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고흥군-기업형 슈퍼마켓, 농수축산물 판로 확대
      고흥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수축산물이 기업형 슈퍼마켓을 통해 유통됩니다. 고흥군과 기업형 슈퍼마켓은 고흥군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역과 양파, 마늘 등 100억 원 규모의 고흥지역 우수 농수축산물을 앞으로 1년 동안 전국에 유통시키기로 합의했습니다. 군은 앞으로 농수축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생산기반시설 확충과 온라인 판매 활성화, 직거래 장터 참여 등에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2019-10-22
    • 전남지식재산 페스티벌 여수서 열려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남지식재산 페스티벌이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중소기업 특허 기술개발 거래와 지식재산 우수제품 전시, 일자리 매칭 등 지식재산 관련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페스티벌을 진행했습니다.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창출과 창업 촉진을 위해 다양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10-22
    • 내일 낮 기온 오늘보다 낮아져..모레 비 소식
      내일은 낮 최고기온이 오늘보다 조금 낮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4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2도 분포로 오늘보다 2도 정도 낮아지겠습니다. 차차 구름이 많아지면서 목요일인 모레엔 흐린 날씨 속에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2019-10-22
    • 장록습지보호지역 지정.."개발 규제 없을 것"
      장록습지가 국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돼도 개발 규제는 없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승수 전남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는 오늘(22일) 광산구청에서 열린 '장록습지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논의를 위한 토론회'에서 습지보전법에 의해 하천제방 안쪽만 규제가 된다면서 장록습지가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더라도 하천제방 바깥쪽 개발 사업 규제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 2017년 환경부에 장록습지의 국가 습지 보호지역 지정을 요청했지만, 개발을 요구하는 지역 여론에 따라 지정계획 수립 건의를
      2019-10-22
    •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정원주 회장 취임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10대 회장으로 정원주 중흥건설그룹 부회장이 취임했습니다. 정 회장은 취임식에서 최근 국내 건설업계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8백60여 개 회원사의 해외 진출을 비롯한 원할한 사업 확장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10-22
    • 고령 보훈ㆍ국가유공자 대상 봉사활동
      고령의 보훈가족과 국가유공자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활동이 이뤄졌습니다. 전남서부보훈지청은 목포시치매안심센터와 함께 고령 보훈가족의 치매예방을 위한 교육과 기억력 검사를 가진데 이어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미용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019-10-22
    • 광주·전남 사학 60%가 이사장 '족벌·세습'
      광주·전남지역 상당수 사립학교 법인이 이사장직을 대물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이 사학법인 이사장직을 조사한 결과, 설립자 본인이나 아들, 손자 등 친인척을 통해 대물림하는 사학이 광주는 29개 사립학교 법인 가운데 17개, 전남은 49개 가운데 29개로 60%에 달했습니다. 신의원은 설립자의 친인척이 운영하는 사학들이 폐쇄적인 학교를 만들고 있다며 세습과 족벌 경영을 방지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19-10-22
    • "채용비리 의혹, 전남대병원 사과해야" 사무국장 보직 사퇴
      전남대병원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와 병원장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청년민중당 등 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지역의 대표 병원이 아빠 찬스, 품앗이 면접 등 채용 비리로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며 항의 서한 전달과 함께 병원장 사과와 수사를 촉구하는 연좌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사무국장은 오늘(22일) 보직을 사퇴했습니다.
      2019-10-22
    • "한빛원전 재가동, 시공사 책임 묻고 주민동의 받아야"
      안전성 논란을 빚고 있는 한빛원전의 재가동을 위해선 시공사에 책임을 물은 뒤 주민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한빛 3,4호기 공극은 한수원과 당시 시공사인 현대건설의 부실공사 때문이라며 재가동 전에 시공사에 책임을 물어야 하고, 주민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감독기관인 원안위가 부실시공이 발견된 뒤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19-10-22
    • '한반도 평화기원'통일쌀 벼 베기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며 심은 통일쌀을 수확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6.15 공동선언실천 광주본부와 광주 농민회 등 시민단체는 광주시 용두동 일대 4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논에서 남북 평화를 염원하며 기른 통일쌀 1.4톤을 수확하는 '통일경작지 추수 한마당'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벼 베기에 참여한 시민들은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누며 남북관계의 회복과 평화통일을 기원했습니다.
      2019-10-22
    • 목포 한 요양병원서 집단 세균 감염 뒤늦게 드러나
      목포의 한 요양병원에서 집단으로 세균에 감염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지난달 16일 목포의 한 요양병원에서 직원 3명과 환자 19명 등 카바페넴 항생제 내성 장내세균속균종 감염자 22명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장조사와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폐렴과 폐혈증을 유발할 수 있는 카바페넴 항생제 내성 장내세균속균종 감염은 올해 전국적으로는 만2천여 명, 전남에서는 280명이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10-22
    • 해상에 기름 유출 후 도주..기관사 검거
      해상에 기름을 유출하고 달아난 예인선 기관사가 붙잡혔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14일 새벽 여수 해상에 연료유 50리터를 유출하고 평택항으로 달아난 예인선 기관사 69살 A 씨를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사람의 DNA와 같은 기름 유지문 분석을 통해 기름 유출 4일 만에 도주 기관사를 검거했습니다.
      2019-10-22
    •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호남 1호 '목송산업개발' 인증
      호남지역 첫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으로 종합주택관리 회사인 목송산업개발이 선정됐습니다. 광주지방 보훈청은 중,장기 복무 제대군인들의 일자리 마련에 힘써온 목송산업개발을 호남지역 첫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하고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전역 후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제대군인들을 위해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2019-10-22
    • 상무중-치평중 통합 공론화 착수
      진로체험센터와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광주 상무중학교와 치평중학교 통합 공론화 작업이 시작됩니다.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과 서대석 서구청장은 오늘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두 학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ARS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찬성률이 50% 미만일 경우에는 통합 추진을 중단하고, 찬성률이 50% 이상이면 통합 추진 확정에 따른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2019-10-22
    • 10/22(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22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화성연쇄살인사건 8차 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수감됐던 윤 모 씨에 이어, 이번엔 박 모 씨가 경찰의 강압 수사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박 씨는 1991년 1월 16일 충북 청주시 가경동에서 발생한 강간치사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됐는데요. 잠을 재우지 않거나 때리고, 심지어 거꾸로 매달아 얼굴에 짬뽕 국물을 붓는 고문을 당하다 결국 범행을 시인했다고 말했습니다. 다행히 박 씨는 무죄 판결을 받고 풀려났지만, 경찰은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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