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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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목포 배종호 후보 시의회 임시회 연기에 의혹 제기
      민주당 목포 배종호 예비후보가 목포시의회 임시회가 연기된 데 대해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배 후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내일(7)부터 열기로 했던 목포시의회 임시회가 경선일정을 앞두고 연기된 것은 시의회가 특정 후보 돕기에 나선 것이라며 공천관리위원회와 중앙당에 윤리감찰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목포시의회는 목포시가 시내버스 노선권 인수와 관련해 변경된 안을 마련할 시간을 주기 위해 일정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2024-03-06
    • 목포 김원이 예비후보'목포해양대-목포대 통합 추진' 촉구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목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국립목포해양대와 국립목포대 통합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김 후보는 어제(5) 기자회견을 통해 인천대는 국립대학법인이고 목포해양대는 일반 국립대로 설립 근거가 달라 두 대학의 통합은 법적, 현실적으로 불가능함을 지적하고 목포대와의 통합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4-03-06
    • 전공의 면허정지 절차 본격.. 의대 교수들도 사직ㆍ삭발
      정부가 미복귀 전공의들에 대한 행정처분 사전 통지를 시작하면서 전공의들에 대한 무더기 면허정지 처분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6일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전날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회의 후 "전공의 7천 여명에 대한 미복귀 증거를 확보했다"면서 곧바로 '3개월 면허정지'를 하겠다는 행정처분 사전통지서를 발송하기 시작했습니다. 복지부는 지난달 29일까지 각 수련병원으로부터 전공의 7천854명에 대해 업무개시(복귀) 명령을 불이행했다는 확인서를 받았습니다. 계속해서 현장 점검을 통해 실제로 일을 하는지를
      2024-03-06
    • 3ㆍ1절 연휴 일본 노선 이용객 21만 명..2019년보다 많아
      사흘간의 지난 3·1절 연휴에 약 21만 명이 일본 노선 항공편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이 한국공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3일 국내 공항을 이용한 일본 노선 이용객은 총 21만 50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가 관할하는 김포·김해공항 등 6개 국제공항에서 6만 1천764명이, 인천공항에서 14만 8천745명이 일본 노선을 이용했습니다. 일자별로는 3·1절 당일 7만 3천673명,
      2024-03-06
    • 문체부, 순천시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선정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순천시가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모를 거쳐 2024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전남 순천시와 경기 포천시를 선정하고 2027년까지 한 곳 당 1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반려동물 문화센터와 국가정원 반려동물 특화 콘텐츠를 운영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2024-03-05
    •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6억원상당 생활용품 기부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6억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남도에 기탁했습니다. 주방세제와 샴푸등 기탁받은 15종의 생활용품은 전남사회서비스원을 통해 전남 도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2024-03-05
    • 영산강유역환경청, '미세먼지 심화 교육' 개최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이 환경 강사들을 상대로 기후 위기에 대응할 전문성을 기르는 교육을 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전남 환경 강사 120명에게 '미세 먼지 심화 교육'에 나서 미세 먼지 계절 관리와 시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강의 기술과 프로그램을 시연했습니다. 영산강청은 환경 강사들을 통해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시행에 따른 대국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2024-03-05
    • 여수시, 2026세계섬박람회 성공 시민운동 나서
      여수시가 2026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운동을 펼칩니다. 여수시는 세계섬박람회 성공을 위해 '르네상스 시민운동단'을 구성하고 친절, 질서, 청결, 봉사, 환경 등 5대 실천운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습니다. 세계섬박람회는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 동안 여수시 돌산읍 진모지구와 섬 일원에서 열리며 30개국에서 300만 명의 관람객이 참가해 4천억 원이 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됩니다.
