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항전지' 옛 전남도청 복원 본격 추진
【 앵커멘트 】 5.18 광주민주화운동 최후의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을 80년 당시 모습으로 복원하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정부가 '옛 전남도청 복원 추진단'을 출범했는데, 오는 2022년까지 전남도청 본관과 별관, 상무관 등 6개 동의 공사가 진행됩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복원이 본격 추진됩니다. 정부의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이 출범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 싱크 : 박양우/문화체육관광부 장관
201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