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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지방소멸 위기...통합으로 성장동력 확보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8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선거에 나설 각 당의 후보들이 속속 확정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와 함께 통합 특별시 청사진과 선거 전략을 들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종욱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일찌감치 광주광역시장 선거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이후 상황이 급변했잖아요.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추대되셨는데요
      2026-04-29
    • 취임 후 첫 비교섭단체 전원 초청…이 대통령, "초당적 민생 협력"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비교섭단체 및 무소속 국회의원 21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특정 정당이나 교섭단체를 넘어 비교섭단체 전원과 무소속 의원까지 아우르는 첫 초청 행사로, 이 대통령의 포용적 소통과 협치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5개 비교섭단체 소속 의원들과 무소속 의원들이 참석합니다. 청와대 측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조정식 정무특보, 홍익표 정무수석 등이 배석해 의원들과 의견을 나눌 예정입
      2026-04-29
    • 한동훈·하정우 SNS서 설전..."통님 지시vs내가 설득"
      사직서를 제출하며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 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SNS에서 설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2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하정우 전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라고 하지 않으면 청와대에 남겠다, 나는 선택지가 없다'고 말해오다가 출마를 발표했다"고 운을 뗐습니다. 이어 "제가 이 대통령이 출마하라고 (하 전 수석에게) 지시했다면 불법 선거 개입이라고 지적하자, 하 전 수석
      2026-04-29
    • 이종욱 진보당 후보, 청년 지원 10대 공약 발표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 10대 청년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하고, 미래세대 수당 지급과 사회진출 지원금 5천만 원 지원, 대학 등록금 전액 무상화를 약속했습니다. 주거와 금융 대책으로는 청년 주택 임대료의 절반을 지원하고, 청년 부채 상환을 10년 유예하는 한편 청년 농민에게 농지와 주택을 무상 임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자리 혁명을 위해선 전기차와 AI·반도체 특화 단지를 조성하고, 혁신 기술 창업을 돕는 10조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4-29
    • 與 후보들 오늘 국회의원직 사퇴...재보궐 14곳 전망
      6·3 지방선거 시·도 지사 후보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들은 28일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본격적으로 선거 레이스를 펼칩니다. 광역단체장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내려놓는 민주당 의원은 △ 박찬대(인천 연수갑) △ 추미애(경기 하남갑) △ 전재수(부산 북갑) △ 김상욱(울산 남갑) △ 박수현(충남 공주·부여·청양) △ 민형배(광주 광산을) △ 이원택(전북 군산·김제·부안을) △ 위성곤(서귀포) 등 8명입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당 핵심 관계자는 "의
      2026-04-29
    • 통합특별시 행정코드 순서 '시·구·군' 합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27개 시·군·구 행정표준 코드 부여 순서가 전남의 '시', 광주의 '구', 전남의 '군' 순으로 결정됐습니다. 그동안 광주시는 인구 기준인 '구·시·군'을, 전남도는 기존 체계인 '시·군·구'를 주장해 왔으나, 논의 끝에 전남의 5개 시를 가장 앞에 두는 절충안에 합의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행정코드 조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7월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춘 행정 정보 시스템 통합과 데이터 전환 작업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2026-04-28
    • 광주시, 자율주행 실증도시 본격 가동
      광주광역시가 전국 첫 '자율 주행 실증 도시'로 선정돼, 현대차,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라이드플럭스와 함께 도심 곳곳에서 주행 시험에 나섭니다. 도시 전체를 무대로 이뤄지는 자율 주행 실증은, 교통량이 적은 외곽에서 시작해 주거지와 상업 지구까지 범위를 넓혀갈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경찰과 소방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가동해 시민 안전을 챙기고, 이번 실증을 미래차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4-28
    • '성비위·허위 홍보' 민주당 광역 후보들 '자격 유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과거 성희롱 발언 의혹이 제기된 광주 북구 광역의원 A 후보에 대해 진상조사 결과 문제가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광산구 광역의원 경선 과정에 불법 홍보물 유포 의혹을 받은 B 후보도 중앙당 최고위원회가 재심 신청을 기각하면서 후보 자격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광주시당은 조만간 A 후보가 출마한 중대선거구 지역의 순위 투표와 2차 경선을 치를 예정입니다.
