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종일 흐리며 비 오락가락..내일도 구름 많음
      종일 흐리며 약한 비가 오락가락 하는 가운데 오늘 밤까지 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6일 광주·전남의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로 어제와 비슷했지만 절기상 소서인 내일은 오늘보다 2도 가량 더 덥겠습니다. 당분간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가 오는 날이 많겠으며 오는 금요일부터 다시 장맛비가 찾아오겠습니다.
      2020-07-06
    • 광주 전체 공·사립 유치원, 17일까지 원격수업 전환
      광주 전체 공·사립 유치원이 오는 17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이 위중한 상황에서 유아들의 이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확진자가 발생한 북구 관내 유치원에 대한 원격수업 전환 조치에 이어, 광주 전체 공·사립 유치원 284곳에 7일부터 17일까지 원격수업 전환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오는 12일까지 원격수업 전환이 예정되었던 북구 관내 유치원 86곳의 원격수업은 17일까지 5일 더 연장됩니다.
      2020-07-06
    • 코로나19 양성 4살,6살 남매 외할머니와 함께 입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4살과 6살 남매가 외할머니와 함께 음압병실에 입원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 110번 확진자의 4살 손자와 6살 손녀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자 보호자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이들을 한 병실에 입원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남매의 아버지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보건당국은 평소에도 외할머니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던 점을 고려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07-06
    • 대중교통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 마스크 착용 '의무'
      빠른 속도로 번지는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15일까지 버스와 택시, 지하철 등에 승차할 때부터 하차할 때까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의무화하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지난 5월 26일부터 112에 접수된 마스크 미착용 신고 건수는 49건이며, 이 중 4건은 마스크 착용을 권유하는 역무원이나 버스기사를 폭행해 경찰에 형사입건됐습니다.
      2020-07-06
    • 광주 서구, 동선 허위 진술 코로나19 확진자 고발
      대전의 방문판매업체와 금양오피스텔 방문 사실을 숨진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해 지자체가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구는 지난달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이뤄진 역학조사에서 대전에 있는 방문판매업체를 찾아간 사실과 금양오피스텔을 방문한 사실 등을 역학조사관에게 제대로 진술하지 않은 광주 37번 확진자, 60대 여성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동선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으면서 금양오피스텔 관련자에 대한 조사가 늦어지며 코로나19 감염자가 크게 확산됐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020-07-06
    • 광주 코로나19 자가 격리자 천 명 넘어서..1150여 명
      코로나19가 빠르게 번지면서 자가 격리자도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주광역시는 6일 낮 2시 기준 자가 격리자는 1,150여 명이며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구별로 전담 공무원과 관리 직원 1,300여 명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사랑교회와 일곡중앙교회 등 확진자가 많은 북구는 자가격리센터를 설치해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2020-07-06
    • 코로나 확산에 섬마을 불안.."밀폐된 여객선서 마스크 벗어"
      【 앵커멘트 】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섬마을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코로나를 피해 섬을 찾는 관광객들이 크게 늘면서 밀폐된 여객선을 통해 바이러스가 섬에 유입되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에서 거문도를 잇는 여객선 선실입니다. 에어컨이 가동되는 밀폐된 공간에 거문도 주민과 관광객 등 승객 100여 명이 줄줄이 앉아있습니다. 마스크를 벗고 잡담을 하거나 아예 술판을 벌이는 승객들도 눈에 띕니다. ▶ 싱
      2020-07-06
    • 전남 감염 확산..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
      【 앵커멘트 】 광주의 다단계 업체와 교회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는 코로나19가 전남으로도 확산하는 모양새입니다. 방역 단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로 격상된 전남도 비상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영광군에 거주 중인 20대 남성으로 전남 27번째 확진잡니다. 이 남성은 집단 감염이 발생한 광주사랑교회 신도인 광주 61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1일과 2일에는
      2020-07-06
    • 첫 초등생 확진..거리두기 3단계 격상 '검토'
      【 앵커멘트 】 교회와 다단계 사무실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동구의 한 어린이집에 다니는 원아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첫 초등학생 감염자가 나온 광주 북구에서는 오늘(6) 고3을 제외한 모든 초·중·고등학생들의 등교가 중지됐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에서 첫 초등학생 확진자가 나오면서 교육계는 비상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 광주 107번 확진자는 지난달 28일 일곡중앙교회에 방문한 99번의 아들입니다.
      2020-07-06
    • 남해안 중심 최대 20mm 비..기온 어제와 '비슷'
      흐린 가운데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비는 오늘(6) 오후까지 5에서 20mm 정도 내리다 그치겠고, 오는 목요일부터는 다시 장맛비가 찾아오겠습니다. 오늘(6) 아침 광주·전남의 최저기온은 20도 안팎,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8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2020-07-06
    • 안희정 전 충남지사 모친상으로 형집행정지
      성폭력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오늘(6) 새벽 임시 석방됐습니다. 안희정 전 지사는 지난 4일 모친상을 당한 뒤 광주지방검찰청에 형집행정지를 신청했고, 검찰이 이를 받아들여 오늘(6) 새벽 광주교도소에서 임시 석방돼 모친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 전 지사의 형집행정지 기간은 오는 9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2020-07-06
    • 전남 감염 확산..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
      【 앵커멘트 】 광주의 다단계 업체와 교회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는 코로나19가 전남으로도 확산하는 모양새입니다. 전남도는 오늘 방역 단계를 생활 속 거리두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영광군에 거주중인 20대 남성으로 전남 27번째 확진잡니다. 이 남성은 집단 감염이 발생한 광주사랑교회 신도인 광주 61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1일과 2일에는 영
      2020-07-05
    • 전남도, 가축질병 초동방역 공수의 105명 위촉
      전남도가 가축질병 예방과 관리를 맡을 임상 수의사인 공수의 105명을 위촉했습니다. 공수의로 위촉된 수의사들은 앞으로 1년 동안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초동방역과 축산농가 질병관리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공수의는 동물 병원을 개설한 민간 수의사 가운데 정부 방역업무를 수행하도록 임명된 수의사입니다.
      2020-07-05
    • 고흥군, 5G기반 드론 활용 스마트 영농사업 선정
      고흥군이 5G 통신을 기반으로 하는 드론 활용 스마트 영농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023년까지 고흥 항공센터 일원에 160억 원을 들여 5G 통신 전용망과 드론센터 그리고 작물별 실증단지 등을 갖춘 스마트 영농사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영농기술 보급으로 고령화에 따른 노동 인력 감소와 생산성 증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0-07-05
    • 첫 초등생 확진..거리두기 3단계 격상 '검토'
      【 앵커멘트 】 소규모 시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달 27일부터 지금 이 시각까지 발생한 광주·전남 확진자는 여든 명이 넘었습니다. 확진자 증가세가 가장 큰 광주 북구에서는 첫 초등학생 감염자까지 나오면서 고3을 제외한 학생들의 등교가 전면 중지됐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에서 첫 초등학생 확진자가 나오면서 교육계는 비상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 광주 107번 확진자는 지난달 28일 일곡중앙교회에 방문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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