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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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확진자 정보 공유 '먹통'..커지는 불안감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라남도 사이에 코로나19 확진자 정보가 제대로 공유되지 않으면서 접촉자 검사와 방역이 늦어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광주 확진자 부부가 전남 광양의 한 아파트에서 확진 판정 직전까지 머물렀는데, 광양시는 이런 사실을 확진자 가족이 알려줄 때까지 전혀 몰랐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74번 확진자와 아내인 82번 확진자가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머문 광양의 한 아파트입니다. 남편은 지난 1일, 아내는 지난 2일 잇따라 코로나1
      2020-07-07
    • 일곡중앙교회 인근..발길 뚝 끊겨
      【 앵커멘트 】 확진자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 광주 일곡중앙교회 주변엔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문을 닫는 가게들이 늘어나고 주민들도 외출을 자제하는 등 불안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평일 오후 일곡중앙교회 주변이 지나다니는 사람 없이 텅 비었습니다. 곳곳엔 문을 닫은 가게들이 보이고 길을 걷는 시민들도 마스크를 쓴 채 걸음을 서두릅니다. ▶ 싱크 : 편의점 직원 - "터지고 나서 직후부터 바로 거의 없었어요 애들도 오고
      2020-07-07
    • 출구 없는 다단계 방문판매발 감염 확산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감염의 주요 경로로 다단계 방문판매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다단계와 관련된 확진자들이 계속 나오자 광주시는 이들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 등의 조치를 내렸지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금양오피스텔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30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달 27일 이후 발생한 광주 지역 집단 감염 확진자 중 3분의1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광륵사와 일곡중앙교회,
      2020-07-06
    • 7/7(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아이들에게도 확산 시작.. 광주 어린이집 휴원)초등학생에 이어 어린이집에 다니는 남매가 감염돼 학부모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광주지역 모든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다음 주 금요일까지 휴원 합니다. 2.(광주광역시,'동선 거짓말' 37번 확진자 고발) 광주광역시가 코로나 19 방역 대응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동선을 허위로 진술한 확진자를 고발하고 현재 미공개 처리하고 있는 확진자의 아파트 이름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3.(인적 끊긴 일곡동 일대..문 닫는 가게 속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광주 일곡 중앙
      2020-07-06
    • [LTE]광주 2차 유행..아이들에게도 확산 '교육계 비상'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코로나19 2차 유행이 시작된 지 벌써 열흘째입니다. 소규모 집단시설에서 촉발된 바이러스 확산은 대형 종교시설을 거쳐 이젠 어린이집 등 2차, 3차 감염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오늘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 기자 】 네, 광주 동구 선별진료소 앞입니다. 이곳은 코로나 2차 유행 기간에 하루 평균 80명 안팎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는데, 오늘은 3백 명이 넘었습니다. 광주 동구 관내의 '다솜어린이
      2020-07-06
    • 7/6(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아이들에게도 확산 시작.. 광주 어린이집 휴원)초등학생에 이어 어린이집에 다니는 남매가 감염돼 학부모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광주지역 모든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다음 주 금요일까지 휴원 합니다. 2.(인적 끊긴 일곡동 일대..문 닫는 가게 속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광주 일곡 중앙교회 인근 지역엔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문을 닫는 가게들이 늘어나고 주민들도 외출을 꺼리는 등 불안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3.(광주광역시,'동선 거짓말' 37번 확진자 고발) 광주광역시가 코로나 19 방역 대응을
      2020-07-06
    • 전남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사망..해남 50대
      전남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 등에 따르면 간경화 기저질환을 가진 해남에 사는 57살 A씨가 지난 2일 광주 소재 대학병원에서 숨졌는데 병원체 조사 결과 비브리오패혈증으로 확진됐습니다. 올해 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전국에서 8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는 전남과 경기에서 각각 1명씩 발생했습니다.
