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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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교 1,2학년도 등교 수업..방역 긴장
      【 앵커멘트 】 지난주 고3 학생들의 등교에 이어 초등학교 1,2학년과 유치원,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의 등교수업도 시작됐습니다.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 시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원격수업을 병행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엄마,아빠와 함께 마스크를 쓰고 교문으로 걸어오는 1,2학년 아이들. 선생님의 안내를 받은 뒤 지시선을 따라 간격을 두고 열화상카메라로 발열 검사를 합니다. 태어나 처음
      2020-05-28
    • 태안 밀입국 중국인 용의자 목포서 검거
      【 앵커멘트 】 지난 주 충남 태안 해안가로 밀입국했던 중국인 용의자 1명이 목포에서 붙잡혔습니다. 모터보트를 타고 태안 해안가에 내린 뒤 승합차를 이용해 목포로 내려온 것으로 보이는데 해경은 함께 밀입국한 5명을 뒤쫓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3일 충남 태안 해안가에서 발견된 모터보트를 타고 밀입국한 중국인 남성 1명이 어제 저녁 목포에서 붙잡혔습니다. 붙잡힌 용의자는 중국인 40대 남성 왕 모씨로 목포시 상동의 한 마사지 숍에서 해경 수사관들에 의해
      2020-05-27
    • 초등학교 1,2학년도 등교 수업..방역 긴장
      【 앵커멘트 】 지난주 고3 학생들의 등교에 이어 초등학교 1,2학년과 유치원,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의 등교수업도 시작됐습니다. 학부모와 교육당국 모두 긴장 속에 하루를 보냈을텐데요. 최선길 기자가 등굣길 표정,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엄마,아빠와 함께 마스크를 쓰고 교문으로 걸어오는 1,2학년 아이들. 선생님의 안내를 받은 뒤 지시선을 따라 간격을 두고 열화상카메라로 발열 검사를 합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학교 생활을 하게 된 1학년 어린이들은 마냥 설렘이
      2020-05-27
    • 제40주년 5·18 민주화운동 부활제 열려
      5·18  민주화운동 당시 민주주의를 지키다 희생된 5월 영령을 기리는 부활제가 열렸습니다. 5·18 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제40주년 5·18  민주화운동 부활제를 열고 5·18  영령을 추모했습니다. 이어 5·18  40주년을 맞아 5월 정신을 이어가는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기 위해 신설한 오월공동체상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2020-05-27
    • 광주 2차 등교 개학 첫날 체험학습 학생 1,608명
      초등학교 1,2학년 등 2차 등교 개학 첫날, 광주에서 가정학습 등 체험학습을 신청한 학생이 1,600명을 넘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체험학습을 신청하고 등교하지 않은 학생은 1,608명이고 자가 진단을 거쳐 고열 등의 증상으로 등교하지 않은 학생이 383명이었습니다. 등교 후 발열 등 증상을 보인 81명은 선별진료소와 보건소로 이송됐습니다.
      2020-05-27
    • 대체로 맑은 날씨 속 초여름 더위
      오늘 광주ㆍ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4.9도에서 17.2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했고 한낮엔 25도 안팎까지 오르며 평년과 비슷한 초여름 더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오전 한때 산발적으로 5~10mm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0-05-27
    • 고3 이어 초등학교 1,2학년 등 순차적 등교
      지난주 고3 등교에 이어 초등학교 1,2학년 등 나머지 학년의 순차적 등교가 시작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20일 고등학교 3학년에 이어 27일 초등학교 1,2학년과 유치원, 고2와 중3을 대상으로 등교수업을 실시했습니다. 교육당국은 발열검사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원격수업 병행과 자가출석 인정 등을 통해 혹시 모를 감염 확산을 방지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다음달 3일엔 고1과 중2, 초등학교 3,4학년이 등교하고, 이어 8일엔 중1과 초등학교 5,6학년의 순차적 등교가 이뤄집니다.
      2020-05-27
    • 보험 사기 자수한 공범 감금·협박한 일당 붙잡혀
      보험 사기 행각을 자수한 공범을 감금 협박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함께 보험사기 행각을 벌인 뒤 경찰에 자수한 공범을 26일 밤 11시쯤 광주 서구 원룸에 가둬두고 협박한 혐의로 21살 A씨와 19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내는 수법으로 모두 7,000여만 원의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5-27
    • 광주 소년범죄 전년동기 대비 19.3% 늘어나
      광주에서 소년범죄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9% 넘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4월까지 관내 소년 범죄는 934건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9.3% 증가했습니다. 절도가 57% 급증했고 강간 강제추행도 50% 늘었는데, 경찰은 청소년 범죄 우려 지역에 대한 예방활동 정례화 등 소년 범죄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20-05-27
    • '오월 그 날이 다시 오면'특별전 광주서 개막
      국가기관이 주최한 첫 5·18 특별전이 서울과 제주에 이어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국가기록원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5·18 40주년을 맞아 5월 정신을 알리기 위해 주최한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특별전이 서울과 제주를 거쳐 광주 5·18기록관에서 개막했습니다. 특별전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5·18 당시 광주시민이 쓴 일기 16점을 포함해 5·18에 대한 다양한 원본 자료들이 전시됩니다.
      2020-05-27
    • "어등산 복합쇼핑몰 변경안 발표 광주시 규탄"
      지역 상인들이 광주시가 어등산 복합쇼핑몰 사업계획 변경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어등산 복합쇼핑몰 입점저지 대책위원회는 광주시가 지역 상인들과 사전 협의 없이 상가시설 면적을 두 배로 늘리는 내용의 사업계획 변경안을 발표한 것은 일방 행정이라며 규탄했습니다. 대책위는 광주시가 개발을 명분으로 골목상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개발사업계획 변경안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2020-05-27
    • 광주 교육공무직 채용 1차 필기 6월 13일 진행
      광주시 교육공무직 공개 채용 1차 필기시험이 다음달 13일 치러질 예정입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2020년도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 채용 1차필기시험을 오는 6월 13일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채용경쟁률은 6.8대 1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위해 관련 증상을 보일 경우 시험이 제한될 수 있으며, 1차 필기시험 및 서류 합격자는 다음달 23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0-05-27
    • 전남소방,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대비 특별경계
      전남소방본부가 코로나19로 연기된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를 맞아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나섭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오는 30일로 예정된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에 대비해 도내 사찰을 대상으로 29일부터 31일까지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전라남도에선 모두 16건의 사찰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2020-05-27
    • '근대역사 전시 보강'..광주역사민속박물관 개관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이 근대역사 전시를 보강해 광주역사민속박물관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3년 동안 기존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의 노후 시설을 보수하고 민속전시실을 개편하는 한편 광주 근대역사실을 신설해 새롭게 개관했습니다. 새로 생긴 근대역사실엔 조선시대 광주의 생활상부터 5·18 등 민주화 항쟁 자료와 광주의 명소 등을 재현한 포토존이 설치됐습니다.
      2020-05-27
    • 태안 밀입국 중국인 남성 1명 목포서 검거
      레저용 모터보트를 타고 충남 태안으로 밀입국한 중국인 남성 한 명이 목포에서 붙잡혔습니다. 태안해양경찰서는 밀입국 용의자 6명 가운데 한 명인 40대 중국인 남성을 26일 저녁 7시 55분쯤 목포시 상동에서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일 중국 산둥성에서 출발해 21일 태안 앞바다에 도착한 뒤 인근에 대기하고 있던 승합차를 타고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목포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해경은 나머지 5명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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