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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력 구급대원 2년만에 채용 무효?
      【 앵커멘트 】 2년 전 경력 사원으로 채용돼 구급 업무에 투입된 소방서 대원들이 직장에서 쫓겨날 처지에 놓였습니다. 채용 당시에는 자격증 합격일을 기준으로 경력을 인정해 줬다, 지금은 발급일을 기준으로 갑자기 바꿨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6년 경력직으로 소방서 구급 대원이 된 김 모 씨는 요즘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남소방본부로부터 경력기간이 임용기준인 2년에 못 미쳐 임용이 무효가 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국가고시에 합격하고
      2018-12-02
    • 경력 구급대원 2년만에 채용 무효?
      【 앵커멘트 】 2년 전 경력 사원으로 채용돼 구급 업무에 투입된 소방서 대원들이 직장에서 쫓겨날 처지에 놓였습니다. 채용 당시에는 자격증 합격일을 기준으로 경력을 인정해 줬다, 지금은 발급일을 기준으로 갑자기 바꿨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6년 경력직으로 소방서 구급 대원이 된 김 모 씨는 요즘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남소방본부로부터 경력기간이 임용기준인 2년에 못 미쳐 임용이 무효가 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국가고시에 합격하고
      2018-12-02
    • 경력 구급대원 2년만에 채용 무효?
      【 앵커멘트 】 2년 전 경력 사원으로 채용돼 구급 업무에 투입된 소방서 대원들이 직장에서 쫓겨날 처지에 놓였습니다. 채용 당시에는 자격증 합격일을 기준으로 경력을 인정해 줬다, 지금은 발급일을 기준으로 갑자기 바꿨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6년 경력직으로 소방서 구급 대원이 된 김 모 씨는 요즘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남소방본부로부터 경력기간이 임용기준인 2년에 못 미쳐 임용이 무효가 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국가고시에 합격하고
      2018-12-02
    • 미*중 무역분쟁, 광주*전남에도 영향 '상당'
      【 앵커멘트 】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여파가 광주*전남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 수출이 3천만 달러나 줄고, 지역내 총생산도 5천만 달러나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수출 중소기업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의 총 수출액 가운데 미국과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3분의 1 정돕니다. 전체 수출량 중 5분의 1이 중국 수출로 가장 규모가 크고, 대미 수출은 12.3%로 두번쨉니다. 중국과 미국에 대한 수출 의존
      2018-12-02
    • 미*중 무역분쟁, 광주*전남에도 영향 '상당'
      【 앵커멘트 】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여파가 광주*전남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 수출이 3천만 달러나 줄고, 지역내 총생산도 5천만 달러나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수출 중소기업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의 총 수출액 가운데 미국과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3분의 1 정돕니다. 전체 수출량 중 5분의 1이 중국 수출로 가장 규모가 크고, 대미 수출은 12.3%로 두번쨉니다. 중국과 미국에 대한 수출 의존
      2018-12-02
    • 한밤중 무인텔에서 불...2명 사망,12명 연기 질식
      【 앵커멘트 】 한밤중에 수십명이 묵고 있던 여수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자칫 대형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인텔에서 연기가 쉴새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건물 내부는 온통 검게 그을렸고 타다 남은 잔해가 여기저기 나뒹굽니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난 건 그제(1) 밤 11시쯤. 2층 한 객실에서 난 불은 50여명이 투숙하고 있던 4층 건물
      2018-12-02
    • 한밤중 무인텔에서 불...2명 사망,12명 연기 질식
      【 앵커멘트 】 한밤중에 수십명이 묵고 있던 여수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자칫 대형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인텔에서 연기가 쉴새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건물 내부는 온통 검게 그을렸고 타다 남은 잔해가 여기저기 나뒹굽니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난 건 그제(1) 밤 11시쯤. 2층 한 객실에서 난 불은 50여명이 투숙하고 있던 4층 건물
      2018-12-02
    • 광주형일자리 협상 교착...국회 예산안 의결 연기될 듯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 협상을 벌어온 광주시와 현대차가 국회 예산안 심의 법정시한인 어제(2일)까지 끝내 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국회 예산안 의결이 연기될 것으로 보여 광주시는 협상 타결에 총력을 쏟을 예정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와 현대차는 서울에서 광주형일자리 협상을 이어갔지만 끝내 타결에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때 논의가 긴박하게 진행됐지만 핵심 쟁점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써 국회의 예산
