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광주 2차 유행..아이들에게도 확산 '교육계 비상'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코로나19 2차 유행이 시작된 지 벌써 열흘째입니다. 소규모 집단시설에서 촉발된 바이러스 확산은 대형 종교시설을 거쳐 이젠 어린이집 등 2차, 3차 감염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오늘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 기자 】 네, 광주 동구 선별진료소 앞입니다. 이곳은 코로나 2차 유행 기간에 하루 평균 80명 안팎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는데, 오늘은 3백 명이 넘었습니다. 광주 동구 관내의 '다솜어린이
2020-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