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전남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발생
      전남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달 29일 신안군 장산면의 한 텃밭에서 농사일을 하다 진드기에 물린 77살 윤 모 씨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걸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일명 살인진드기병으로 알려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올해 들어 전국적으로 5명의 환자 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이 숨졌습니다.
      2018-05-04
    • 전남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발생
      전남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달 29일 신안군 장산면의 한 텃밭에서 농사일을 하다 진드기에 물린 77살 윤 모 씨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걸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일명 살인진드기병으로 알려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올해 들어 전국적으로 5명의 환자 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이 숨졌습니다.
      2018-05-04
    • 전남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발생
      전남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달 29일 신안군 장산면의 한 텃밭에서 농사일을 하다 진드기에 물린 77살 윤 모 씨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걸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일명 살인진드기병으로 알려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올해 들어 전국적으로 5명의 환자 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이 숨졌습니다.
      2018-05-04
    • 전남선관위 '나는 대한민국 유권자다' 캠페인
      6.13 지방선거 홍보를 위한 캠페인이 목포에서 진행됐습니다. 전라남도선관위는 어제(4)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목포 평화광장에서 바다분수와 연계해 선거메시지를 전달하고 마술단체와 함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2018-05-04
    • 집단폭행 가담 2명 추가 구속영장 신청
      도심 한가운데서 벌어진 집단 폭행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피의자 2명에 대해 추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무차별 집단 폭행 사건에 대한 영상을 추가로 확인하고, 폭행에 가담한 혐의로 32살 이 모 씨 등 2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주범인 31살 박 모 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8-05-04
    • 집단폭행 가담 2명 추가 구속영장 신청
      도심 한가운데서 벌어진 집단 폭행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피의자 2명에 대해 추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무차별 집단 폭행 사건에 대한 영상을 추가로 확인하고, 폭행에 가담한 혐의로 32살 이 모 씨 등 2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주범인 31살 박 모 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8-05-04
    • '8명 사망' 버스 사고 합동분향소 나주에 설치
      8명이 숨진 영암 버스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분향소가 마련됐습니다. 나주 반남면사무소에 설치된 합동분향소에는 하루종일 추모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과 국과수는 어제 숨진 운전자에 대해 음주와 지병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했습니다.
      2018-05-04
    • 검찰, '명예훼손' 전두환 前 대통령 불구속 기소
      【 앵커멘트 】 5.18 당시 헬기 기총 사격 사실을 부인해왔던 전두환 전 대통령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헬기사격 사실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자신의 회고록을 통해 비난한 혐읩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故 조비오 신부/ 5.18 당시 수습위원 - "사람이 그 위에서 내려다 보는게 보여. 그 헬리콥터 안에 있는 사람이 그 정도 높이에서 스윽 가면서 드르르륵 쏘는 거라..." 고 조비오 신부는 국회 청문회 등에서 1980년 5월 21일
      2018-05-03
    • 검찰, '명예훼손' 전두환 前 대통령 불구속 기소
      【 앵커멘트 】 5.18 당시 헬기 기총 사격 사실을 부인해왔던 전두환 전 대통령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헬기사격 사실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자신의 회고록을 통해 비난한 혐읩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故 조비오 신부/ 5.18 당시 수습위원 - "사람이 그 위에서 내려다 보는게 보여. 그 헬리콥터 안에 있는 사람이 그 정도 높이에서 스윽 가면서 드르르륵 쏘는 거라..." 고 조비오 신부는 국회 청문회 등에서 1980년 5월 21일
      2018-05-03
    • 도심 한복판 집단 폭행.. 엄벌 국민 청원까지
      【 앵커멘트 】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무차별 집단폭행의 추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청와대 국민 청원게시판에는 이들에 대해 엄벌을 요구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여럿이 한 남성을 쫓아가더니 주먹으로 마구 때리고, 넘어뜨립니다. 쓰러진 남성의 온몸을 마구잡이로 밟고, 돌까지 집어들어 위협합니다. 추가로 공개된 지난달 30일 광주 수완동 집단 폭행사건의 CCTV 영상입니다. 아침 6시 반쯤 시작된 폭행은 7분 넘게 이어졌고, 경찰이 도착
      2018-05-03
    • 도심 한복판 집단 폭행.. 엄벌 국민 청원까지
      【 앵커멘트 】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무차별 집단폭행의 추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청와대 국민 청원게시판에는 이들에 대해 엄벌을 요구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여럿이 한 남성을 쫓아가더니 주먹으로 마구 때리고, 넘어뜨립니다. 쓰러진 남성의 온몸을 마구잡이로 밟고, 돌까지 집어들어 위협합니다. 추가로 공개된 지난달 30일 광주 수완동 집단 폭행사건의 CCTV 영상입니다. 아침 6시 반쯤 시작된 폭행은 7분 넘게 이어졌고, 경찰이 도착
      2018-05-03
    • 도심 한복판 집단 폭행.. 엄벌 국민 청원까지
      【 앵커멘트 】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무차별 집단폭행의 추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청와대 국민 청원게시판에는 이들에 대해 엄벌을 요구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여럿이 한 남성을 쫓아가더니 주먹으로 마구 때리고, 넘어뜨립니다. 쓰러진 남성의 온몸을 마구잡이로 밟고, 돌까지 집어들어 위협합니다. 추가로 공개된 지난달 30일 광주 수완동 집단 폭행사건의 CCTV 영상입니다. 아침 6시 반쯤 시작된 폭행은 7분 넘게 이어졌고, 경찰이 도착
      2018-05-03
    • 검찰, '명예훼손' 전두환 前 대통령 불구속 기소
      5.18 당시 헬기 기총 사격 사실을 부인해왔던 전두환 전 대통령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헬기사격 사실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자신의 회고록을 통해 비난한 혐읩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故 조비오 신부/ 5.18 당시 수습위원 - "사람이 그 위에서 내려다 보는게 보여. 그 헬리콥터 안에 있는 사람이 그 정도 높이에서 스윽 가면서 드르르륵 쏘는 거라..." 고 조비오 신부는 국회 청문회 등에서 1980년 5월 21일 헬기 기총소사가 이뤄
      2018-05-03
    • 애플망고 본격 수확..아열대 작물로 고소득
      【 앵커멘트 】 아열대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는 애플망고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과거 수입에 의존하던 아열대 과일이 국내 농가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어른 주먹보다 큰 과일이 나무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익으면 사과처럼 빨갛게 변한다고 해 이름 붙여진 애플망고입니다. 애지중지 정성을 들인 농부는 5년 만에 수확의 기쁨을 누립니다. 애플망고 3kg 한 상자 가격은 10만 원선, 올해 2톤을 생산한 이 농가는 7
      2018-05-03
    • 애플망고 본격 수확..아열대 작물로 고소득
      【 앵커멘트 】 아열대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는 애플망고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과거 수입에 의존하던 아열대 과일이 국내 농가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어른 주먹보다 큰 과일이 나무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익으면 사과처럼 빨갛게 변한다고 해 이름 붙여진 애플망고입니다. 애지중지 정성을 들인 농부는 5년 만에 수확의 기쁨을 누립니다. 애플망고 3kg 한 상자 가격은 10만 원선, 올해 2톤을 생산한 이 농가는 7
      2018-05-0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