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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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심위, '5.18 왜곡' 지만원 글 삭제 결정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5ㆍ18 민주화 운동을 왜곡한 지만원 씨의 글에 대해 삭제 결정을 내렸습니다. 방심위는 "5.18은 전라도와 북한이 야합해 벌인 국가전복 반란 폭동"이라며 지난해 4월 지 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작성한 글을 삭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방심위는 지 씨의 글이 역사적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어 표현의 자유 한계를 벗어났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04-24
    • 방심위, '5.18 왜곡' 지만원 글 삭제 결정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5ㆍ18 민주화 운동을 왜곡한 지만원 씨의 글에 대해 삭제 결정을 내렸습니다. 방심위는 "5.18은 전라도와 북한이 야합해 벌인 국가전복 반란 폭동"이라며 지난해 4월 지 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작성한 글을 삭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방심위는 지 씨의 글이 역사적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어 표현의 자유 한계를 벗어났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04-24
    • 방심위, '5.18 왜곡' 지만원 글 삭제 결정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5ㆍ18 민주화 운동을 왜곡한 지만원 씨의 글에 대해 삭제 결정을 내렸습니다. 방심위는 "5.18은 전라도와 북한이 야합해 벌인 국가전복 반란 폭동"이라며 지난해 4월 지 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작성한 글을 삭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방심위는 지 씨의 글이 역사적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어 표현의 자유 한계를 벗어났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04-24
    • 일제 강제 동원 피해 생존자 17년 새 70% 줄어
      일제 강제 동원 피해자들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국외 강제동원 생존자 의료지원금 지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11년 만 7천백여 명이었던 생존자가 올해 5천2백여 명으로 17년 만에 70% 가까이 줄어들었습니다. 생존자 중 광주에 121명이, 전남에는 544명이 각각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018-04-23
    • 일제 강제 동원 피해 생존자 17년 새 70% 줄어
      일제 강제 동원 피해자들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국외 강제동원 생존자 의료지원금 지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11년 만 7천백여 명이었던 생존자가 올해 5천2백여 명으로 17년 만에 70% 가까이 줄어들었습니다. 생존자 중 광주에 121명이, 전남에는 544명이 각각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018-04-23
    • 빗길 일가족 탄 차량 전복..시민 도움으로 구조
      빗길 교통사고로 차량에 갇힌 일가족이 시민들의 도움으로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전 9시 20분쯤 담양군 담양읍 광주-대구 고속도로를 달리던 33살 정 모 씨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돼 정 씨와 자녀 등 3명이 뒤따르던 운전자들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들은 가벼운 타박상만 입은 상태이며, 경찰은 구조작업에 나섰던 시민들의 신원을 파악해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2018-04-23
    • 빗길 일가족 탄 차량 전복..시민 도움으로 구조
      빗길 교통사고로 차량에 갇힌 일가족이 시민들의 도움으로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전 9시 20분쯤 담양군 담양읍 광주-대구 고속도로를 달리던 33살 정 모 씨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돼 정 씨와 자녀 등 3명이 뒤따르던 운전자들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들은 가벼운 타박상만 입은 상태이며, 경찰은 구조작업에 나섰던 시민들의 신원을 파악해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2018-04-23
    • 메드라인 코리아 광주시 상대 법적대응 착수
