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곳에 따라 10~50mm 비..낮 최고 31도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덥겠고 한때 비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비구름의 영향으로 광주에 오후 한때 비가 내리는 등 광주 전남에 비가 오는 곳이 많겠고 예상 강수량은 10~50mm정돕니다. 습도가 높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광주 31도, 여수 29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추석 연휴 첫 날인 내일엔 비 소식 없이 곳에 따라 구름이 많거나 안개가 끼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2019-09-11
    • 9/11(수) 모닝730 날씨1
      어느덧 추석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남서해안에는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오후에는 중부지방에 위치해 있는 정체전선이 남하하면서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많지 않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50mm고요. 오늘 밤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광주 23도, 나주 21도로 대부분 21에서 23도 분포에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나주가 30도, 여수가 29도까지 오르며 다소 덥겠습니다. 최
      2019-09-11
    • 흉기난동 조현병 환자 병원 달아났다 붙잡혀
      강제 입원상태였던 조현병 환자가 병원에서 도주했다 5시간 반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달 길가던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강제 입원조치됐다 어제 오후 4시 반쯤 광주 북구 한 병원에서 달아난 30대 남성을 5시간 반 만에 자신의 집 근처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현병 환자인 이 남성이 병원에서도 약물 치료를 제대로 받지 않다 달아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다시 입원조치할 예정입니다.
      2019-09-11
    • 9/11(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9월 11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자취생 5명 중 1명은 최저 주거기준인 4.26평보다 작은 공간에서 살고 있습니다. 비싼 월세 탓에 자취생들이 마땅한 주거지를 찾지 못하고 '거주 난민' 신세가 되고 있는 건데요. 대학생들의 주거권 보장을 위해 성신여대 총학생회 등 16개 학생회와 학생단체가 '자취생 총궐기 기획단'을 구성했습니다. 기획단은 민간임대주택에 공적 통제를 도입하고, 대학생 자취방 임대료를 월 15만 원 이하로 규제하는 등의 대책을
      2019-09-11
    • 개인통장 사용 학부모 돈 받고 '회계 누락'
      【 앵커멘트 】 국고 보조금을 받는 지역아동센터는 학부모로부터 회비 등을 받을 경우, 시설 통장을 통해 공식 회계 처리하도록 돼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이 개인 통장으로 매월 회비를 받은 뒤, 기록도 남기지 않은 걸로 드러났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40명 내외의 아이들이 이용하는 한 지역아동센터의 시설장이 학부모에게 보낸 문자입니다. 매월 회비 2만원을 자신의 이름이 적힌 개인계좌에 입금하라고 적혀있습니다. ▶ 싱크 : 시설 아동 학부모 A씨
      2019-09-11
    • 쓰레기 종량제 봉투만 가지고 달아나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의 한 주택가에서 버려진 쓰레기 봉투를 열어 쓰레기는 버리고 종량제 봉투만 가져가는 황당한 일이 잇따라 일어나고 있습니다. 종량제 봉투를 되팔기 위해 가져간 것으로 보이는데,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새벽 시간 모자를 눌러 쓴 사람이 길가의 쓰레기 더미로 걸어오더니 봉투에 담긴 쓰레기는 버리고 종량제 봉투만 골라 달아납니다. 며칠 뒤, 같은 장소에 또 다시 나타난 이 사람은 이번에도 역시 쓰레기는 길가에 쏟은 뒤 종량제 봉투를
      2019-09-11
    • '5·18 항전지' 옛 전남도청 복원 본격 추진
      【 앵커멘트 】 5.18 광주민주화운동 최후의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을 80년 당시 모습으로 복원하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정부가 '옛 전남도청 복원 추진단'을 출범했는데, 오는 2022년까지 전남도청 본관과 별관, 상무관 등 6개 동의 공사가 진행됩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복원이 본격 추진됩니다. 정부의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이 출범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 싱크 : 박양우/문화체육관광부 장관
      2019-09-11
    • '5·18 항전지' 옛 전남도청 복원 본격 추진
      【 앵커멘트 】 지금 보시는 것은 5.18민주화운동 당시 마지막 항쟁지였던 옛 전남도청입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과정에서 원형이 훼손돼 도청 복원에 대한 시도민의 지속적인 요구가 있었는데요. 이런 지역민의 바람을 수용한 정부가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오는 2022년까지 전남도청 본관과 별관 등 6개동이 원래 모습을 되찾을 전망입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복원이 본격 추진됩니다.
