년에 처음 사용된 보성이란 지명은 995년 패주자사로 바뀌었다가 고려 현종때인 1018년 다시 보성으로 불리게 됐습니다.
      2018-04-06
    • 완도서 일본 뇌염 모기 발견... 올 들어 전남서 처음
      완도에서 일본 뇌염 모기가 발견됐습니다. 전남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일 일본 뇌염 매개체인 작은 빨간집 모기가 발견돼 바이러스 보유 여부 등 세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 전남에서 뇌염모기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3일 전국에 일본 뇌염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2018-04-06
    • 완도서 일본 뇌염 모기 올해 첫 발견..일본뇌염주의보
      완도에서 일본 뇌염 모기가 발견됐습니다. 전남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일 일본 뇌염 매개체인 작은 빨간집 모기가 발견돼 바이러스 보유 여부 등 세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 전남에서 뇌염모기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3일 전국에 일본 뇌염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2018-04-06
    • 완도서 일본 뇌염 모기 발견... 올 들어 전남서 처음
      완도에서 일본 뇌염 모기가 발견됐습니다. 전남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일 일본 뇌염 매개체인 작은 빨간집 모기가 발견돼 바이러스 보유 여부 등 세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 전남에서 뇌염모기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3일 전국에 일본 뇌염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2018-04-06
    • 장애인 수당*급여 횡령..시설 원장 구속
      장애인 복지시설을 운영하며 2억 원이 넘는 장애인 수당과 급여를 빼돌린 혐의로 시설 원장이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국고보조금으로 고용한 장애인의 급여와 장애수당 등 2억 5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시설 원장 48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적 장애인과 직원들을 동원해 흑마늘즙을 만들어 시중에 판매한 뒤 재탕한 즙을 장애인들에게 팔아 2천 7백만 원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8-04-06
    • 세월호 참사 4주기..목포신항 추모 행사 다채
      세월호 잊지 않기 목포지역 공동실천회의는 4·16연대, 4·16가족협의회와 함께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목포신항 등지에서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행사를 갖습니다. 참사 희생자를 그리며 유족들이 그린 압화와 편지를 전시하는 특별기획전과 연극 공연,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회 등 시민 참여형 행사를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 15일에는 목포신항에서 기억문화제가 개최됩니다 .
      2018-04-05
    • 멧돼지 잡는 불법 올무.. "사람까지 잡아요"
      【 앵커멘트 】 멧돼지 출몰이 잦아지면서 야생동물 밀렵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산에 불법으로 덫이나 올무를 설치하면서, 야생동물은 물론, 등산객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등산로 옆으로 반달 모양의 철사가 설치돼 있습니다. 조금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자 나뭇가지 곳곳에 올무가 놓여 있습니다. 인근에 사는 60대 남성이 멧돼지 등 야생동물을 잡기 위해 150여 개나 설치한 불법 올뭅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이처럼 야
      2018-04-05
    • "내 남자 친구와 술을?!"..여고생들이 후배 집단 폭행
      같은 학교 여자 후배를 집단 폭행한 여고생 등 1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3일 광주시 용봉동의 한 카페에서 같은 학교 1학년 여후배를 집단 폭행한 혐의로 18살 김 모 양을 구속하고 나머지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양은 피해 여학생이 자신의 남자친구와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4-05
    • 여수시-건설노조, 정책협약 체결
      여수시와 전국건설노동조합이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여수시와 전국건설노조는 지역 근로자 우선 고용과 체불임금 신고센터 운영, 불법 하도급 근절, 건설기계 대금 지급보증제도 정착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건설근로자의 고령화를 극복하고 기능인력 양성을 위해 건설기능학교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2018-04-05
    • 民, 보성ㆍ광양ㆍ완도ㆍ곡성 등 4개 단체장..단수 공천 신청
      민주당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4명이 공천을 단독 신청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기초 단체장 공천 신청을 받은 결과 보성에서 김철우 전 보성군의회 의장이 단독 신청한 것을 비롯해 광양과 완도, 곡성 등 4곳이 공천을 단독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당은 7일 공천관리위원회를 열어 해당 후보들에 대해 적격심사를 해 공천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결정할 방침입니다.
      2018-04-05
    • 세월호 참사 4주기 맞아 추모행사 다채
      세월호 잊지 않기 목포지역 공동실천회의는 4·16연대, 4·16가족협의회와 함께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목포신항 등지에서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행사를 갖습니다. 참사 희생자를 그리며 유족들이 그린 압화와 편지를 전시하는 특별기획전과 연극 공연,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회 등 시민 참여형 행사를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 15일에는 목포신항에서 기억문화제가 개최됩니다 .
      2018-04-05
    • 세월호 참사 4주기..목포신항 일대 추모 행사
      세월호 잊지 않기 목포지역 공동실천회의는 4·16연대, 4·16가족협의회와 함께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목포신항 등지에서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행사를 갖습니다. 참사 희생자를 그리며 유족들이 그린 압화와 편지를 전시하는 특별기획전과 연극 공연,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회 등 시민 참여형 행사를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 15일에는 목포신항에서 기억문화제가 개최됩니다 .
      2018-04-05
    • 불법 덫ㆍ올무 난립.. "멧돼지 잡으려다 사람 잡아요"
      【 앵커멘트 】 맷돼지 출몰이 잦아지면서 야생동물 밀렵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산에 불법으로 덫이나 올무를 설치하면서, 야생동물은 물론, 등산객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등산로 옆으로 반달 모양의 철사가 설치돼 있습니다. 조금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자 나뭇가지 곳곳에 올무가 놓여 있습니다. 인근에 사는 60대 남성이 멧돼지 등 야생동물을 잡기 위해 150여 개나 설치한 불법 올뭅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이처럼 야
      2018-04-05
    • 여수해경, 해양시설 안전진단..133건 적발
      여수해양경찰서가 기름과 유해 물질을 저장하는 해양시설 59곳을 점검해 백여 건의 지적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해경은 133건의 지적사항 중 119건을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13건은 시설물 보강, 1건의 위법사항에 대해선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해경은 올해 하반기 점검을 통해 지적사항의 개선 여부를 다시 확인할 계획입니다.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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