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전남대 홍콩 시위 지지 현수막 훼손..경찰 수사
      홍콩 시위를 지지하는 현수막이 전남대에서 훼손되거나 낙서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4일과 15일 전남대 캠퍼스에 걸려있던 홍콩 시위 지지 현수막과 대자보가 날카로운 도구로 찢기거나 훼손됐다는 고소장을 접수해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수막을 게시한 시민단체 '벽보를 지켰던 시민들' 측은 오늘(18일) 성명을 내고 벽보 설치를 만류한 대학본부를 규탄하고 국민신문고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2019-11-18
    • 광주 동구 마을 영화관 '동계극장'개관
      주민들의 소통과 공감을 위한 마을 영화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동구는 지산동 마을 사랑채에 마을 영화관 '동계극장'을 마련하고 사단법인 빛남영화공동체와 함께 매달 한 차례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할 예정입니다. 마을 영화관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하는 공동체 공간으로 광주에선 처음 개관했습니다.
      2019-11-18
    • "왜 돈 안 갚아"..흉기로 지인 찌른 30대 붙잡혀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며 흉기로 지인을 찌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젯(17일)밤 10시 40분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도로에서 37살 A씨를 미리 준비해둔 흉기로 찌른 혐의로 39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은 A씨가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빌린 10억여 원을 갚지 않아 홧김에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11-18
    • [뉴스캐치] '화성 8차' 재심청구
      【 앵커멘트 】 세간의 화제나 사건의 이면을 따져보는 뉴스캐치 시간입니다. 화성 연쇄살인 8차 사건의 범인으로 검거돼 20년간 복역한 윤 모 씨가 지난 13일 재심을 청구 했습니다. 재심 청구 사유와 의미 등 관련해서 백상렬 변호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Q1. 이번 재심 청구의 이유와 의미는? - 인간은 완전할 수가 없죠. 판사 역시 불완전한 탓에 판결 오류는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경우를 구제하기 위해 우리 법은 예외적으로 재심절차를 두고 있
      2019-11-18
    • 11/18(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1월 18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석유 시대가 2030년대에 저물 것이라는 전망 속에 suv차량 수요가 변수가 될 거라는 기삽니다. OECD 보고서에 따르면, 석유 증가율은 계속 증가해 2025년부터 둔화하고 전기 자동차 보급으로 2030년대에 정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중형 승용차보다 기름을 25% 가량 더 먹는 suv차량이 전세계적으로 선호도가 늘면서 복병으로 지목되고 있는데요. suv 인기가 지속될 경우, 석
      2019-11-18
    • 11/18(월) 모닝730 날씨2
      어제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오늘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광주 전남은 5mm 미만, 전남 동부지역은 최고 20mm 까지 오겠습니다. 현재 이 비는 서쪽 지역부터 차차 잦아들기 시작했고요. 오전에는 전 지역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비가 지나면서 겨울을 재촉하는 듯 합니다. 비가 그친 뒤 낮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전 지역이 10에서 13도에 그치겠습니다. 찬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으니까요.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2019-11-18
    • 11/18(월) 모닝730 날씨1
      어제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오늘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광주 전남은 5mm 미만, 전남 동부지역은 최고 20mm 까지 내리겠습니다. 현재 이 비는 서쪽 지역부터 차차 잦아들기 시작했고요 오전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비가 지나면서 겨울을 재촉하는 듯 합니다. 비가 그친 뒤 낮 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져 전 지역이 10에서 13도에 그치겠습니다. 찬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으니까요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2019-11-18
    • 11/18(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얼마 전, 광주 북구 일부 지역에서 흙과 이물질이 섞인 수돗물이 나와 논란이었는데요. SNS에서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 (VCR in) 지난 15일, 광주 문흥동과 풍향동 일대에서 수돗물에 흙과 이물질이 섞여 나온다는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인근 초·중·고교 4곳은 생수로 급식을 해야 했고,
