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10/23(수) 모닝730 날씨2
      오늘 출근길은 어제보다 다소 포근합니다. 어제 아침보다 기온이 3도 가량 높은데요. 대부분 지역 10도에서 17도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 14도, 목포는 15도로 출발했습니다.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낮겠는데요. 광주와 보성이 20도, 목포는 21도로 일교차도 줄어들겠습니다. 오늘은 오후부터 하늘이 차차 흐려지겠는데요. 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도 새벽부터 오후까지 남해안에 가끔 비가
      2019-10-23
    • 10/23(수) 모닝730 날씨1
      오늘 출근길은 어제보다 다소 포근합니다. 어제 아침보다 기온이 3도 가량 높은데요. 대부분 지역 10도에서 17도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 14도, 목포는 15도로 출발했습니다.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낮겠는데요. 광주와 보성이 20,도 목포는 21도로 일교차도 줄어들겠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만 많이 지나고 있는데요. 오후부터는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하늘이
      2019-10-23
    • 세계한상대회 여수에서 개막..역대 최대 규모
      【 앵커멘트 】 전 세계 한민족 경제인인 4천명과 국내 기업인들의 교류의 장인 '세계한상대회'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막했습니다. 전남 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청년들의 해외 취업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세계 60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상 4천명이 여수세계박람회장에 모였습니다. 국내 기업인들과 교류하는 한민족 최대 경제축제, 제18차 '세계한상대회' 참석을 위해 섭니다. 세계한상대회가 지방중소도시에서 열리는 건
      2019-10-23
    • 전남의 '멋과 맛'..세계에 알린다
      【 앵커멘트 】 이번 여수 세계한상대회는 전남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횝니다. 농수산물 수출상담회와 밤바다 투어 등 전남의 맛과 멋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대회 기간 내내 이어집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완도 김부터 고흥 유자로 만든 청과 각종 건강 음료들까지. 전남을 대표하는 농수산 가공품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 해외 바이어들에게 전남의 맛을 알리고, 수출 계약까지 맺기 위한 상담회가 전라
      2019-10-22
    • 상무중-치평중 통합 공론화 착수..찬반 '팽팽'
      【 앵커멘트 】 학생 수가 줄면서,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붙어있는 상무중과 치평중의 통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통합 뒤 남는 부지에 진로체험센터와 복합문화센터가 건립될 계획인데 찬반 여론이 팽팽합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내일(24)부터 30일까지 ARS를 통해 상무중과 치평중 통합에 대한 학부모 의견을 묻습니다. 설문 결과 찬성률이 50% 미만일 경우, 상무중·치평중 통합 추진은 전면 중단됩니다. 반면, 찬성률이 50%를 넘으면 통합 추진
      2019-10-22
    • 상무중-치평중 통합 공론화 착수..찬반 '팽팽'
      【 앵커멘트 】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두 학교가 있습니다. 학생 수 감소로 통합을 추진 중인 상무중학교와 치평중학굡니다. 두 학교를 통합하고 남는 부지에 진로체험센터와 복합문화센터가 건립될 계획인데 찬반 여론이 팽팽합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모레(24)부터 30일까지 ARS를 통해 상무중과 치평중 통합에 대한 학부모 의견을 묻습니다. 설문 결과 찬성률이 50% 미만일 경우, 상무중·치평중 통합 추진은 전면 중단됩니다. 반면, 찬성
      2019-10-22
    • 세계한상대회 여수에서 개막..역대 최대 규모
      【 앵커멘트 】 한상(韓商), 나라이름 한, 장사하다 상입니다. 한민족 혈통으로 어느정도 성공을 이룬 재외동포 경제인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전 세계 한상 4천명과 국내 기업인들이 교류를 갖는 '세계한상대회'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오늘(22) 개막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세계 60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상 4천명이 여수세계박람회장에 모였습니다. 국내 기업인들과 교류하는 한민족 최대 경제축제, 제18차 '세계한상대회' 참석을 위해 섭니다.