      2018-12-02
    • 광주형일자리 협상 교착...국회 예산안 의결 연기될 듯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 협상을 벌어온 광주시와 현대차가 국회 예산안 심의 법정시한인 어제(2일)까지 끝내 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국회 예산안 의결이 연기될 것으로 보여 광주시는 협상 타결에 총력을 쏟을 예정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와 현대차는 서울에서 광주형일자리 협상을 이어갔지만 끝내 타결에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때 논의가 긴박하게 진행됐지만 핵심 쟁점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써 국회의 예산
      2018-12-02
    • 겨울 표고버섯 수확..농한기 효자
      【 앵커멘트 】 요즘 지리산 자락에서는 겨울 표고버섯 수확이 한창입니다. 4계절 중 향과 식감이 가장 뛰어나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린 아이 손바닥만한 버섯이 참나무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지난해 여름 종균을 심어 1년 6개월 동안 애지중지 키운 겨울 표고버섯입니다. 올해는 폭염의 영향으로 수확량은 조금 줄어들었지만 품질만큼은 어느 해 못지 않습니다. ▶ 인터뷰 : 이갑순 / 표고버섯 재배농가
      2018-12-02
    • 광주형일자리 협상 교착...국회 예산안 의결 연기될 듯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 협상을 벌어온 광주시와 현대차가 국회 예산안 심의 법정시한인 오늘까지 끝내 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국회 예산안 의결이 연기될 것으로 보여 광주시는 협상 타결에 총력을 쏟을 예정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와 현대차는 서울에서 광주형일자리 협상을 이어갔지만 끝내 타결에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때 논의가 긴박하게 진행됐지만 핵심 쟁점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써 국회의 예산심의 법
      2018-12-02
    • 경력 구급대원 2년만에 채용 무효?
      【 앵커멘트 】 2년 전 경력 사원으로 채용돼 구급 업무에 투입된 소방서 대원들이 직업을 잃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채용 당시에는 자격증 합격일을 기준으로 경력을 인정해 줬다, 지금은 발급일을 기준으로 갑자기 바꿨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6년 경력직으로 소방서 구급 대원이 된 김 모 씨는 요즘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남소방본부로부터 경력기간이 임용기준인 2년에 못 미쳐 임용이 무효가 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국가고시에 합격하고 2년
      2018-12-02
    • 미ㆍ중 무역분쟁, 광주ㆍ전남에도 영향 '상당'
      【 앵커멘트 】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여파가 광주ㆍ전남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 수출이 3천만 달러나 줄고, 지역내 총생산도 5천만 달러나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수출 중소기업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의 총 수출액 가운데 미국과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3분의 1 정돕니다. 전체 수출량 중 5분의 1이 중국 수출로 가장 규모가 크고, 대미 수출은 12.3%로 두번쨉니다. 중국과 미국에 대한 수출 의존
      2018-12-02
    • 한밤중 무인텔에서 불...2명 사망,12명 연기 질식
      【 앵커멘트 】 한밤중에 수십명이 묵고 있던 여수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자칫 대형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인텔에서 연기가 쉴새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건물 내부는 온통 검게 그을렸고 타다 남은 잔해가 여기저기 나뒹굽니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난 건 어제(1) 밤 11시쯤. 2층 한 객실에서 난 불은 50여명이 투숙하고 있던 4층 건물
      2018-12-02
    • 자신의 여자친구와 다툰 80대 숨지게 한 70대 징역형
      자신의 여자친구와 다툰 80대 노인을 때려 숨지게 한 7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자신의 여자친구와 다투던 80대 노인을 폭행하고 목 졸라 숨지게 한 박 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형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4월, 자신의 여자친구가 80대 노인과 몸싸움을 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격분해, 80대 노인을 주먹으로 수 차례 때리고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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