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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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상처 치유에 복구인력 '총동원'
      【 앵커멘트 】 태풍 링링으로 농어촌에 크고 작은 피해들이 아직도 복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석 명절 전에 응급복구를 마치기 위해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자체와 군부대 등 4천여 명의 인력이 총동원돼 상처 치유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인력과 장비가 부족한데다 농작물의 경우 2차 피해가 또 걱정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출하를 앞두고 강풍에 낙과 피해를 입은 나주의 한 배 농가. 농가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공직자와 군부대 인력이 복구작업
      2019-09-11
    • 섬 귀성도 본격 시작.. '달라진 풍속도'
      【 앵커멘트 】 섬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짧은 추석 연휴 동안 조금이라도 고향에 더 머물고 싶은 귀성객들은 일찌감치 여객선터미널을 찾았습니다. 천사대교 등 연륙연도교가 늘어나면서 고향 찾는 길이 편해져 섬 귀성 풍속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평일 낮, 작은 섬을 오가는 여객선 안이 꽉 들어찼습니다. 출발 시간에 늦을까 종종 걸음으로 승선하는 사람들의 손마다 선물 꾸러미가 가득합니다. ▶ 인터뷰 : 김화진 /
      2019-09-11
    • [3분브리핑]2019년 9월 11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서울→광주_5시간40분 #달라진_섬귀성 #추석민심잡기 #전통시장_활기 #익명기부_잇따라 #적조경보_확대 #태풍피해복구_총동원 #낮기온_28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9-11
    • 9/11(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귀성 시작.. 서울 ->광주( ) 시간( ) 분) 추석명절을 하루 앞둔 오늘 오후부터 귀성길이 시작됐습니다. 기차역과 버스 터미널에는 인파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2.(섬 귀성도 본격.. '달라진 풍속도') 짧은 추석 연휴를 맞아 일찌감치 고향길에 오른 섬 지역 귀성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연륙연도교가 늘어나면서 섬 귀성 풍속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3.(여야, 추석 연휴 민심 잡기 총력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여야 각 정당들이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역과 터미널 등을 누비며 돌며
      2019-09-11
    • 새벽 시간 싱크대 제조 공장서 불
      새벽 시간 싱크대 공장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11) 새벽 4시 25분쯤 광주시 신창동의 한 싱크대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개동 중 1개 동을 모두 태웠지만 공장 직원 6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함께 현장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9-09-11
    • 추석 앞두고 사과·기부금 등 익명 기부 잇따라 '훈훈'
      추석을 앞두고 익명 기부가 잇따르면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광주 첨단1동주민센터에 따르면 어제(10) 기초생활 보장 수급 보호를 받았던 한 익명의 기부자가 받은 만큼 나누고 싶다는 메시지와 함께 사과 5kg 44상자를 보내왔습니다. 이 익명의 기부자는 지난해부터 명절마다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데 센터 측은 사과를 홀몸 어르신 가정 등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지난 9일엔 순천소방서 1층 사무실에 익명의 시민이 친필 편지와 5만원권 20장이 들어있는 봉투를 두고 갔습니다. 편지에는 어려운 이웃
      2019-09-11
    • 음주운전 20대 다리 아래로 추락..3명 경상
      음주운전을 하던 20대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은 뒤 추락해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1) 새벽 2시 반쯤 광주시 임동 광천1교에서 25살 남성이 몰던 차량이 다리 아래로 추락해 차에 타고 있던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혈중알코올농도 0.136%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9-11
    • 조대여고, '5·18·세월호 기억하기' 문화행사 열어
      조대여고 학생들이 5·18민주화운동과 세월호 등을 기억하기 위한 문화예술 행사를 열었습니다. 조대여고 학생들은 오늘 개사곡합창제·태권무한마당을 열고, 5·18민주화운동과 세월호, 위안부 등 우리 현대사의 아픈 기억을 치유하고 기억하기 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2019-09-11
    • 보성군, 의병 관련 사업 확대 추진
      보성군이 의병 관련 사업을 확대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보성군은 777명의 의병을 발굴하고 사건을 조명한 '보성의병사'발간한데 이어 앞으로는 의병관련 유적 발굴과 스토리텔링 작업 등 다양한 의병선양사업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이순신 장군이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장계를 올린 열선루 등 지역의 역사문화자원도 적극 복원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2019-09-11
    • 고흥군, 청정식품단지 통근버스 운행
      열악한 대중교통 여건으로 만성적 구인난을 겪고 있는 고흥청정식품단지 업체들을 돕기 위해 무료 통근버스가 운행됩니다. 고흥군은 정부의 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1억 6천만원을 지원받아 45인승 버스 2대를 도입해 각각 도양읍과 동일면에서 출발해 청정식품단지까지 운행하는 무료통근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이번 버스 운행으로 식품단지 근로자 채용과 고용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09-11
    • 남해안 적조 확산..여수바다 '적조경보' 확대
      태풍 '링링'이 지나간 뒤 바다 수온이 상승하고 일조량이 늘면서 남해안 적조가 확산되고 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여수시 화정면 개도 서측에서 경남 통영시 추봉리 동측 사이 해역에 적조생물인 코클리디니움이 ㎖당 천개체 이상 발견되면서 적조주의보를 적조경보로 확대 발령하고 돌산대교 인근 양식장을 중심으로 황토 100톤을 살포했습니다. 여수시 화정면 개도 서측에서 완도군 송곡리 서측 사이 해역에는 여전히 적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 여수시는 추석 연휴에도 쉬지 않고 어업생산과 직원 40명을 교대로 근무에 투입해 적조
      2019-09-11
    • 광주 마지막 비전향 장기수 서옥렬 씨 별세
      광주에 남은 마지막 비전향 장기수 서옥렬 씨가 향년 92세로 별세했습니다. 서옥렬 씨는 지난 1961년 공작원으로 남파됐다 반공법 위반 혐의로 체포돼 29년 동안 옥살이를 했고, 당시 '민주 질서에 어긋나지 않게 살겠다'는 준법 서약서를 썼다는 이유로 지난 2000년 비전향 장기수 63명이 북환으로 송환될 때 가지 못했습니다.
      2019-09-11
    • 광양시, 아동 모니터링단 모집
      광양시가 아동 스스로 아동 정책에 대해 평가하고 개선하는 모니터링단을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광양에 거주하는 만 13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으로 다음달 7일까지 신청을 받아 15명 이내로 모니터링단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아동 모니터링단의 개선 요구와 정책은 각 부서로 통보되며, 각 부서는 내부 검토를 거쳐 결과를 모니터링단으로 알려주게 됩니다.
      2019-09-11
    • 광주·전남 대입 수시 마감..전남대 7.29대 1
      광주·전남 4년제 대학들의 2020학년도 수시전형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전남대의 경쟁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전남대는 3천여 명 모집에 2만 2천여 명이 지원해 7.29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호남대는 1천 6백여 명 모집에 1만 5백여 명이 지원에 6.5대 1로 뒤를 이었습니다. 학과별로는 조선대 치의예과가 42.83대 1로 가장 높았고, 동신대 한의예과 35.6대 1, 조선대 의예과 32.50대 1 등 의료계열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2019-09-11
    • 추석 연휴 광주 90개 학교 등 교육 시설 주차장 개방
      추석 연휴 기간 학교 등 광주 교육 시설 주차장이 개방됩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과 동·서부 교육청을 비롯한 11개 산하기관, 90개 초·중·고가 오는 15일까지 시설 주차장 개방에 참여합니다. 시교육청은 시설 개방에 따른 안전사고 등 예방을 위해 순찬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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