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수중훈련
      【 앵커멘트 】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기 시작하면서 물놀이 떠나려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여름이면 끊이지 않는 수난사고에 대비해 119 특수구조단이 장성호에서 훈련을 펼쳤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 싱크 : . - "고속정, 고속정 드론 접근 중 확인 바람" 호수에 사람이 빠졌단 신고를 받은 119 특수구조대가 드론을 날려 구조자 위치를 파악합니다. 곧바로 구조장비와 구조대원을 실은 소방헬기가 출동해 물에 빠진 사람을 안전하게 구합니다.
      2020-06-16
    • '무면허 의료행위 알려도..' 지자체 '팔짱'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빚어진 불법 의료행위 논란에 대해 지난주 보도해드렸는데요. 내부 고발자가 2018년과 2019년 수차례 자치단체에 불법 의료행위에 대한 문제제기를 했지만 제대로 된 조치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8년 1월 내부 고발자가 국민신문고에 접수해 순천시 보건소로 이첩된 민원 내용입니다. 응급구조사로 일하며 당한 불법 의료행위 지시를 알리려 한다며 법의 테두리 안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도와달란 내용이 담
      2020-06-16
    • 6/16(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기아차 간부 '몰카' 설치 파문.. 회사는 '쉬쉬') 기아차 광주공장 고위 간부가 기숙사 여직원 방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적발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해당 간부를 서둘러 면직 처리한 뒤, 쉬쉬하고 있습니다. 2.("불법 의료행위 신고해도.." 지자체 '팔짱') 전남의 한 대형병원 내부 고발자가 응급실 내 불법 의료행위를 지난 2년 간 수차례 자치단체에 불법 신고했지만 제대로 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3.(제1호 상생형 선정..광주형 일자리‘탄력') 광주형 일자리
      2020-06-16
    • 전남교육청, 목포ㆍ무안 고교 남악 이전 추진
      전라남도교육청이 목포와 무안에 있는 고교를 남악신도시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인구가 증가에도 고교가 한 곳뿐인 남악신도시에 신설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목포와 무안의 중·고등학교 교직원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찬반 설문 조사를 실시해 이전 방향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현재 목포에는 일반고 11개교와 특성화고 4개교 등 15개교가, 무안에는 일반고 2개교와 특목고 2개교가 있습니다.
      2020-06-16
    • 구름 낀 가운데 낮 최고 28도..내일 비
      오늘 광주·전남 날씨는 구름이 낀 가운데 하루종일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평년보다 2도 가량 높은 18에서 20도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광주 27도 등 24에서 28도 분포를 보이겠고 습도까지 높아 불쾌지수가 다소 높겠습니다. 오늘 밤부턴 광주·전남 전역에 10~40mm의 비 소식이 있겠고, 남해안 지역은 최대 80mm의 폭우가 내일 밤까지 쏟아지겠습니다.
      2020-06-16
    • 전두환 동상 파손된 모습 그대로 5ㆍ18민주광장 남는다
      '전두환 동상'이 전두환 씨의 형사재판이 끝날 때까지 5·18민주광장에 남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민단체 '오월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최근 광주시로부터 5·18민주광장 시설 사용승인을 받았다며, 전 씨의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 명예훼손 재판이 끝날 때까지 동상을 현재 자리에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망가진 동상은 광주 시민들의 분노를 나타내는 만큼 수리하지 않고 파손된 채로 전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20-06-16
    • 음주운전 하다 사고 낸 운전자들 잇따라 경찰 붙잡혀
      밤 사이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남성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16일 새벽 0시 15분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사거리에서 운전면허 정지 수치 상태로 운전을 하다 신호 대기 중이던 SUV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27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선 어젯 15일 밤 11시 30분쯤에는 풍암동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승용차를 추돌한 50대가, 10시 30분쯤엔 광천동에서 옆 차선을 달리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50대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20-06-16
    • 한낮 기온 30도 안팎..내일부터 흐려지며 더위 '주춤'
      16일도 한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며 더웠습니다. 16일 광주의 낮 최고기온 30도, 순천 32도 등 광주·전남의 낮 기온은 26도에서 32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17일 낮부터 차차 흐려지며 비가 오기 시작하겠고, 비는 모레까지 이어져 무더위는 한풀 꺾이겠습니다.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7도 분포로 오늘보다 최대 4도 가량 낮겠습니다.
      2020-06-16
    • 7년간 친딸 2명 성폭행 50대 항소심서 징역 15년
      7년간 어린 친딸 2명을 성폭행한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형량이 늘어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자신의 집에서 미성년자인 친딸 2명을 수차례 강간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5년형을 선고했습니다. 남편의 성폭행을 알고도 방치한 아내 49살 B씨에게는 1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2020-06-16
    •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 열려
      여름철 집중되는 수난사고에 대비한 인명구조 훈련이 펼쳐졌습니다. 광주 119특수구조단은 장성호에서 드론을 통한 요구조자 수색과 소방헬기를 이용한 구조 등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광주·전남에선 해마다 200여 건의 수난사고가 발생하는데 이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여름철 집중되고 있습니다.
      2020-06-16
    • 교육감 친인척 특혜 의혹..교육청, 절차대로 진행
      광주지역 교육단체가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의 친인척 인사교류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전남도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으로 장 교육감의 친인척인 A씨가 지난 2017년 시교육청에 전입했다는 이례적인 사실이 벌어졌음에도, 시-도 교육청 간 인사교류 공정성 여부 조사 등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시-도 교육청은 인사교류 지침에 따라 심사와 선정이 이뤄졌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2020-06-16
    • 우울증 호소 30대 소방관 숨진 채 발견
      30대 소방관이 자신의 근무지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5일 저녁 8시 20분쯤 광주의 한 소방서 119안전센터 창고에서 30대 후반 소방관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소방관이 평소 동료들에게 우울감을 호소했던 점 등을 바탕으로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0-06-16
    • 경사로 주차 차량 뒤로 밀리자 막으려다..60대 숨져
      경사로에 주차한 차량이 밀리자 이를 막으려던 60대가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15일 오후 4시 20분쯤 광주시 주월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66살 A씨가 경사로에 주차한 자신의 차량이 뒤로 밀리자, 이를 막으려다 차량에 치였습니다. 아파트 경비원이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6-16
    • 이혼 소송 중 고의 교통사고로 아내 숨지게 한 50대
      이혼 소송 중 아내의 차와 정면충돌해 아내를 숨지게 한 5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살인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지난달 19일 오후 해남군 마산면의 한 도로에서 자신이 몰던 SUV를 이용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40대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5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법원으로부터 부인에 대한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상태였고, 당시 제한속도 50km 왕복 2차로에서 시속 100km 이상으로 과속해 경차에 타고 있던 자신의 아내와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6-16
    • 고교 온라인 수업 도중 성기 노출 10대 검거
      고등학교 온라인 수업에 무단으로 접속해 신체 일부를 노출한 1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4월 22일 단체 대화방을 통해 알게 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이용해 한 고등학교 온라인 수업에 접속해 신체 일부를 노출한 혐의로 18살 A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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