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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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브리핑]2019년 9월 23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광주형일자리_2021년가동 #태풍_농어민피해 #무서운_가을태풍 #흑·백수_현상 #e-모빌리티엑스포 #임방울국악제 #우범자_184명 #쌀쌀한_아침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9-23
    • '강풍에 폭우' 태풍 피해 속출..광주ㆍ전남 8명 부상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광주ㆍ전남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태풍이 가장 근접한 여수에서는 컨테이너 사무실이 날아가고 여수시 남면 화태도 앞 가두리 양식장이 파손되는 등 300여 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강풍과 함께 최고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목포 한 교회 외벽이 무너지고 곡성의 초등학교 체육관 통유리가 깨지면서 8명이 다쳤습니다. 태풍으로 2천1백여 가구가 정전됐다 복구됐고 여수와 광양,무안, 장성의 논 320여 ha의 벼가 쓰러지고 벼논 500ha가 물에 잠겼습니다.
      2019-09-23
    • 금품 노리고 지인 감금ㆍ협박한 10대들 붙잡혀
      금품을 뜯어내기 위해 지인을 감금 협박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2일) 저녁 6시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모텔에 평소 알고 지내던 20대 남성을 12시간 넘게 감금한 뒤 금품을 뜯어내기 위해 협박한 혐의로 19살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B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피해자의 휴대폰을 이용해 대출을 받은 뒤 빼앗아 달아나려고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9-23
    • 전남도 "태풍피해 철저히 조사..신속한 복구"
      전라남도가 제17호 태풍 '타파'에 대한 철저한 피해 조사와 신속한 복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태풍 피해 대책회의를 열고 지난 태풍에 피해가 났던 지역의 추가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해 규모 합산과 개선대책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이번 태풍은 예상과 달리 화순과 곡성 등 육지부에 많은 피해를 냈다며 해안가 등 주요 지점에 치우친 대비에서 벗어나 모든 지역에 대한 관심과 관리를 주문했습니다.
      2019-09-23
    • 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관 때린 육군 중위 붙잡혀
      술에 취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때린 육군 장교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1일 광주시 치평동의 한 술집에서 20대 여성과 남성이 심하게 다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을 때려 의식을 잃게 한 혐의로 26살 A 중위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여동생과 다투던 A중위가 술에 취해 경찰관을 폭행한 것으로 보고 군 헌병대에 사건을 인계했습니다.
      2019-09-23
    • 고흥군-과학우주청소년단, 업무협약 체결
      고흥군과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이 우주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고흥군청에서 협약을 맺고 2020년 전국항공우주과학경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비롯해 우주과학 프로그램 개발과 미래 핵심인재 양성, 우주항공중심도시 육성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우주항공 창의교실 운영과 석학들의 멘토링, 우주캠프 운영 등에도 함께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9-09-23
    • 여수신항 대체 신북항 준공..관광활성화도 기대
      남해안 최대 규모의 항만인 여수신북항이 4년여의 공사를 끝내고 준공됐습니다. 총 사업비 1,330억 원이 투입된 '여수신북항'은 1.3km 길이로 기존 방파제보다 5m 정도 높게 시공돼 안정성을 확보했고, 국내 최초로 '오션 오르간'을 비롯해 해시계 광장과 전망대 등이 설치돼 주요 관광지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여수신북항은 지난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에 개최에 따라 여수신항이 폐쇄되면서 건설됐습니다.
      2019-09-23
    • 가정 폭력 재발 우려, 광주·전남 700여 가구
      가정 폭력 재발이 우려되는 가구가 광주·전남에서만 700여 곳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 지역의 가정 폭력 재발 우려 가정은 198가구, 전남은 503가구였습니다. 이 가운데 재발 위험성이 가장 높은 A등급이 전체의 87%에 달하는 608곳이나 됐습니다.