      2020-07-06
    • 윤봉길 유묵 4억원 반환 소송 고흥군 승소
      고흥군이 윤봉길 의사 유묵을 진품으로 판단해 선금 형식으로 지급한 유물 매매대금 4억원을 돌려달라며 매도자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1부는 고흥군이 지난 2015년 11월 윤봉길 의사 유묵과 중근 의사 족자, 안창호 선생 시문 등을 A씨 부부에게서 구입하기로 하고 선금 4억원을 넘긴 뒤 해당 작품이 위작이라는 논란이 일자 매도자를 상대로 제기한 매매대금 반환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앞서 경찰은 해당 매매계약에 대한 수사를 벌여 지난해 7월 A씨 부부를 사기와 사기 미수
      2020-07-06
    • 10일만에 80여 명..이대로면 일주일 뒤 병상 부족
      【 앵커멘트 】 지난 4일 확진된 광주 92번 환자부터 96번 환자까지, 5명의 환자는 각각 강진과 순천의료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광주의 격리 병상이 포화 상태에 달했기 때문인데, 확산세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어 병상 부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린 나이에 코로나19 확진을 받아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산 어린이집 원생 남매는 빛고을전남대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다행히 다인실에 여유병상이 있어 함께 확진됐던 외할머니와 함께 광주에
      2020-07-06
    • 코로나 확진자 정보 공유 '먹통'..커지는 불안감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라남도 사이에 코로나19 확진자 정보가 제대로 공유되지 않으면서 접촉자 검사와 방역이 늦어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광주 확진자 부부가 전남 광양의 한 아파트에서 확진 판정 직전까지 머물렀는데, 광양시는 이런 사실을 확진자 가족이 알려줄 때까지 전혀 몰랐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74번 확진자와 아내인 82번 확진자가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머문 광양의 한 아파트입니다. 남편은 지난 1일, 아내는 지난 2일 잇따라 코로나1
      2020-07-06
    • 출구 없는 다단계 방문판매발 감염 확산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감염의 주요 경로로 다단계 방문판매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다단계와 관련된 확진자들이 계속 나오자 광주시는 이들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 등의 조치를 내렸지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금양오피스텔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30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달 27일 이후 발생한 광주 지역 집단 감염 확진자 중 3분의1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광륵사와 일곡중앙교회,
      2020-07-06
    • 일곡중앙교회 인근..발길 뚝 끊겨
      【 앵커멘트 】 확진자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 광주 일곡중앙교회 주변엔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문을 닫는 가게들이 늘어나고 주민들도 외출을 자제하는 등 불안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평일 오후 일곡중앙교회 주변이 지나다니는 사람 없이 텅 비었습니다. 곳곳엔 문을 닫은 가게들이 보이고 길을 걷는 시민들도 마스크를 쓴 채 걸음을 서두릅니다. ▶ 싱크 : 편의점 직원 - "터지고 나서 직후부터 바로 거의 없었어요 애들도 오고
      2020-07-06
    • '콘돔 끼우기' 성교육 수업..학부모 반발로 취소
      콘돔 끼우기를 시연하려던 고등학교 성교육 수업이 학부모들의 반발로 취소됐습니다. 지난주 담양의 한 남녀공학 고등학교에서 성교육 수업을 위해 바나나에 콘돔을 끼우는 시연을 하겠다고 공지했는데, 이러한 사실을 전해 들은 학부모들의 반발로 해당 수업이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부모들은 자세하게 성교육을 시키는 것이 오히려 성폭행을 부추길 수 있다고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7-06
    • 자가격리 수칙 위반자 잇따라..지자체 고발 방침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자택을 무단 이탈하는 경우가 잇따르면서 지자체가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보건소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대상자로 분류됐던 40대 남성이 자택을 이탈해 출근한 사실을 알고 이 남성을 경찰에 고발할 방침입니다. 목포에서도 60대 남성이 지난달 30일 자가격리 대상자로 지정됐음에도 지난 4일 자택에 휴대전화를 두고 본인 소유 농장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돼 목포시가 해당 남성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2020-07-06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14시까지 1명..검사 이어져
      광주 코로나19 확진자가 오늘 오후까지 1명 더 늘었습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오늘 하루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달 28일 광주일곡병원을 다녀온 30대 여성이 확진자로 추가돼 빛고을 전남대병원 격리병상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어제 확진자가 나온 동구 다솜어린이집은 80여명이 상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고 현재까지 300여명이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27일 이후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83명, 전남은 7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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