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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부 종합전형 시행후 광주ㆍ전남 교내대회 급증
      대학 입시에서 고교 학생부 종합전형이 시행된 이후 광주전남 교내 대회 수상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 9만 9천여 명이었던 광주와 전남 고등학교 교내대회 수상자는 지난해 11만 5천7백여 명으로 17% 늘었습니다. 대회 수도 2014년 4천9백여 개에서 지난해 5천8백여 개로 학종 시행 이후 18%가 증가했습니다.
      2018-10-15
    • 학생부 종합전형 시행후 광주ㆍ전남 교내대회 급증
      대학 입시에서 고교 학생부 종합전형이 시행된 이후 광주전남 교내 대회 수상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 9만 9천여 명이었던 광주와 전남 고등학교 교내대회 수상자는 지난해 11만 5천7백여 명으로 17% 늘었습니다. 대회 수도 2014년 4천9백여 개에서 지난해 5천8백여 개로 학종 시행 이후 18%가 증가했습니다.
      2018-10-15
    • [프로야구] KIA, 16일 넥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 앵커멘트 】 지난 금요일 기아는 롯데의 무서운 상승세를 잠재우고 5위를 확정하며 포스트시즌 막차를 탔습니다. 역전에 재역전을 벌인 끝에 6대 4로 승리한 건데요. 화면으로 다시 보시죠. 선발 임창용은 경기 중반까지 책임지며 호투했고, 김윤동은 3이닝 동안 1피안타 1실점 하며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타선에선 1회 말 안치홍과 김주찬의 적시타로 3점을 뽑아내며 앞서갔는데요. 7회 초 롯데 전준우의 솔로포로 역전까지 허용했지만, 7회 말 안치홍의 역전 결승타에 힘입어 가을야구 티켓을 거머쥐었습
      2018-10-15
    • <10/15(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월요일인 오늘은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오늘은 대체로 맑겠지만, 큰 일교차에는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담양과 영암, 곡성을 비롯한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떨어졌는데요. 갈수록 쌀쌀해지는 출근길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광주가 9도, 목포 11도, 여수 14도로 출발했는
      2018-10-15
    • [날씨] 건조ㆍ일교차 ↑..이번 주 '화창'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오늘은 대체로 맑겠지만, 큰 일교차에는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담양과 영암, 곡성을 비롯한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떨어졌는데요. 갈수록 쌀쌀해지는 출근길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광주가 9도, 목포 11도, 여수 14도로 출발했는데요. 낮에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광주는 22도, 목포와 여수는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안개가 짙게 끼는 곳
      2018-10-15
    • 신안 압해도서 소형 어선 충돌...2명 숨져
      소형 어선이 충돌해 2명이 숨졌습니다. 어제(14일) 오후 4시 반쯤 신안군 압해도 부근 해상에서 0.4톤급 어선 등 2척이 충돌했는데, 그 충격으로 79살 김 모 씨 등 선원 2명이 숨졌습니다. 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15
    • 신안 압해도서 소형 어선 충돌...2명 숨져
      소형 어선이 충돌해 2명이 숨졌습니다. 어제(14일) 오후 4시 반쯤 신안군 압해도 부근 해상에서 0.4톤급 어선 등 2척이 충돌했는데, 그 충격으로 79살 김 모 씨 등 선원 2명이 숨졌습니다. 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15
    • 고흥 진지도 개발사업 무산 위기
      제2의 경도로 기대를 모았단 고흥 진지도 개발사업이 무산 위기에 처했습니다. 투자업체는 당초 올 상반기까지 부지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었지만 정부의 투자선도지구 지정에서 진지도 개발사업이 연이어 탈락하자 사업을 포기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흥군과 투자업체는 지난해 6월 업무협약을 맺고 진지도에 1,100억 원 규모의 사계절 가족 해양휴양 리조트로 건설한다는 계획이었습니다.