      2024-03-05
    • 미래 인재 양성 광주 AI교육원 착공 2026년 개관
      광주시교육청이 AI 관련 체험과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광주 AI 교육원을 착공했습니다. 오는 2026년 1월 광주시 북구 오치동에 들어설 교육원에는 학생들의 다양한 체험을 위한 AI테마관과 자율주행 연습장, 야외 드론 연습장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AI교육원을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중점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2024-03-05
    • 민정준 화순전남대병원장·황윤찬 전남대치과병원장 임명
      화순전남대병원 11대 병원장에 민정준 핵의학과 교수, 전남대 치과병원 8대 병원장에 황윤찬 치과보존과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민정준 신임 화순전남대병원장은 핵의학과장·진료지원실장·의생명연구원장을 지냈고, 전남대 연구처장·산학협력단장·연구부총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황윤찬 신임 전남대치과병원장은 교육연구부장·기획부장·진료부장을 지냈고, 대한치과 보존학회와 근관치료학회, 국제치과연구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4-03-05
    • 전라남도 봄철 재난ㆍ안전위험요인 안전신문고 접수
      전라남도가 5월 말까지 봄철 재난.안전위험요인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신고 대상은 불법 소각행위와 인파가 밀집한 축제·행사, 어린이 안전과 해빙기 위험요인등으로, 동영상을 촬영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면됩니다. 전남도는 신고한 사례 중 위험개선 우수 신고자 와 다수신고자를 선정해 연말에 포상금 천만 원을 지급하고있습니다.
      2024-03-05
    • TKG휴켐스, 일부 공장 가동 중단..."발암물질 누출 없어"
      여수산단에서 화학물질을 생산하는 TKG휴켐스의 일부 공장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오늘(5) 오전 8시 45분쯤, 여수산단 TKG휴켐스 공장에서 공기주입 장치가 이상을 보이면서 질산생산공정이 중단됐으며 다행히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질소산화물은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TKG휴켐스는 내일(6)까지 설비를 개선한 뒤 질산생산공정을 순차적으로 가동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해 10월 TKG휴켐스에서는 고농도 질소산화물이 포함된 연기가 공장 굴뚝을 통해 배출돼 노동자 16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2024-03-05
    • 독극물 추정? 길고양이 집단 폐사…경찰 수사
      【 앵커멘트 】 전남 완도군이 운영하는 고양이 급식소 주변에서 길고양이 수십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독극물 중독과 전염병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2일 길고양이 두 마리가 급식소 인근에서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다음 날에도 같은 장소에서 길고양이 두 마리가 죽은 채 쓰러져 있었습니다. 지난달 19일부터 보름 동안 이곳에서 폐사한 길고양이는 모두 40마리. 급식소 주변에 서식하던 길고양이 50여 마리 중 80%가량이 죽은 겁니다. 평소
      2024-03-05
    • 여신도 성범죄 징역 23년 선고 JMS, 항소심서 혐의 부인
      23년을 선고받은 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 정명석(78)씨가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5일 대전고법 형사3부 심리로 열린 준강간·준유사강간·강제추행·준강제추행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서 정 씨 측은 "피해자들을 성폭행·추행한 사실이 없고 본인을 재림예수라 자칭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사건 녹음파일에 대해서도 원심과 마찬가지로 사본이어서 증거 능력이 없다고 항변했습니다. 검찰은 "범행 횟수가 총 23차례에 달하고 명백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납득하기 어려운
      2024-03-05
    • "여수산단 대기업은 발암물질 범벅 녹지를 복원하라"...환경단체 촉구
      여수환경운동연합이 여수산단에 발암물질로 범벅이 된 녹지를 복원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여수환경련은 기자회견을 갖고 여수산단 6개 기업에 중금속 발암물질이 섞인 대체 녹지를 장마 전에 복원할 것과 투명한 복원을 위해 민관합동대책기구를 구성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공장부지 증설을 위해 산단 내 녹지를 파헤치고 녹지 비율을 맞추기 위한 꼼수인 대체 녹지가 그나마도 중금속에 오염된 토양으로 조성됐다"며 "여수산단은 즉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토양이 계속 방치된다면 올 장마는 어떻게 보낼 것인지 우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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