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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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1호 '매입형 유치원'에 북구 한스유치원 선정
      교육청이 사립유치원을 사들인 뒤 공립으로 문을 여는 매입형 유치원이 광주에서도 문을 엽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북구 신용동의 한스유치원을 공립으로 전환해 내년 3월 개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공모에 참여한 13개 사립유치원 중 2곳을 선정해 교육부에 심사를 요청했고, 교육부는 이 가운데 한스유치원을 공립 전환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2019-08-20
    • 살인진드기 감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주의'
      광주지역에서 최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 들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검사 의뢰된 24건 중 5건이 양성으로 확인됐다며 야외활동 때는 긴소매와 긴바지 등을 입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은 이른바 살인진드기로 불리는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데 고열과 구토, 설사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2019-08-20
    • 순천세무서 광양지서 신설 '청신호'
      순천세무서 광양지서가 내년 신설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안정치연대 정인화 의원은 순천세무서 광양지서 신설을 위한 사업비를 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은 수도권을 제외하고 인구 10만 명 이상의 시 단위 중 유일하게 세무서가 없어 지역기업들이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2019-08-20
    • 여수 국제버스킹 페스티벌 23~25일 열려
      여수밤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국제버스킹 페스티벌이 이번 주말 열립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프랑스 싱어송라이터인 안코드와 러시아 재즈밴드 나디아 등 해외 정상급 버스커 4개팀과 국내 6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23일부터 사흘동안 종포해양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국제버스킹과 더불어 본선 진출 국내 버스커 8개팀이 음악적 기량을 겨루는 전국버스킹 경연대회도 개최됩니다.
      2019-08-20
    • '5·18 최후항쟁지'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 신설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건물 복원을 위한 전담 조직이 만들어집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 신설 관련 법안이 의결됨에 따라, 오는 2022년 7월까지 옛 전남도청 본관과 별관·회의실, 전남경찰청 본관과 민원실·상무관 등 6개 건물을 80년 당시 모습으로 복원할 계획입니다. 다음달 초 출범할 추진단에는 문체부와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국방부, 광주시, 민간전문가 등 모두 24명이 배치됩니다.
      2019-08-20
    • 보험금 노리고 아내 살해..50대 사형 구형
      보험금을 노리고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해 12월 여수시 금오도의 한 선착장에서 아내가 탄 승용차를 바다로 추락시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0살 박 모 씨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사건 직전 아내와 결혼한 뒤 곧바로 보험에 가입하는 등 17억 5천만 원의 보험금 노린 계획범죄라며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밝혔습니다.
      2019-08-20
    • 범시민 비상회의 "잦은 사고 한빛원전 1·3·4호기 폐쇄" 촉구
      광주ㆍ전남지역 시민단체들이 한빛 1호기와 3·4호기의 폐쇄를 촉구했습니다. 지역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한빛 핵발전소 폐쇄를 위한 범시민 비상회의'는 광주YMCA에서 발대식을 갖고 한수원과 원자력안전위원회에 한빛원전의 즉각 폐쇄를 요구했습니다. 비상회의는 오는 28일 한빛원전에서 한빛1호기 9월 재가동 규탄 집회를 여는 한편, 대국민 홍보와 국회토론회 등 한빛원전 재가동 중지를 위한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9-08-20
    • "국방부, 올해 안에 군 공항 예비이전후보지 선정해야"
      시민단체가 광주 군공항의 조속한 이전 추진을 국방부에 촉구했니다. 광주군공항이전시민추진협의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군 공항은 대구나 수원과 달리 국방부가 예비 이전 후보지조차 선정하지 않고 있다며 올해 말까지 선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방부가 이전 후보지 주민들의 반대를 이유로 주민들에게 정보 제공조차 하지 않고 있다며 군 공항 이전 문제를 방치해선 안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8-20
    • '캠퍼스 혁신파크' 전남대 등 전국 9개 대학 후보
      전남대가 대학안에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 후보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와 교육부는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에 신청한 전국 32개 대학 가운데 전남대와 연세대 송도캠퍼스 등 9개 대학이 1차 평가를 통과해 이번주 현장실사를 거쳐 이달 말 2-3개 대학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캠퍼스 혁신파크는 여건이 우수한 대학 캠퍼스를 산업단지로 지정해 첨단산업 기업과 연구소를 유치하는 사업으로, 최종 선정되면 160억에서 250억원 가량의 예산이 지원됩니다.
      2019-08-20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생산유발효과 8,430억 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 후 3년간 8천 430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를 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문화전당 운영에 따른 생산 유발 효과는 2016년 2천 925억 원, 2017년 2천 555억 원, 지난해 2천 950억 원 등 모두 8천 430억 원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부가가치 유발 효과는 6천 157억 원, 취업 유발 효과는 1만 629명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019-08-20
    • 교육단체 "시험 문제 유출 고교, 사죄하라" 비판
      시험 문제 유출 논란을 일으킨 광주 한 고등학교가 교육청 감사에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단체들이 엄중한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와 학벌 없는 사회를 시민모임 등은 성명을 내고 "해당 학교 재단은 과오를 인정하고 학생과 학부모, 시민에게 사죄해야 한다"며,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학급 수 감축 등 행정ㆍ재정적 불이익으로 일벌백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단체들은 또 성적 조작 의혹과 불법 찬조금 의혹 등에 대한 수사 의뢰와 함께 광주지역 일반계 고교의 교육과정 운영 실태 조사를 시교육청에 요구했습니다.
      2019-08-20
    • 폭염주의보 계속..오후 남해안부터 비 시작
      아침 기온이 부쩍 선선해졌지만 광주와 전남 6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맑은 가운데 32도 안팎의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후 늦게 동부남해안 지역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내일은 새벽부터 전 지역에 30~80mm, 남해안 일부지역에는 최고 10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남해서부바다에서는 모레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9-08-20
    • 8/20(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 기자 】 아침 공기가 제법 선선해졌지만, 오늘도 낮기온은 크게 오르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오늘도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면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대부분 지역 23도 안팎에서 시작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와 순천이 32도, 고흥이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은 대체로 맑은데요.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부터 동부 남해
      2019-08-20
    • 8/20(화) 모닝730 날씨1
      네, 아침 공기가 제법 선선해졌지만, 오늘도 낮기온은 크게 오르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오늘도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면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대부분 지역 23도 안팎에서 시작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와 순천이 32도, 고흥이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은 대체로 맑은데요. 내륙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옅은 안개가 낀 곳도 있습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2019-08-20
    • 8/20(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20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문재인 케어' 도입에도 민간 보험사들의 실손의료보험이 다시 위기를 맞고 있다는 기삽니다. 국내 손해보험사들의 실손보험 손해율은 지난 2년간 120% 초반대까지 낮아졌다가, 올해 129.6%까지 급등했는데요. 이같은 실손보험 손해율 급등 현상은 문재인케어의 건보 보장성 확대가 부른 '풍선효과'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문재인케어 도입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급여 항목이 늘어나자 소비자들은 과다 치료를 받고,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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