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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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직장 내 갑질' 일삼은 간부 해임 정당 판결
      '직장 내 갑질'을 일삼은 간부에 대한 해임 징계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부는 광주시립도서관 과장 A씨가 광주시를 상대로 낸 해임 처분 취소 소송에서 비위 정도가 심해 지방공무원법 징계 기준에 부합한다며 A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모범이 되어야 하는 간부 A씨가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오히려 부하 직원들에게 폭언과 욕설을 일삼았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2019-08-29
    • [3분브리핑]2019년 8월 29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지역대형병원_파업 #경술국치_되새겨야 #일제잔재_버젓이 #클럽붕괴사고_인재 #5·18국회농성_200일 #외국인_범죄 #SUV추락_4명사상 #낮기온_30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8-29
    • 8/29(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조선대병원·기독병원 노조 파업.. 의료 공백)조선대병원과 광주기독병원 노조가 인력 충원과 정규직화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파업 참여 인원만 천 4백 명에 달해 환자들의 불편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2.('아픈 역사'기억하라..경술국치 되새긴다) 1910년 오늘은 일본에게 우리의 국권을 빼앗긴 경술국치일입니다. 일본의 무역보복 속에 뼈아픈 과거를 잊지 말자는 목소리가 학생들 사이에서 울려 퍼졌습니다. 3.('친일파 기념비까지'..전남 학교들'일제 잔재') 전남 153개 학교에 일제의 흔적
      2019-08-29
    •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 오늘부터 열려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가 오늘(30)부터 사흘간 무안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공동체의 근간인 마을의 역사 문화 자원을 발굴하고 그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전남 22개 시군 대표 마을이 참여하는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를 오늘(30)부터 사흘간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발굴된 전남 지역 마을의 독특한 자원은 상품화돼 '블루 이코노미'의 핵심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2019-08-29
    • kbc '시험 문제 유출 연속 보도', 이달의 기자상 수상
      kbc광주방송의 시험 문제 유출 연속 단독 보도가 한국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에 선정됐습니다. kbc 보도는 시험 문제 유출 등의 수법으로 상위권 일부 학생에게 '내신 몰아주기'를 해온 고등학교 비리를 고발해 교육청의 특별감사와 경찰수사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9-08-29
    • 보성군, 유기농 차 생산 적극 지원
      보성군이 유기농 차 생산 지원에 적극 나섭니다. 보성군은 유기농 차밭을 가꾸고 수제차를 만드는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차 생산기반시설과 장비를 지원하고 차 관련 축제와 박람회 등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또 보성차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전남교육청과 손을 잡고 50개 초중고등학교를 선정해 1억 3천만 원 상당의 녹차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2019-08-29
    • 여수시, "수산물특화시장 내부 분쟁 관여 안해"
      여수시가 여수수산물특화시장 내부 갈등에 대해 더이상 관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수산물특화시장측의 경우 관리비와 공과금을 회사에 납부하라는 입장이고 상인회측은 정상적으로 공과금을 한전 등에 납부했다며 맞서 좀처럼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내부 분쟁에 관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0년 문을 연 여수수산물특화시장 주식회사는 상인회측과 공과금과 관리비 납부 문제 등을 놓고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2019-08-29
    • 노태우 전 대통령 부인 김옥숙 여사, 과거 5·18 묘역 참배
      노태우 전 대통령의 부인 김옥숙 여사가 과거 5·18묘역을 참배한 것으로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 여사는 지난 1988년 망월동 묘역으로 불리는 광주 북구 망월동 5·18 묘역 찾아 고(故) 이한열 열사의 묘를 참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앞서 지난 23일 노 전 대통령의 장남 재헌 씨가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은 것보다 30여 년 앞선 겁니다. 당시 재헌 씨는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노 전 대통령의 평소 유지에 따라 생전에 5·18묘지 참배를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8-29
    • '5·18 사적지' 옛 광주적십자병원 민간에 매각 위기
      5·18민주화운동 사적지인 옛 광주적십자병원이 민간에 매각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옛 광주적십자병원 소유권을 가진 서남학원재단이 최근 교육부로부터 재산매각 승인을 받으면서 이르면 다음 달 초쯤 옛 광주적십자병원에 대한 공개 입찰을 진행합니다. 광주시와 동구 측은 예산 문제로 매입이 어렵다며, 매각될 경우 매입자와 원형 보존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옛 광주적십자병원은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사상자들이 치료를 받았던 곳으로 광주시가 지난 1998년 사적지 제11호로
      2019-08-29
    • 경찰, 광양시 수의계약 비리 의혹 수사
      경찰이 수의계약 비리 의혹이 제기된 광양시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최근 광양시에 공문을 보내 특정 부서의 수의계약 관련 서류를 제출받아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광양시 안전시설과 관련해 일부 업체들이 특혜성 수의계약을 맺어왔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8-29
    • 광주지역 학교, 경술국치일 맞아 행사 잇따라 열어
      경술국치일을 맞아 광주 학교마다 국권을 빼앗긴 아픈 역사를 상기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초·중·고교는 오늘(29) 자율적으로 계기 교육을 하고 조기를 게양합니다. 특히 광덕고는 광복회 광주·전남지부와 경술국치일 추념식을 열고, 국제고와 진흥중, 서석중 등은 역사 계기 교육과 추념 행사를 갖습니다.
      2019-08-29
    • 조선대병원·광주기독병원 노조, 무기한 파업 돌입
      조선대병원과 광주기독병원 노조가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선대병원지부, 광주기독병원지부는 조정이 만료되는 어젯밤(28일)까지 병원 측과 원만한 타결을 위해 노력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인력 확충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노동시간 단축이 이뤄질 때까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파업에 참여한 두 병원의 조합원은 모두 천 4백여 명으로, 당분간 병실과 외래진료 환자 접수 등 업무 차질로 환자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2019-08-29
    • 8/29(목) 모닝730 날씨2
      오늘도 흐린 하늘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남해안 일부 지역에는 약하게 비가 오고 있는데요. 여전히 남해상에 위치해 있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전남 남해안은 오늘 오후까지 곳에 따라 비가 오겠고요. 광주와 전남 북부는 밤 사이 비가 내리겠는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최고 20mm입니다. 오늘 구름이 짙게 끼면서 기온은 크게 오르지 않겠습니다. 아침에 대부분 지역 22도 안팎에서 출발했고요.
      2019-08-29
    • 8/29(목)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오늘은 하루종일 흐리면서 한낮기온이 27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여>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안혜령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도 흐린 하늘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남해안 일부 지역에는 약하게 비가 오고 있는데요. 여전히 남해상에 위치해 있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최근 며칠 계속해서 비를 뿌렸던 이 정체전선은 일시적으로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남하하겠습니다.
      2019-08-29
    • 8/29(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정현복 광양시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8월 29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돌연사한 집배원의 빈자리를 메운 인력마저 돌연사했다는 기삽니다. 지난 26일 경기 가평우체국 집배원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요. 숨진 집배원은 2년 전 이 우체국의 또다른 집배원들이 잇따라 숨진 지 한 달 만에 무기계약 집배원 채용 절차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들어 벌써 집배원 10명이 사망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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