      【 앵커멘트 】 3천억 원을 투자해 광주에 공장을 짓겠다고 약속했던 메드라인코리아가 시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들어갔습니다. 기업 투자 정보를 외부에 유출한 것을 문제 삼았는데, 투자는 사실상 물 건너 갔다는 평갑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 메드라인 코리아가 광주시에 보낸 공문입니다. 투자 관련 모든 사항이 미국 본사의 지시로 멈췄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투자가 무산된 데 광주시 책임을 강조합니다. CG 윤장현 시장이 언론에 나와 메드라인 코리
      2018-04-23
    • 메드라인 코리아 광주시 상대 법적대응 착수
      【 앵커멘트 】 3천억 원을 투자해 광주에 공장을 짓겠다고 약속했던 메드라인코리아가 시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들어갔습니다. 기업 투자 정보를 외부에 유출한 것을 문제 삼았는데, 투자는 사실상 물 건너 갔다는 평갑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 메드라인 코리아가 광주시에 보낸 공문입니다. 투자 관련 모든 사항이 미국 본사의 지시로 멈췄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투자가 무산된 데 광주시 책임을 강조합니다. CG 윤장현 시장이 언론에 나와 메드라인 코리
      2018-04-23
    • 메드라인 코리아 광주시 상대 법적대응 착수
      【 앵커멘트 】 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3천억 원을 투자해 광주에 공장을 짓겠다고 약속했던 메드라인코리아가 시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들어갔습니다. 기업 투자 정보를 외부에 유출한 것을 문제 삼았는데, 투자는 사실상 물 건너 갔다는 평갑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 메드라인 코리아가 광주시에 보낸 공문입니다. 투자 관련 모든 사항이 미국 본사의 지시로 멈췄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투자가 무산된 데 광주시
      2018-04-23
    • 광주ㆍ전남 전역에 장대비.."올해 농업용수 걱정 없어"
      【 앵커멘트 】 어제부터 광주·전남 전역에 봄비 치고는 제법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영농철을 앞두고 가뭄 걱정을 덜게 됐지만, 비가 마냥 반가울 수 만은 없는 농민도 있습니다. 취재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모내기를 앞둔 논에 물이 흥건하게 고였습니다. 반가운 봄비에 농민은 물꼬를 막아 올해 농사를 준비합니다. ▶ 인터뷰 : 김영호 / 벼 재배 농민 - "어제 밤부터 비가 와서 지금 일모작 하는데 아주 도움이 커요. 아주 좋은 여건입니다. 날씨로 봐서는 일모작이
      2018-04-23
    • 4ㆍ27 정상회담 앞두고 각계각층 기대감 고조
      【 앵커멘트 】 이번 주 금요일이면 남북 정상이 만나게 됩니다. 지난 2007년 이후 11년 만인데요.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남북 정상회담 성공을 위해 종교인들이 적극 나섰습니다 . 광주전남 6대 종단은 성명을 내고 남북관계가 개선되는 계기가 되길 기원했습니다. ▶ 싱크 : 홍준표/ 광주향교 총무수석장의 - "2018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 실현과 동북아시아 평화실현
      2018-04-23
    • 4ㆍ27 정상회담 앞두고 각계각층 기대감 고조
      【 앵커멘트 】 이번 주 금요일이면 남북 정상이 만나게 됩니다. 지난 2007년 이후 11년 만인데요.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남북 정상회담 성공을 위해 종교인들이 적극 나섰습니다 . 광주전남 6대 종단은 성명을 내고 남북관계가 개선되는 계기가 되길 기원했습니다. ▶ 싱크 : 홍준표/ 광주향교 총무수석장의 - "2018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 실현과 동북아시아 평화실현
      2018-04-23
    • 4ㆍ27 정상회담 앞두고 각계각층 기대감 고조
      【 앵커멘트 】 이번 주 금요일이면 남북 정상이 만나게 됩니다. 지난 2007년 이후 11년 만인데요.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남북 정상회담 성공을 위해 종교인들이 적극 나섰습니다 . 광주전남 6대 종단은 성명을 내고 남북관계가 개선되는 계기가 되길 기원했습니다. ▶ 싱크 : 홍준표/ 광주향교 총무수석장의 - "2018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 실현과 동북아시아 평화실현
      2018-04-23
    • '아동학대' 보육교사, 추가 학대 사실 드러나
      아동학대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또다른 학대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쌍촌동의 한 어린이집의 CCTV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보육교사 29살 김 모 씨가 피해 아동 2명을 2~3일에 한 번 꼴로 학대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다른 아동에게까지 학대가 가해졌는지를 분석할 계획입니다.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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