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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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대학 산학협력단..'노동법 위반' 무더기 적발
      【 앵커멘트 】 대학들이 산업계와의 협업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산학협력단도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 산학협력단들이 무더기로 노동관계법을 위반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고용노동부가 수시 근로감독 대상으로 조사한 곳은 전국의 대학 산학협력단 36곳입니다. 일부 지역에서 위반 사항이 다수 적발되자 근로감독을 전국으로 확대한 것입니다. 조사 결과, 감독 대상 36곳 모두 노동관계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전남대와 광주교육대, 호남대
      2020-01-14
    • 전남교육청,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 2차 선발
      전라남도 교육청이 교육 중심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 2차 사업에 나섭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최근 심사를 통해 '2020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 참가 대상 546팀을 선발한 데 이어 최종 선정에 앞서 설명회를 갖습니다.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는 민선 3기 장석육 교육감의 핵심 공약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해 원하는 활동을 기획하고 일정 기간 실행과 평가 등을 통해 미래 역량을 키우는 교육 과정입니다.
      2020-01-13
    • 지역 대학 산학협력단..'노동법 위반' 무더기 적발
      【 앵커멘트 】 대학들이 산업계와의 협업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산학협력단도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 산학협력단들이 무더기로 노동관계법을 위반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고용노동부가 수시 근로감독 대상으로 조사한 곳은 전국의 대학 산학협력단 36곳입니다. 일부 지역에서 위반 사항이 다수 적발되자 근로감독을 전국으로 확대한 것입니다. 조사 결과, 감독 대상 36곳 모두 노동관계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전남대와 광주교육대, 호남대
      2020-01-13
    • "믿고 사세요" 설 명절 원산지 특별단속 동행취재
      【 앵커멘트 】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농축산물 선물을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단속 현장을 동행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단속반이 식육점 안으로 들어갑니다. 먼저 육안으로 한우인지 외국산인지 확인하고, 축산물 이력번호도 꼼꼼하게 조회해봅니다. 현장에서 가볍게 지나칠 수 있는 등급 판정서나 도축증명서 등 각종 서류에 대한 확인도 점검 대상 가운데 하나입니다. ▶ 싱크 : 국립농산
      2020-01-13
    • 전남동부 부동산 '과열'..투기세력 '유입'
      【 앵커멘트 】 각종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여수,순천,광양 등 전남동부권 부동산 시장이 심상치 않습니다. 외부 투기세력이 아파트 청약대열에 가세하면서 경쟁률은 높게 형성되고 아파트 값은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올초 입주가 시작된 여수의 한 아파트입니다. 분양 당시, 전용면적 84㎡ 기준 2억 8천만원하던 아파트 값이 현재는 4억원대로 올랐습니다. ▶ 싱크 : 공인중개사 - "조망권 좋은 아파트는 프리미엄을 1
      2020-01-13
    •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 낮까지 눈ㆍ비
      오늘은(14)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낮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영하 1도, 장성 영하 3도 등 영하 4도에서 0도 분포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아 춥겠고, 한낮에도 5도 안팎에 그치겠습니다. 날씨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남 북부지역을 제외한 일부 지역엔 낮까지 1cm 내외의 눈이나 5mm 내외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0-01-13
    • 1/14(화)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 뉴스
      1.(전남 관광재단 설립'속도'..광주와 별도 추진)전남 관광의 컨트롤 타워가 될 '전남관광재단' 설립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열악한 관광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전담조직의 필요성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습니다. 2.(민주 후보들, 文청와대 경력 표기 놓고 신경전) 민주당 예비후보자들 사이에서 문재인 청와대 경력 표시를 놓고 신경전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청와대 경력 여부가 당내 경선에서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인식 때문입니다. 3.(호남 야당들'親민주 성향' 선거전략..'곤혹') 호남지역 야당들이 높은 지지도
      2020-01-13
    • 1/13(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민주 후보들, 文청와대 경력 표기 놓고 신경전) 민주당 예비후보자들 사이에서 문재인 청와대 경력 표시를 놓고 신경전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청와대 경력 여부가 당내 경선에서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인식 때문입니다. 2.(장관 얼굴에 女나체 사진 합성.. 예비후보 논란) 40대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현직 장관과 지자체장의 얼굴을 여성의 나체사진에 합성한 선거 현수막을 걸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3.(설 앞두고 원산지 표시 위반 여전..‘집중단속‘)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의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2020-01-13
    • 광양시, 매화축제 체험 부스 운영자 모집
      광양시가 올해 매화축제장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부스 운영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분야는 매화나 매실과 연관된 관광객 체험 프로그램으로 광양시는 대중성과 전문성 등을 심사해 다음달 초 최종 부스 운영자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올해 광양매화축제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다압면 매화마을에서 개최됩니다.
      2020-01-13
    • 연평도 조업 중 납북된 어부들 50년만에 재심서 무죄
      조업 중 납북됐다가 반공법 위반 등 혐의로 복역한 어부들이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 1967년 연평도 부근 어로한계선에서 작업을 하다 납북돼 4개월만에 송환된 뒤 반공법 위반, 수산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던 어부 7명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심 재판부는 당시 북한 감시선이 군사분계선을 가리지 않고 어선을 피랍한 사례 등을 고려할 때 실제 어로한계선을 넘어 작업했는지도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2020-01-13
    • 전국관광버스 연합회, "전남 관광 활성화"
      전국관광버스 연합회가 여수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전남 관광 활성화에 온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전국관광버스 연합회인 '연리지관광연합회'는 200여명의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시민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관광자원을 자랑하는 전남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20-01-13
    • 조선대병원 정종훈 신임 병원장 취임식 열려
      조선대학교병원의 신임 정종훈 병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조선대 의과대를 졸업하고 조선대병원에서 진료부장, 기획실장, 부원장 등을 거친 정종훈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수 의료진 확보와 최신 의료장비 확충 진료체계 개선 등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1-13
    • 전남서 들불·주택화재 잇따라
      전남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2시 30분쯤 고흥군 도양읍의 들판에서 불이 나 5백여 제곱미터가 타고,86살 A씨가 몸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선 오전 10시 50분쯤 강진군 작천면에서는 83살 B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3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2020-01-13
    • 한빛원전 1,2호기 폐로 대비 용역계약 체결
      영광군이 수명 만료를 앞두고 있는 한빛 1,2호기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영광군은 한국산업개발연구원과 '한빛 1,2호기 폐로 대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5년과 2026년 폐로를 앞두고 있는 한빛 1,2호기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영광군은 한빛원전이 지역 총생산의 65%, 군 세입의 50%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폐로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입니다.
      2020-01-13
    • 강제징용 피해자들, 전범기업 상대 2차 소송 제기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전범기업을 상대로 한 2차 소송을 제기합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등은 지난해 4월 미쓰비시중공업 등 일본 전범기업 9곳을 상대로 손해배상 1차 소송을 제기한 데 이어 내일 전범기업을 상대로 한 2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계획입니다. 시민모임 측은 대법원의 전범기업 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 이후에도 아직까지 배상 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이번 소송을 통해 일본의 사과를 받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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