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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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규 열사 29주기 추모제.. "의문사 규명해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배 중 숨진 채 발견된 이철규 열사의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이철규 열사 추모사업회는 오늘(6일) 광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 묘역에서 이철규 열사의 29주기 추모제를 열고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이 열사의 사인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추모제와 함께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자식을 잃은 부모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어버이날 행사도 진행됐습니다.
      2018-05-06
    • 광주 집단폭행 피의자 2명 추가 구속
      광주 집단폭행 사건 피의자 2명이 추가로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광주 수완동의 한 도로 옆 풀숲에서 30대 남성을 집단으로 폭행한 혐의로 조사 중인 7명 중 앞서 구속한 3명에 이어 25살 한 모 씨와 29살 이 모 씨 등 2명을 추가로 구속했습니다. 한편, 김순호 광주 광산경찰서장은 이번 폭행에 대해 이례적으로 SNS에 입장문을 내고 "동영상만 보면 경찰이 소극적으로 대응한다고 보일 수 있지만 신속한 출동에서 부상자 후송, 체포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했다"며 경찰의 부실 대응을 지적하는 여론
      2018-05-05
    • '문재인 눈물쇼' 5.18 왜곡 서적 유통
      문재인 대통령의 '눈물 쇼'로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평가가 바뀌었다는 주장을 담은 책이 버젓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수 차례 5.18 왜곡 논란을 일으켰던 필명 김대령 씨가 저술한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라는 도서가 현재 세계 최대 인터넷상거래업체인 아마존에 등록돼 판매되고 있습니다. 책 속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80년 5월 18일 비상계엄 전국 확대의 주요 원인 제공자였다는 역사 왜곡 등을 담고 있으며, 5.18 기념재단은 책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하고자 국제법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2018-05-05
    • 광주공항 폭발물 신고.. 승객 190여 명 대피 소동
      【 앵커멘트 】 지난 4일 밤, 광주공항에 폭발물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승객 19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알고보니 비행기표를 구하지 못해 화가 난 50대 남성의 장난전화였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승객들이 줄지어 공항 수속장을 빠져나옵니다. 잠시 뒤 경찰 특공대와 공군 폭발물 처리반이 감지견과 함께 공항을 수색합니다. 4일 저녁 8시 20분쯤, 광주공항에서 출발하는 마지막 제주행 비행기에 폭탄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수상한 남성
      2018-05-05
    • 광주ㆍ전남 7일까지 비..예상 강수량 20~70mm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이 무더운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기온은 구례 27.5도를 최고로 나주 27도, 광주 25.7도 등 22도에서 28도로 어제보다 높았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체휴일인 오는 7일 오전까지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20에서 7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고 남해안과 지리산 등 많이 오는 곳은 100밀리미터가 넘겠습니다. 비소식과 함께 기온도 크게 떨어져 내일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0도 분포에 머물것으로 전망됩니다.
      2018-05-05
    • 도교육감 후보들, 어린이 맞춤형 공약 발표
      전라남도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어린이 맞춤형 공역을 발표했습니다. 고석규 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책가방 없는 날을 지정해 아이들이 신나는 학교, 꿈을 펼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석웅 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어린이 2,200명의 의견을 수렴한 뒤 선정한 7개 아동공약 과제를 정책에 반영해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5-05
    • 세월호 직립 위한 해상크레인 목포신항 도착
      세월호를 바로 세우기 위한 해상크레인이 어젯밤 목포신항에 도착했습니다.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출발해 목포신항에 도착한 1만톤급 해상크레인은 오는 9일까지 세월호와의 연결작업을 한 뒤 10일부터 세월호 직립 작업이 시작됩니다. 직립작업은 4시간 안에 마무리될 전망이며, 직립작업이 완료되면 수색을 끝내지 못한 기관실 등에서 미수습자 수색과 사고 원인 조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2018-05-05
    • 여수삼일중, 독도사랑 플래시몹 개최
      독도교육 선도학교로 지정된 한 중학교가 독도사랑 플래시몹을 선보였습니다. 여수삼일중학교 학생 100여명은 거북선대축제가 열리는 이순신광장에서 일본의 역사왜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항의하고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란 주제로 플래시몹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여수삼일중학교는 도내 학교 가운데 처음으로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고 독도탐구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8-05-05
    • 여수거북선축제 어제 개막...내일까지
      여수 거북선축제가 어제(4) 개막합니다.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여수 거북선축제는 어제 저녁 7시, 임진왜란 당시 상황을 재현한 통제영길놀이를 시작으로 개막했고, 내일까지 밤바다 낭만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을 보입니다. 여수시는 거북선축제 기간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보고 3천대 규모의 임시 주자창을 마련하는 등 교통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8-05-04
    • 광주교대 총장 후보자 성추행 의혹 논란
      광주교대 총장후보자가 여학생들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교대측은 총장후보자로 지명된 모 교수가 지난 2010년 외국인 교환학생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여학생들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진상조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교수는 성추행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5-04
    • 검찰, 한전 본사 압수수색...뇌물수수 혐의 수사
      한전 간부의 뇌물수수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한전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어제 오전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전력공사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뇌물수수 정황이 있는 임원의 사무실 등에서 관련 서류를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낙찰받은 공사의 예산을 추가로 배정해 주겠다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역본부 간부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이 뇌물이 어디로 흘러갔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8-05-04
    • 환경부 장관, 광주서 어린이 통학용 LPG 차량 전달
      환경부 장관이 광주를 찾아 유치원 통학용 LPG 차량을 전달했습니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미세먼지를 줄이고 경유차 유해 배출가스로부터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광주 광산구의 한 유치원에 통학용 LPG 차량을 지원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올해 광주ㆍ전남과 제주지역의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 통학용 LPG 차량 230여 대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2018-05-04
    • 환경부 장관, 광주서 어린이 통학용 LPG 차량 전달
      환경부 장관이 광주를 찾아 유치원 통학용 LPG 차량을 전달했습니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미세먼지를 줄이고 경유차 유해 배출가스로부터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광주 광산구의 한 유치원에 통학용 LPG 차량을 지원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올해 광주ㆍ전남과 제주지역의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 통학용 LPG 차량 230여 대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2018-05-04
    • 해남 대흥사, 세계유산 등재 된다
      해남 대흥사의 세계유산 등재가 확실시됩니다. 문화재청은 세계유산 후보지를 사전 심사하는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가 해남 대흥사와 경남 통도사, 경북 부석사, 충북 법주사 등 국내 4개 사찰에 대해 세계유산위원회에 세계유산 등재를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의 등재 권고를 받은 유산은 이변이 없는 한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는데 오는 6월 말 바레인에서 개막하는 42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2018-05-04
    • 광주송정역 주차난...사설주차장 행인 안전 뒷전
      【 앵커멘트 】 복합환승센터 건립이 7년 넘게 미뤄지면서 광주송정역 주차난은 고질적인 문제가 된 지 오랩니다. 부족한 주차 공간 때문에 생겨난 사설 주차장들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평일 오후, 차량 6백여 대를 댈 수 있는 광주 송정역 주차장에 빈 자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매일 2만여 명이 역을 이용하지만, 주차공간은 이용객 수가 비슷한 울산역의 절반 수준입니다. ▶ 싱크 : 주차장 이용객 - "기다리다 못기다리고 다른데다 그냥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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