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분쟁, 광주*전남에도 영향 '상당'
【 앵커멘트 】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여파가 광주*전남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 수출이 3천만 달러나 줄고, 지역내 총생산도 5천만 달러나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수출 중소기업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의 총 수출액 가운데 미국과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3분의 1 정돕니다. 전체 수출량 중 5분의 1이 중국 수출로 가장 규모가 크고, 대미 수출은 12.3%로 두번쨉니다. 중국과 미국에 대한 수출 의존
2018-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