      2018-10-15
    • <10/15(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0월 15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경향신문부터 보겠습니다. 정부가 휘발유와 경유 등에 붙는 유류세 인하를 추진한다는 기삽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부담이 커진 영세사업자와 서민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유류세 인하폭은 이달 중에 10% 안팎으로 정해질 예정입니다. 유류세가 10% 인하될 경우, 10월 첫째 주 전국 평균 가격 기준으로 휘발유는 리터당 82원, 경유는 리터당 57원 낮아지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
      2018-10-15
    • [집중2]송전선로 부지도 개발제한 2급지...주민 반발
      【 앵커멘트 】 초고압 변전소 입지만이 아닙니다. 한전은 송전선로 부지를 물색하고 있는데요. 사업 추진 과정에서 환경적인 고려도 주민들의 동의도 외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집중취재 이어서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8일, 장성의 한 마을 주민들은 한전으로부터 이 마을에 초고압 송전선로가 지나게 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36가구가 사는 마을 주민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 싱크 : 해당 마을 이장 - "찬성하는 사람은 없어요 우리 동네에는. 생활권이 다 그쪽이잖아
      2018-10-15
    • [집중1]한전의 막무가내식 변전소 부지 선정
      【 앵커멘트 】 초고압 변전소가 마을 근처에 들어선다면 주민들로서는 선뜻 찬성하기가 어렵겠지요. 그런데 한전이 관계부처와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주민 반발은 물론 사업 추진 자체가 제대로 될리가 없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고우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빛그린산단과 진곡산단 등에 전력을 공급할 345kV 초고압 변전소 예정 부집니다. 한전은 주민공모를 통해 이곳을 변전소 부지로 선정했는데, 실시계획을 세우기도 전에 벽에 부딪혔습니다. 국토부 등 관계부처가 난색
      2018-10-15
    • 9.13 대책 발표 한 달.. "더 지켜봐야" 관망 분위기
      【 앵커멘트 】 9.13 부동산 대책이 발표된 지 한 달이 됐습니다. 치솟던 광주의 아파트 값 상승세가 잠시 주춤하긴 했지만 특별한 변화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아파트값이 치솟았던 광주 남구입니다. 아파트 단지 주변 부동산마다 거래가 크게 줄었다며 하소연합니다. ▶ 싱크 : 공인중개사 - "거래 완전히 뚝이에요. 아예 전화 한 통화도 없어요. 완전히 싹 가라앉아 버렸어요" 지난달 정부는 과세기준을 내리고
      2018-10-15
    • 9.13 대책 발표 한 달.. "더 지켜봐야" 관망 분위기
      【 앵커멘트 】 9.13 부동산 대책이 발표된 지 한 달이 됐습니다. 치솟던 광주의 아파트 값 상승세가 잠시 주춤하긴 했지만 특별한 변화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아파트값이 치솟았던 광주 남구입니다. 아파트 단지 주변 부동산마다 거래가 크게 줄었다며 하소연합니다. ▶ 싱크 : 공인중개사 - "거래 완전히 뚝이에요. 아예 전화 한 통화도 없어요. 완전히 싹 가라앉아 버렸어요" 지난달 정부는 과세기준을 내리고
      2018-10-15
    • "화약고 여수산단" 위험의 외주화 '심각'
      【 앵커멘트 】 최근에도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던 여수산단 화재 기억하시죠. 왜 유독 여수산단에서는 생명을 위협하는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걸까요? 취재 결과 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일을 하청업체에 돌리는 이른바 '위험의 외주화'가 원인이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4일 화재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저장고입니다. 당시 저장고 상부에서 집진주머니 필터 교체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이들은 모두 협력업체 직원들이었습니다. 지난 8월
      2018-10-15
    • "화약고 여수산단" 위험의 외주화 '심각'
      【 앵커멘트 】 최근에도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던 여수산단 화재 기억하시죠. 왜 유독 여수산단에서는 생명을 위협하는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걸까요? 취재 결과 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일을 하청업체에 돌리는 이른바 '위험의 외주화'가 원인이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4일 화재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저장고입니다. 당시 저장고 상부에서 집진주머니 필터 교체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이들은 모두 협력업체 직원들이었습니다. 지난 8월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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