      2019-09-10
    • [탐사]개인통장 사용, 학부모 돈 받고 '회계 누락'
      【 앵커멘트 】 아이들에게 무료 교육과 급식을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의 부당 운영 사례를 고발하는 연속보도 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 다섯번 째 순서는 학부모에게 불법적인 방법으로 회비를 걷어 돈을 챙긴 한 지역아동센터의 사례를 취재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40명 내외의 아이들이 이용하는 한 지역아동센터의 시설장이 학부모에게 보낸 문자입니다. 매월 회비 2만원을 자신의 이름이 적힌 개인계좌에 입금하라고 적혀있습니다. ▶ 싱크 : 시설 아동 학부모 A씨 - "
      2019-09-10
    • 어린이집 원아 등 6명 벌에 쏘여..병원 치료
      순천 한 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등 6명이 한꺼번에 벌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0) 오전 11시 57분쯤 순천시 한 어린이집 앞 화단에서 원아 5명과 교사 1명이 말벌에 쏘여 어린이들은 통증과 고열, 담임교사는 저혈압과 호흡곤란 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구급 조치를 마친 뒤 벌집 제거 등 안전조치를 완료했습니다.
      2019-09-10
    • 쓰레기 종량제 봉투만 가지고 달아나
      【 앵커멘트 】 모자를 쓴 사람이 쓰레기 더미로 가더니 조심스럽게 종량제 쓰레기를 봉투를 열어 쓰레기는 버리고 종량제 봉투만 챙겨 달아납니다. 최근 광주의 한 주택가에서 이처럼 종량제 봉투만 가져가는 황당한 일이 잇따라 일어나고 있는데요.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되팔기 위해 가져간 것으로 보이는데, 애꿎은 주민들만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새벽시간 모자를 눌러 쓴 사람이 길가의 쓰레기 더미로 걸어오더니 봉투에 담긴 쓰레기는 버리고 종량제 봉투만 골라 달아납니다
      2019-09-10
    • 여성 신체 일부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 붙잡혀
      버스 정류장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9일) 오전 9시 40분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2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27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온라인 저장공간에 불법으로 촬영한 사진들을 저장해둔 것으로 보고 휴대전화를 분석해 또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2019-09-10
    • [3분브리핑]2019년 9월 10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분양가_고공행진 #종량제봉투만_슬쩍 #지역아동센터_불법회비 #옛전남도청_복원 #선배약혼녀살해_사형 #시험문제유출고교_재심의 #추석_보름달 #내일_비소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9-10
    • 전 직장상사 살해의도 흉기 소지한 30대 남성 붙잡혀
      전 직장상사를 살해하기 위해 흉기를 소지하고 돌아다닌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10) 새벽 1시 40분쯤 광주시 양산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흉기 두 개를 소지한 채 돌아다닌 혐의로 36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은 술에 취해 자신을 험담한 옛 직장 상사를 살해하기 위해 찾아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9-10
    • 9/10(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고분양가 지정 이후 첫 분양.."부담 여전") 지난 7월 광주 서구와 남구, 광산구가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광주에서 첫 아파트 분양이 시작됐지만 분양가 고공 행진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2.(내년 총선 구도 전망... 호남의 선택?) 내년 4월이 치러질 제21대 총선이 7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 예상되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의 대결 구도와 쟁점 등을 정리했습니다. 3.(쓰레기 쏟고 종량제 봉투만 훔쳐가) 최근 광주지역 주택가에서 쓰레기봉투 속에 담긴 쓰레기는 내 다 버리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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