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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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 흑산도 인근 해역서 규모 2.6 지진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어제(19일) 저녁 6시 20분쯤 신안군 흑산도 남남서쪽 123km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감지됐지만 진동 감지나 피해 신고 접수는 없었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 지진이 발생한 건 올해 들어 네번째입니다.
      2019-09-20
    • 낮 최고 26도 안팎..주말 태풍 영향 많은 비
      오늘은 구름 많이 낀 날씨 속에 한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더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대부분 지역이 15도 안팎을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6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낮아지겠습니다. 북상하고 있는 제 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광주ㆍ전남 지역엔 내일 오전부터 월요일까지 100~200mm, 남해안엔 최고 300mm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9-09-20
    • 9/20(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9월 20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여야 4당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청년 모시기에 나섰지만, 정작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조국 대전'을 겪으며 청년들은 '공정' 문제에 예민해지고, '일상의 분노'를 표출했는데요. 하지만 정치권은 '위법이냐, 적법이냐'만을 따지며 삶과 동떨어진 이야기만 했다고 청년들은 지적했습니다. 또 지난해 만들어진 '청년기본법' 여야 합의안이 1년 넘게 계류 중인데요. 이런 상황이 이어지면
      2019-09-20
    • 현금 훔친 대만인 보이스피싱 조직원 붙잡혀
      아파트에 침입해 수천만 원을 훔친 대만인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낮 1시 반쯤 광주시 신창동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 3천만 원을 훔친 혐의로 대만 국적의 25살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보이스피싱 조직의 수거책인 이 대만인은 다른 조직원이 우체국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인 80대 노인이 은행에서 돈을 찾아 집 안에 보관하게 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9-20
    • 전국 첫 '귀농귀촌학교' 개교..청년층 유입 기대
      【 앵커멘트 】 예비 귀농ㆍ귀촌인들을 위한 전문학교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고흥에 문을 열었습니다. 청년층 유입 효과와 함께 고령화율을 낮추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옛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만든 '귀농귀촌 행복학교'입니다. 앳된 얼굴의 20대 청년에서부터 나이 지긋한 60대 어르신까지, 도시를 떠나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예비 귀농ㆍ귀촌인 40여명이 수업에 집중합니다. ▶ 인터뷰 : 이흥열 / '고흥 귀
      2019-09-20
    • "도와주러 갔는데 손찌검"..여전한 구급대원 폭행
      【 앵커멘트 】 술에 취해 구급대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잇따르자 소방당국이 강력한 대응에 나섰는데요. 하지만 처벌 수위가 낮다보니 폭행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싱크 - "어디 앉아!!" 한 남성이 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구급대원의 머리를 내려칩니다. ▶ 싱크 : . - "내가 이렇게 때렸어 어쩔래" 다른 대원들이 말려보지만 오히려 더 큰 소리로 화를 냅니다. 또 다른 구급차 안. 한 남성이 구급대
      2019-09-20
    • 화성 연쇄살인사건 용의자 확인..지역 미제사건은?
      【 앵커멘트 】 80년 후반부터 90년대 초까지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경기도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30여 년 만에 드러났습니다. 장기미제사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광주ㆍ전남에는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지 최선길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2001년 나주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 지난 2001년 나주 남평읍 드들강에서 여고생이 성폭행 당한 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0여년 뒤, 경찰은 피해자의 신체에서 검출한 DNA와 일치하는 유력 용의자를 붙잡았
      2019-09-20
    • "도와주러 갔는데 손찌검"..여전한 구급대원 폭행
      【 앵커멘트 】 한 남성이 구급대원에게 손찌검에 이어 머리를 내려 치더니, 제지하는 다른 대원의 얼굴에 침까지 뱉습니다. 술에 취한 남성이 구급차 안에서 폭행하는 영상인데요. 이처럼 구급대원 폭행 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싱크 - "어디 앉아!! (퍽)" 한 남성이 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구급대원의 머리를 내려칩니다. ▶ 싱크 : . - "내가 이렇게 때렸어
      2019-09-19
    • 전국 첫 '귀농귀촌학교' 개교..청년층 유입 기대
      【 앵커멘트 】 예비 귀농ㆍ귀촌인들을 위한 전문학교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고흥에 문을 열었습니다. 청년층 유입 효과와 함께 고령화율을 낮추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옛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만든 '귀농귀촌 행복학교'입니다. 앳된 얼굴의 20대 청년에서부터 나이 지긋한 60대 어르신까지, 도시를 떠나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예비 귀농ㆍ귀촌인 40여명이 수업에 집중합니다. ▶ 인터뷰 : 이흥열 /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 교육생
      2019-09-19
    • 전남서 트럭 교통사고 잇따라..6명 사상
      전남에서 트럭 교통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9일) 오후 2시 50분쯤 나주시 왕곡면의 한 편도 2차선 도로에서 50대 운전자가 몰던 5톤 트럭이 조경 작업을 위해 갓길에 세워져 있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으면서 작업 중이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비슷한 시각 해남군 북일면의 한 다리에선 마주오던 2.5톤 활어 차량과 1톤 화물 트럭이 충돌하면서 활어 차량이 3m 아래 하천으로 추락해 차량 운전자 등 3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2019-09-19
    • 화성 연쇄살인사건 용의자 확인..지역 미제사건은?
      【 앵커멘트 】 80년 후반부터 90년대 초까지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경기도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30여 년 만에 드러났습니다. 장기미제사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광주ㆍ전남에는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 지 최선길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2001년 나주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 지난 2001년 나주 남평읍 드들강에서 여고생이 성폭행 당한 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0여년 뒤, 경찰은 피해자의 신체에서 검출한 DNA와 일치하는 유력 용의자를 붙잡
      2019-09-19
    • [3분브리핑]2019년 9월 19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혁신도시_해법찾아 #광주전남_미제사건 #구급대원폭행_처벌 #남미의_피카소 #귀농·귀촌학교_개교 #광주형일자리법인_설립 #님을위한행진곡_뮌헨 #모레부터_태풍영향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9-19
    • 기온 뚝 완연한 가을..내일 오늘보다 2도 더 낮아
      오늘 낮기온이 장흥 28.4도를 최고로 광주 28.2도 등 어제보다 2도 가량 낮아지는 등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광주ㆍ전남의 낮 기온이 25도에서 27도 분포로 오늘보다도 떨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과 휴일 사이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9-09-19
    • 여수해경, 음주운항 예인선 적발
      급격한 변침과 항로 이탈 등 아찔한 음주 운항을 한 예인선 선장이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19) 새벽 0시 23분쯤 광양시 슬래그매립장 인근 해상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3%의 만취 상태에서 예인선을 운항한 혐의로 선장 61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예인선의 항로 이탈을 수상히 여긴 여수항만 VTS의 통보를 받고 출동해 음주운항을 적발했습니다.
      2019-09-19
    • '체불임금 주장 묵살' 요양기관 특별근로감독 촉구
      광주 지역 요양보호사들이 임금을 체불하고 있는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했습니다. 전국요양서비스노조 광주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월 법정수당을 지급하지 않거나 적게 지급해 온 요양기관 78곳에 대해 광주지방노동청에 진정을 냈지만, 해당 기관들이 묵살하고 있다며 특별근로감독을 진행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일부 요양기관에서 진정서를 제출한 요양보호사 블랙리스트를 작성해 해고하거나 일을 주지 않는 등 불이익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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