      2019-11-18
    • 성장 10개월 빠른 '킹전복', 본격 보급 눈 앞
      【 앵커멘트 】 지난해 해양수산부에서 개발한 '킹전복'이 본격적인 생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시범생산에서 일반 전복보다 10개월 이상 빠르게 성장한다는 사실이 입증돼 양식어가들의 생산성 증대가 기대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남의 한 전복양식장입니다. 시설물을 들어올리자 성인 주먹크기의 전복들이 하나 가득 모습을 드러냅니다. 바로 옆 칸에서 똑같은 시기에 키우기 시작한 일반전복과 비교해보면 차이가 확연합니다. 2017년 국립수산과학원이 개발한 성장이 빠
      2019-11-18
    • "군 공항 안 받는다"…무안 대책위 18일 광주시 항의 방문
      군 공항 이전에 반대하는 무안지역 주민들이 오늘(18일) 광주시를 항의 방문합니다.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 대책위원회'는 오늘(18) 오후 3시 광주시청 앞에서 항의 성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대책위는 "혐오시설 떠넘기듯 군 공항을 무안으로 옮긴다면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이용섭 광주시장을 만나 "전체 군민의 뜻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11-18
    • '누리호 3단 엔진' 연소시험 성공..2021년 발사 탄력
      【 앵커멘트 】 내후년 우주로 쏘아올려질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개발이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누리호 3단 가운데 2단에 해당하는 75톤급 시험발사체 발사에 이어, 3단에 쓰일 7톤급 엔진 연소시험에도 성공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로켓엔진이 시뻘건 불길을 내뿜습니다. 3천도까지 달궈진 엔진은 완벽하게 방향을 제어하며 목표한 500초 동안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3단에 쓰일
      2019-11-17
    • 교원 선발 인원 줄인다..지역 교육계 '반발'
      【 앵커멘트 】 정부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교원 선발 인원 감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임용 절벽에 직면한 광주·전남 교육계의 반발이 큽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학령인구가 가파르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가 교원의 선발 인원을 감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임용시험에 붙고도 발령이 나지 않은 초등교사 대기자가 2천여 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교원 수급 계획을 다시 짜야 한다는 것입니다. ▶ 싱크 : 홍남기/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지난
      2019-11-17
    • 성장 10개월 빠른 '킹전복', 본격 보급 눈 앞
      【 앵커멘트 】 새로 품종이 개발된 전복입니다. 크기가 일반 전복의 배 정도 됩니다. 바로 킹전복인데요. 시범생산에서 일반 전복보다 10개월 이상 빠르게 성장한다는 사실이 입증돼 양식어가들의 소득 증대가 기대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남의 한 전복양식장입니다. 시설물을 들어올리자 성인 주먹크기의 전복들이 하나 가득 모습을 드러냅니다. 바로 옆 칸에서 똑같은 시기에 키우기 시작한 일반전복과 비교해보면 차이가 확연합니다. 2017년 국립수산과학원이 개발
      2019-11-17
    • '누리호 3단 엔진' 연소시험 성공..2021년 발사 탄력
      【 앵커멘트 】 최근 고흥우주센터에서 7톤급의 3단 발사체가 연소 시험에 성공했습니다. 지난해 75톤급 2단 발사체가 성공한 데 이은 쾌거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개발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2021년 누리호는 우주를 향해 힘차게 발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로켓엔진이 시뻘건 불길을 내뿜습니다. 3천도까지 달궈진 엔진은 완벽하게 방향을 제어하며 목표한 500초 동안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한국항공우주연
      2019-11-17
    • 교원 선발 인원 줄인다..지역 교육계 '반발'
      【 앵커멘트 】 정부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교원 선발 인원을 감축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임용절벽에 직면한 광주·전남 교육계의 반발이 큽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학령인구가 가파르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가 교원의 선발 인원을 감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임용시험에 붙고도 발령이 나지 않은 초등교사 대기자가 2천여 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교원 수급 계획을 다시 짜야 한다는 것입니다. ▶ 싱크 : 홍남기/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
      2019-11-1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