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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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초긴장'
      【 앵커멘트 】 경기도 파주의 한 양돈농가에서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는데요. 불과 하루만에 경기도 연천에서 확진 농가가 또 나오면서 방역당국과 양돈농가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7만 마리의 돼지가 사육되고 있는 나주의 거점소독시설입니다. 차량이 들어서자 분무형 방역기가 사방에서 소독약을 뿌리기 시작합니다. 이런 소독 절차를 거친 뒤 부여되는 확인증이 있어야만 축산농가를 오갈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발령된 48시간
      2019-09-19
    • [3분브리핑]2019년 9월 18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아프리카돼지열병_추가확진 #돼지고기값_비상 #적조_확산 #실감콘텐츠큐브 #어른용숟가락 #A형간염_전수조사 #표정두추모비_이전 #기온뚝_쌀쌀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9-18
    • '돼지고기 값 비상'..인체에는 무해
      【 앵커멘트 】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겐 치명적이지만 사람은 감염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통해서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이 감염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큰 걱정거리 중 하나가 급등하는 돼지고기 값인데 발병 소식에 당장 값이 뛴데다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금겹살이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우리나라에 앞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걸린 40여개 나라에서도 백신이 없어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최근에야 백신 개발에 나서 치료제
      2019-09-18
    • 3년만에 적조피해 발생..피해 확산 우려
      【 앵커멘트 】 어민들이 애써 키운 물고기들이 허연 배를 드러낸 채 물 위에 떠있습니다. 덩어리를 이룬 고밀도 적조가 양식장을 덮치면서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한 겁니다. 3년만에 발생한 가을적조가 양식장이 밀집한 전남 해역으로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어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검붉은 적조가 휩쓸고 간 여수의 한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그물망에 가득해야할 물고기가 한 마리도 보이질 않습니다. 지난 추석 연휴 고밀도 적조가 덮치면서
      2019-09-18
    • 하루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 '초긴장'
      【 앵커멘트 】 어제 경기도 파주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불과 하루만에 경기도 연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농가가 또 나왔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질 수 밖에 없는데요. 방역당국은 이틀째 차단 방역에 분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7만 마리의 돼지가 사육되고 있는 나주의 거점소독시설입니다. 차량이 들어서자 분무형 방역기가 사방에서 소독약을 뿌리기 시작합니다.
      2019-09-18
    • '입보다 큰 숟가락 인권침해'..아동용 사용 8% 불과
      【 앵커멘트 】 보시는 화면은 어른용 수저 한 벌과 어린이용 수저 한 벌입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크기와 길이가 크게 차이가 나는데요. 손이 작은 초등학생들에게 어른용 수저와 젓가락으로 급식을 먹도록 하는 건 '인권침해'라는 인권위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광주·전남 지역 초등학교들은 어떨까요?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이 초등학교의 급식 풍경이 달라진 건 지난 5월, 1~5학년 수저와 젓가락을 어린이용으로 바꾼 뒤부텁니다. ▶ 인터뷰 : 임소미 / 광주 지한초등학교 교
      2019-09-18
    • 표정두 열사 추모비 5.18기념공원으로 이전
      5.18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미국 대사관 앞에서 분신한 표정두 열사의 추모비가 5.18기념공원으로 이전했습니다. 광주시와 5월단체 등은 오늘(18) 표정두 열사 추모비 이전 제막식을 열고 옛 호남대 쌍촌캠퍼스에 4년 넘게 방치돼 있던 추모비를 5.18기념근린공원으로 옮겼습니다. 표정두 열사 정신계승비는 지난 1991년 호남대 학생들이 기금을 모아 세워졌으며 호남대 쌍촌캠퍼스가 이전할 때 함께 옮겨지지 못하고 방치돼 왔습니다.
      2019-09-18
    • 고흥 나로도서 낚시꾼 실종..민관군 수색
      70대 낚시꾼이 실종돼 민간군이 합동으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고흥 나로도로 낚시를 하러간 71살 A 씨가 귀가하지 않는단 신고를 받고, 민관군 인력 60여 명과 경비함정, 민간자율구조선 등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17) 새벽 5시 30분쯤 집을 나선 후 실종됐으며, 고흥군 봉래면 한 갯바위에서 낚시가방 등 소지품이 발견됐습니다.
      2019-09-18
    • 광주 전남 A형 간염 263명 발생..전남도, 조개젓 제품 전수조사
      올들어 광주 전남에서 발생한 A형 간염 환자가 260명을 넘어섰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광주에서 127명, 전남에서 136명의 A형 간염 환자가 발생해 지난해 68명의 4배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역학조사 결과 대전과 부산 등 A형 간염이 집단발병한 지역에서 조개젓 섭취가 주요원인으로 드러남에 따라 전라남도도 조개젓 제품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갔습니다.
      2019-09-18
    • 덤프트럭-버스 충돌..버스 운전자 숨져
      오늘(18) 오후 2시 20분쯤 광양시 광양읍 한 도로에서 덤프트럭과 운전자 혼자 탄 통근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통근버스 운전자 68살 A 씨가 숨졌고, 각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주변 CCTV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9-18
    • 9/18(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전남도,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 총력) 국내 첫 발생 이후 하루 만에 터진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확산에 전남 방역당국은 24시간 대응체제에 돌입했고 양돈농가들의 긴장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2.("사람 감염 안돼"..돼지고기 값'폭등‘ 우려) 아프리카 돼지열병 추가 발생 소식에 돼지고기 값이 급등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돼지고기 값의 폭등이 우려돼 외식업계에서는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3.(3년 만에 적조피해‘속수무책’.. 확산 우려) 3년 만에 전남 남해안에 대규모
      2019-09-18
    • '육아ㆍ청년 지원' 강진커뮤니티센터 개소
      강진군에 육아와 청년을 지원하는 커뮤니티센터가 생겼습니다. 강진군은 강진읍 동성리에 지상 2층, 연면적 570여 제곱미터 규모의 커뮤니티센터를 완공해 개관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커뮤니티센터의 1층은 공동육아카페와 영유아장난감도서관 등을 갖춘 육아지원센터, 2층은 전문상담사가 상주하며 취업과 창업 상담을 해주는 청년지원센터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2019-09-18
    • 순천시 '천만그루 나무심기' 아이디어 공모
      순천시가 '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 확산을 위해 아이디어와 슬로건을 공개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2일까지로 내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아이디어와 슬로건 응모자에게는 현금과 순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합니다. 순천시는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해결책으로 전 시민이 2026년까지 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자는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09-18
    • "도로공사, 톨게이트 요금 수납 노동자 직접 고용해야"
      톨게이트 요금 수납 노동자들이 한국도로공사에 직접 고용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18일) 기자회견을 열고 톨게이트 수납원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대법원의 판결에도 도로공사는 재판에 승소한 노동자만 직고용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며 모두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대법원 판결을 존중해 5백여 명은 직접 고용하되, 현재 1심과 2심 재판이 진행 중인 요금수납원에 대해서는 재판 결과를 기다리겠다는 입장입니다.
      2019-09-18
    • 보성군,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 선정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군민 참여 사업이 보성에서 진행됩니다. 보성군은 문화재청이 주관한 문화재 활용 공모에 군민 참여형 야행 행사와 지역 문화유산 답사, 전통예절 교육 등 5개 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2억 3천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이순신 장군이 장계를 올린 열선루와 보성 읍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재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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