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 광산구 1금고 운영기관 재공모
      1금고 운영기관 선정 중인 광주 광산구가 KB국민은행 1곳만 신청함에 따라 재공모에 나섭니다 광주 광산구는 1금고 운영기관 제안서 접수 결과 KB국민은행이 단독 신청해 오는 22일부터 이틀 동안 다시 공모한 뒤, 재공모에서도 단독 신청일 경우 수의계약으로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광산구는 지난해 1금고 운영기관 선정 과정에서 심의위원 명단이 유출돼 절차를 다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10-16
    • 지역 선천성 이상ㆍ미숙아 출생 해마다 늘어
      광주ㆍ전남의 선천성 이상아와 미숙아 출생이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공개한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광주의 선천성 이상아는 지난 2009년 5백52명에서 지난해 1천5백95명으로 3배 정도 늘었고, 같은 기간 전남도 6백14명에서 1천3백37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미숙아 출산도 지난 2009년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2백20명과 3백99명 이었으나 지난해 4백14명과 4백48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10-16
    • 대낮 어린이집 앞서 음란행위 20대 남성 붙잡혀
      대낮에 어린이집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5) 낮 12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어린이집 앞 놀이터에서 바지를 벗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성범죄 전력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2019-10-16
    • 10/16(수)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설리'였고요. 2위엔 '설리 빈소'가 오르는 등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설리 씨 관련 검색어가 이틀째 순위권을 차지했습니다. ---- (VCR)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 씨가 지난 14일 숨진 채 발견된 이후 추모 행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동료 연예인들은 앨범 발매를 미루거나 행사를 취소하고 있고요. SNS를 통해
      2019-10-16
    • 10/16(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16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가수 겸 배우 설리의 사망을 계기로 연예인의 사생활을 퍼나르는 기사와 악성댓글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중앙일간지와 경제지 등 54개 매체에서 설리와 관련된 기사는 모두 천666건이었고, 온라인 연예매체까지 합하면 10배 이상 증가했는데요. 언론이 악성댓글을 기사화해 자극적으로 보도하자 더 가학적인 댓글이 달리는 등 악순환이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언론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
      2019-10-16
    • '새콤달콤' 석류 수확 한창
      【 앵커멘트 】 국내 최대 석류 주산지인 고흥에서 웰빙과일인 석류 수확이 한창입니다. 올해는 태풍의 영향으로 생산량이 다소 줄었지만 후기 작황이 좋아 품질은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붉은빛이 감도는 석류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농민들은 새벽부터 나와 탐스럽게 익은 석류를 수확합니다. ▶ 인터뷰 : 신왈수 / 석류재배 농민 - "석류 따는 작업은 바쁘고 힘이 들지만 그래도 즐겁게 수확을 하고 있습니다.
      2019-10-16
    • 배출값 조작 측정대행업체 직원들 '집행유예'
      【 앵커멘트 】 여수국가산업단지 대기업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측정치를 조작한 측정대행업체에 벌금형과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하지만 오염 물질을 배출한 대기업은 기소조차 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기오염물질 배출 대기업들이 측정대행업체와 공모해 배출값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난 건 지난 4월. 6개월이 지난 어제 일부 측정대행업체에 대한 1심 선고가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2개 측정대행업체 소속 임직원 4명에게 징역 4월
      2019-10-16
    • 고려고 학사 비리, 전남대병원 채용비리 도마 위 올라
      【 앵커멘트 】 전남대에서 열린 교육청과 국립대에 대한 국감에서 고려고의 성적 등 학사 비리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전남대병원의 채용 비리 문제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고려고 학사 비리 문제가 화두가 됐습니다. 서영교 의원은 고려고 학사 비리 관련자들의 철저한 처벌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싱크 : 서영교/국회 교육위원회위원(민주당) - "같은 문제 같은 답인데, 1번 친구가 '제 점
      2019-10-16
    • 고려고 학사 비리,전남대병원 채용비리 도마 위 올라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에서는 호남권 시도교육청과 국립대, 국립대병원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렸습니다. 고려고 학사 비리와 전남대병원 채용 비리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고려고 학사 비리 문제가 화두가 됐습니다. 서영교 의원은 고려고 학사 비리 관련자들의 철저한 처벌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싱크 : 서영교/국회 교육위원회 위원(민주당) - "같은 문제 같은 답인데, 1번 친구가 '제 점수가
      2019-10-15
    • '새콤달콤' 석류 수확 한창
      【 앵커멘트 】 남해안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석류가 특유의 선명한 붉은빛을 뽐내고 있습니다. 전국 최대 석류 주산지인 고흥에서 웰빙과일인 석류 수확이 한창입니다. 올해는 태풍의 영향으로 생산량이 다소 줄었지만 후기 작황이 좋아 다행히 품질은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붉은빛이 감도는 석류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농민들은 새벽부터 나와 탐스럽게 익은 석류를 수확합니다. ▶ 인터뷰 : 신왈수 / 석류재
      2019-10-15
    • 배출값 조작 측정대행업체 직원들 '집행유예'
      【 앵커멘트 】 여수국가산업단지 대기업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측정치를 조작한 측정대행업체 직원들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측정대행업체 법인에도 벌금형이 선고됐지만 배출 대기업 법인은 기소조차 되지 않아 법적 개선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기오염물질 배출 대기업들이 측정대행업체와 공모해 배출값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난 건 지난 4월. 6개월이 지난 오늘 일부 측정대행업체에 대한 1심 선고가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2019-10-15
    • [3분브리핑]2019년 10월 15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광주_마륵동 #공군탄약고 #이전_난항 #고려고 #전남대병원 #국정감사 #채용비리#기아자동차 #셀토스 #판매호조 #KIA타이거즈 #새감독 #맷윌리엄스#고흥석류 #수확한창 #내일아침 #쌀쌀 #일교차15도안팎▶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http://pf.kakao.com/_tBLUxd 
      2019-10-15
    • 10/15(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군 공항 문제 맞물린 탄약고 부지 이전 난항) 지역 최대 현안 중 하나인 광주 마륵동 공군 탄약고 이전 사업이 광주 군 공항 이전과 맞물려 계속 중단되고 있습니다. 군 공항 이전과 분리해 추진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고려고 학사비리* 전대병원 채용 비리'뭇매') 오늘 광주에서 열린 광주전남 시도교육청과 국립대병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선 고려고 학사 비리와 전남대병원 채용 비리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3.(기아차 광주공장 ‘셀토스’ 판매 호조) 기아자동차에서 지난 7월 출시한 소형
      2019-10-15
    • 동료에게 흉기 휘두른 외국인 잇따라
      외국인 남성이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잇따랐습니다. 어젯(14일)밤 8시 반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거리에서 아제르바이젠 국적의 30대 남성이 동료 외국인 노동자 2명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 경찰이 뒤를 쫓고 있습니다. 비슷한 시각 나주의 한 농장에서는 30살 태국인 노동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같은 국적의 27살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2019-10-15
    • 광양시-포스코, 대기업 취업 확대 업무협약
      광양시와 포스코가 지역 청년들의 포스코그룹 취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양시는 포스코그룹 공개경쟁 입사지원에 필요한 과정을 배우는 취업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포스코는 아카데미 참가자들에게 채용시 가점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아카데미에는 광양 내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광양시 6개월 이상 거주자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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