      2019-09-23
    • "신군부 관련 단체 행사에 보조금 지급 중단하라"
      광주시가 신군부와 관련된 민간단체 행사에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한 것과 관련 시민사회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참여자치21 등 31개 광주 시민사회단체는 광주시가 신군부 세력이 국보위를 통해 출범시킨 사회정화위원회를 전신으로 하는 '바르게살기' 단체 행사에 광주 시민들의 혈세를 지원하기로 했다며, 당장 보조금 등 집행을 중단하고 남은 금액을 회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바르게살기'는 오는 26일 광주여대 체육관에서 전국회원대회를 여는데, 광주시는 이 행사에 시비 3억여 원을 보조금으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2019-09-23
    • 지난해 광주·전남 금융 보이스피싱 피해액 239억 원
      지난해 광주·전남의 금융 보이스피싱 피해가 2백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장병완 의원이 금융감독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광주·전남의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239억원으로 그 전년도 피해액 138억 원에 비해 1.7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 의원은 신속한 보이스피싱 피해자 구제를 위해 금융감독원의 담당인력 증원과 시스템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2019-09-23
    • 올해 벌써 6번째 태풍..가을 태풍만 2개 '큰 피해'
      【 앵커멘트 】 올 들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모두 6갠데요.. 한 해에 6번의 태풍이 찾아 온 건 지난 1976년 이후 43년 만입니다. 9월에만 2개의 태풍이 찾아오면서 큰 피해를 냈는데, 가을 태풍이 피해가 큰 이유와 추가 발생 가능성 등을 정의진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2000년대 들어 서해상을 따라 북상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했던 볼라벤. 광주·전남 21개 시·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고, 피해액만 5천 억원에 달했습니다. 인명 피해 17명, 재산
      2019-09-23
    • 태풍 '타파'가 쓸고간 자리..5명 부상ㆍ논 500ha 침수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여수가 직격탄을 맞았지만, 태풍의 영향 반경이 컸던 만큼 광주와 전남 전역에 걸쳐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5명이 다쳤고, 수확을 앞둔 농경지와 과수는 한 달도 채 안돼 다시 물에 잠기고 떨어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교회 외벽 벽돌이 떨어져 시멘트가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어제(22일) 오전 10시 50분쯤 목포시 석현동의 한 교회 외벽 벽돌이 쏟아져내리며 여성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인터뷰 : 정학기 / 교
      2019-09-23
    • "컨테이너도 날아가".."여수 피해 컸다"
      【 앵커멘트 】 강한 비바람을 몰고왔던 제17호 태풍 타파는 동해로 빠져나갔지만, 큰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특히 태풍의 길목이었던 여수 등 동부권에는 시속 150km의 강한 바람이 몰아치면서 컨테이너가 날아가는 등 피해가 컸습니다. 먼저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아파트 인근 공터에 있던 컨테이너 사무실이 10여m를 날아가 뒤집힌 채 널브러져 있습니다. 컨테이너에 부딪힌 승용차들은 심하게 찌그러졌습니다. 여수 시내에 시속 150km, 순간
      2019-09-23
    • 기상특보 모두 해제..맑고 선선한 날씨
      밤사이 태풍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나면서 광주와 전남지역에 내려졌던 기상특보가 아침 7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오늘은 맑은 가운데 낮기온은 22도~ 25도 분포로 선선한 가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5도 가까이 떨어져 쌀쌀하겠고 이번 주 내내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2019-09-23
    • 9/23(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9월 23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롑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비롯한 주요 대학 15곳은 일반고 학생에 유리한 교과전형 비율이 유독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부분 대학이 학생부 교과를 42% 반영하는 반면, 이들 대학 15곳은 6% 정도의 비중만 두고 있었습니다. 대학 재정에서도 소수 대학이 독과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었는데요. 지난 2017년, 이른바 스카이 대학 3곳에 지원된 국비는 1조 3천억 원으로, 전체 고등교육기관에 지원하는 총 지원액의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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