      2026-04-28
    • 李 대통령 "여수섬박람회 사고 없도록"...지원 거듭 당부
      이재명 대통령이 안전이나 교통 문제 등 각종 논란이 제기된 여수세계섬박람회와 관련해 재차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8일) 국무회의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향해 "지방정부 업무소관이긴 하지만 사고가 나면 좀 그렇다"면서 "지방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손해 볼 일은 아닌 것 같다"고 거듭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김 총리는 "시작할 때 어려움이 있어서 그 틀을 근본적으로 바꾸긴 어렵다"면서도 "여수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된 책임을 지고 있지만, 중앙정부에서도 지원하도록 하겠다"라고 답했습니다.
      2026-04-28
    • 李 대통령, 현충사 궁도대회서 활시위 당겨 "한번 해 볼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궁도대회 참관 중 직접 활시위를 당겼습니다. 이 대통령은 28일 오후 충무공 탄신 481주년을 기념해 충남 아산 현충사에서 열린 대통령기 궁도대회를 참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행사 시작을 알리는 대표 궁사 두 사람의 활쏘기를 지켜보면서 손뼉을 쳤고, 한 궁사의 화살이 과녁을 비껴갔을 땐 "많이 벗어났는데?"라고 하며 안타까워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활쏘기 시범이 끝나자 "(누가)과녁에 숨어있다 나와서 손을 흔들어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궁사들에게 "잘 쏘셨습니다"라
      2026-04-28
    • "인구비례 맞지 않는 광역의원 위헌"...시민단체, 헌법소원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의 인구수 차이에 비해 광역의원 수 차이가 과도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역 시민단체는 '한 표의 가치'가 달라지는 위헌적 상황이라며 헌법재판소를 찾아가 가처분신청과 헌법소원을 청구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시민사회단체 50여 곳이 6.3지방선거 선거구 획정이 위헌이라며, 헌법재판소를 찾았습니다. 거대양당이 정한 이번 광역의원 선거구가 헌법재판소가 정한 선거구 편차 허용 기준, 3대 1을 넘어섰다는 겁니다. ▶ 인터뷰 : 김준우 변호사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2026-04-28
    • "부마와 오월을 헌법에"..호남·영남 지역민, 개헌 동참 촉구
      【 앵커멘트 】 영호남 주민 500여 명이 국회에 모여 부마항쟁과 5·18민주화운동의 헌법전문 수록을 위한 개헌 촉구에 나섰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정당 대표들을 만나 개헌안 처리에 초당적 협력을 요구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영호남 지역민 500명이 국회에 모여 헌법 개정을 위해 정치권이 결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부마와 5·18'을 헌법 전문에 새기는 일은 민주주의의 뿌리를 헌법에 새기는 역사적 선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인터뷰 : 정광민 / 10·1
      2026-04-28
    • 조국혁신당·기독교단체 "국민의힘, 5·18 개헌 동참"
      조국혁신당 광주시당이 국민의힘에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계엄 통제 강화를 담은 개헌안 표결에 참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혁신당은 국민의힘이 선거 이후를 핑계로 논의를 회피하는 것은 역사적 책무를 저버리는 것이며, 최근 불거진 5·18 왜곡 발언에 대한 방조를 중단하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전국 15개 지역 기독교교회협의회도 광주와 부산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개헌을 통해 부마항쟁과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으로 이어진 민주주의 역사를 계승해야 한다고 밝혔습
      2026-04-28
    • 오하근, '금품수수 의혹' 손훈모 측 공작설 '부인'
      손훈모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 측의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한 당의 감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같은 당 오하근 후보가 관련성을 즉각 부인했습니다. 손 후보와의 경쟁 끝에 경선에서 탈락한 오 후보는 오늘(28일) 성명을 내고 "최근 제기된 불법 정치자금 의혹과 관련해 손훈모 후보 측이 주장하는 공작설은 나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본질을 흐릴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손 후보는 사건과의 연관성을 부인하면서, "후보의 정치생명을 끊기 위한 치밀한 '공작 시나리오'"라며 "법률 전문가와
      2026-04-28
    • 안도걸 의원 "부동산 독점 끝내고 STO로 공유형 투자시장 전환"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동남을)이 부동산 등 소수가 독점하던 자산시장을 토큰증권(STO)을 통해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공유형 투자시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안 의원은 28일 열린 '공공 STO 모델을 통한 포용적 디지털 경제 구현' 토론회에서 STO를 "투자의 민주화와 자산이익 공유를 가능케 하는 새로운 금융 질서"로 정의했습니다. 안 의원은 특히 부동산 시장 구조 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기존의 개발이익이 소수에게 집중되고 국민은 가격 상승 부담만 떠안는 구조에서 벗어나, STO를 통한 지분 분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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