      2019-10-22
    • 전남의 '멋과 맛'..세계에 알린다
      【 앵커멘트 】 세계한상대회가 여수에서 열리면서 전남을 세계에 알릴 절호의 기회를 맞았습니다. 농수산물 수출상담회와 밤바다 투어 등 전남의 맛과 멋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대회 기간 내내 이어집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완도 김부터 고흥 유자로 만든 청과 각종 건강 음료들까지. 전남을 대표하는 농수산 가공품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 해외 바이어들에게 전남의 맛을 알리고, 수출 계약까지 맺기 위한 상담회가
      2019-10-22
    • 목포 요양병원서 법정전염병 집단 발병
      【 앵커멘트 】 목포의 한 요양병원에서 환자와 병원직원들이 법정전염병에 집단 감염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보건당국은 환자들을 격리하는 한편, 위생 관리 와 감염 경로 파악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의 한 병원입니다. 지난 달 이 병원에서는 ‘카바페넴 내성 장내 세균속균종’, 이른바 CRE 감염증이 집단 발병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확인된 감염자는 환자 19명과 병원 직원 3명 등 모두 22명입니다. ▶ 싱크 : 병원 관계자 -
      2019-10-22
    • 목포 요양병원서 법정전염병 집단 발병
      【 앵커멘트 】 목포의 한 요양병원에서 환자와 직원 20여 명이 이른바 슈퍼박테리아로 불리는 법정전염병에 집단 감염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보건당국은 환자들을 격리하는 한편, 감염 경로 파악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의 한 병원입니다. 지난달 이 병원에서는 ‘카바페넴 내성 장내 세균속균종’, 이른바 CRE 감염증이 집단 발병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확인된 감염자는 환자 19명과 병원 직원 3명 등 모두 22명입니다. ▶ 싱크 :
      2019-10-22
    • 전남대병원 채용비리 논란 '일파만파'..경찰 수사 확대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 간부 직원 자녀의 품앗이 채용비리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의 항의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박용진 의원(지난 22일 교육부 국정감사) - "자신의 아들들을 서로 면접심사하고 특혜점수를 줘서 합격시키는 일 너무 황당하지 않습니까?"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전남대병원 고위 간부들의 자녀 품앗이 채용비리 의혹. '아빠 찬스','삼촌 찬스'에 이어 꼬리를 물고 터져나오는 채용비리 관
      2019-10-22
    • 전남대병원 채용비리 논란 '일파만파'..경찰 수사 확대
      【 앵커멘트 】 국정감사에서 병원 고위 간부들의 자녀 품앗이 면접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전남대병원의 채용비리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사회 항의가 빗발치는 가운데 경찰도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박용진 의원(어제 교육부 국정감사) - "자신의 아들들을 서로 면접심사하고 특혜점수를 줘서 합격시키는 일 너무 황당하지 않습니까?"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전남대병원 고위 간부들의 자녀 품앗이 채용비리 의혹. '아빠 찬스','
      2019-10-22
    • "광주시 노동협력관 부적절한 술자리"..해임 촉구
      광주시 노동협력관이 부적절한 술자리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22일)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 노동협력관이 기독병원 총파업, 타워크레인 고공농성이 한창인 시기에 광주경영자총협의회, 한국노총 광주본부와 저녁 식사를 가진 뒤 유흥주점까지 갔다며, 노동자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부도덕한 행위를 한 노동협력관을 즉시 해임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관련 노동협력관실 측은 노사민정협의회 운영과 관련해 상호 협력 차원에서 가진 만남이고 식사 뒤 노래방을 갔다고 해명했습니다.
      2019-10-22
    • [3분브리핑]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군소음법_제정촉구 #요양병원_집단감염 #전남대병원_채용비리 #세계한상대회_개막 #상무·치평중통합_찬반 #사학60%_대물림세습 #흐린가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0-22
    • 10/22(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군 소음법 제정하라" 전국 지자체 한 목소리) 광주시 등 군 공항 소음 피해를 받고 있는 8개 시도가 한 목소리로 어려운 소송 없이도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군 소음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2.(목포서 요양병원 슈퍼박테리아 집단감염) 목포의 한 요양병원에서 직원과 환자 등 20여 명이 항생제 내성 세균인 일명 슈퍼박테리아에 집단으로 감염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3.(전남대병원 채용비리 품앗이 수사 '확대') 전남대병원 간부 직원 자녀의 품앗이 채용비리 의혹에
      2019-10-2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