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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길 사로잡힌 차에서 운전자 구한 학생ㆍ시민ㆍ경찰 의인표창
      교통사고로 불이 붙은 차에서 운전자를 구출한 시민들이 의인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 광산구청은 지난달 28일 광주시 운남동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불이 붙은 차에 갇혀 있던 운전자를 구한 18살 오대호 군 등 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이들은 순찰차에 있는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하고 뒷자석으로 들어가 운전석에 몸이 낀 운전자를 빼내는 등 위험을 무릅쓰고 이웃을 도왔습니다.
      2018-12-05
    • 불 난 차에서 운전자 구한 학생ㆍ시민ㆍ경찰 의인 표창
      교통사고로 불이 붙은 차에서 운전자를 구출한 시민들이 의인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 광산구청은 지난달 28일 광주시 운남동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불이 붙은 차에 갇혀 있던 운전자를 구한 18살 오대호 군 등 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이들은 순찰차에 있는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하고 뒷자석으로 들어가 운전석에 몸이 낀 운전자를 빼내는 등 위험을 무릅쓰고 이웃을 도왔습니다.
      2018-12-05
    • 불길 사로잡힌 차에서 운전자 구한 학생ㆍ시민ㆍ경찰 의인표창
      교통사고로 불이 붙은 차에서 운전자를 구출한 시민들이 의인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 광산구청은 지난달 28일 광주시 운남동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불이 붙은 차에 갇혀 있던 운전자를 구한 18살 오대호 군 등 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이들은 순찰차에 있는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하고 뒷자석으로 들어가 운전석에 몸이 낀 운전자를 빼내는 등 위험을 무릅쓰고 이웃을 도왔습니다.
      2018-12-05
    •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피해자들, 2차 소송 항소심 '승소'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중공업에 동원된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의 2차 소송 항소심에서 법원이 또다시 피해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고법 제2민사부는 88살 김재림 씨 등 근로정신대 피해자와 유족 4명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미쓰비시 측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고들에게 각각 1억에서 1억 5천만 원씩 배상하라고 판시했습니다. 재판부는 1965년 한일협정으로 양국 사이의 피해 배상과 보상이 이뤄졌지만, 개인들의 청구권은 소멸되지 않았다고 판단한 대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12-05
    •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피해자들, 2차 소송 항소심 '승소'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중공업에 동원된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의 2차 소송 항소심에서 법원이 또다시 피해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고법 제2민사부는 88살 김재림 씨 등 근로정신대 피해자와 유족 4명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미쓰비시 측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고들에게 각각 1억에서 1억 5천만 원씩 배상하라고 판시했습니다. 재판부는 1965년 한일협정으로 양국 사이의 피해 배상과 보상이 이뤄졌지만, 개인들의 청구권은 소멸되지 않았다고 판단한 대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12-05
    • 윤장현 전 시장 채용 개입한 사립학교 교사 사직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채용에 개입한 것으로 알려진 사립학교 기간제 교사가 사직했습니다. 광주의 한 사립학교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근무한 조 모 씨가 지난 4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해 학교 측이 수리했습니다. 조 모 씨는 권양숙 여사를 사칭해 윤 전 시장으로부터 4억 5천만 원을 받아 챙기고 자녀 취업까지 청탁한 혐의를 받는 김 모 씨의 딸입니다.
      2018-12-05
    • 윤장현 전 시장 채용 개입한 사립학교 교사 사직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채용에 개입한 것으로 알려진 사립학교 기간제 교사가 사직했습니다. 광주의 한 사립학교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근무한 조 모 씨가 지난 4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해 학교 측이 수리했습니다. 조 모 씨는 권양숙 여사를 사칭해 윤 전 시장으로부터 4억 5천만 원을 받아 챙기고 자녀 취업까지 청탁한 혐의를 받는 김 모 씨의 딸입니다.
      2018-12-05
    • 수능 성적표 배부..29일부터 정시원서 접수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오늘 수험생들에게 배부됐습니다. 재학생과 졸업생이 각각 학교와 교육청·출신학교를 통해 성적표를 받은 가운데, 정시 원서접수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12일 수능 분석 설명회에 이어 17일부터 22일까지 정시 대비 상담을, 전남도교육청은 20일부터 이틀간 '정시상담 스쿨'을 개최합니다.
      2018-12-05
    • 흑산도·제주도 해역서 8백 년 전 중국 도자기 5백여 점 발굴
      흑산도와 제주도 해역에서 8백여 년 전 중국 도자기 5백여 점이 발굴됐습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지난 7월부터 신안 흑산도와 제주시 신창리 해역에서 남송 시대에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 도자기 5백5십여 점을 찾아냈습니다. 이번에 발굴된 도자기들은 1127년부터 1279년 사이 저장성과 푸젠성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청자 접시와 청자 조각 등입니다.
      2018-12-05
    • 흑산도·제주도 해역서 8백 년 전 중국 도자기 5백여 점 발굴
      흑산도와 제주도 해역에서 8백여 년 전 중국 도자기 5백여 점이 발굴됐습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지난 7월부터 신안 흑산도와 제주시 신창리 해역에서 남송 시대에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 도자기 5백5십여 점을 찾아냈습니다. 이번에 발굴된 도자기들은 1127년부터 1279년 사이 저장성과 푸젠성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청자 접시와 청자 조각 등입니다. ·
      2018-12-05
    • 흑산도ㆍ제주도 해역서 8백 년 전 중국 도자기 5백여 점 발굴
      흑산도와 제주도 해역에서 8백여 년 전 중국 도자기 5백여 점이 발굴됐습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지난 7월부터 신안 흑산도와 제주시 신창리 해역에서 남송 시대에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 도자기 5백5십여 점을 찾아냈습니다. 이번에 발굴된 도자기들은 1127년부터 1279년 사이 저장성과 푸젠성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청자 접시와 청자 조각 등입니다.
      2018-12-05
    • 흑산도·제주도 해역서 8백 년 전 중국 도자기 5백여 점 발굴
      흑산도와 제주도 해역에서 8백여 년 전 중국 도자기 5백여 점이 발굴됐습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지난 7월부터 신안 흑산도와 제주시 신창리 해역에서 남송 시대에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 도자기 5백5십여 점을 찾아냈습니다. 이번에 발굴된 도자기들은 1127년부터 1279년 사이 저장성과 푸젠성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청자 접시와 청자 조각 등입니다. ·
      2018-12-05
    • 지역 경제 공헌 8명 광주상공대상 수상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상공인들이 2018 광주상공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오늘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시상식을 갖고 경영우수 부문에 송종욱 광주은행장, 지역공헌 부문에 송종민 호반건설 대표이사 등 5개 부문 8명에게 광주상공대상을 수여했습니다. 또 김대중컨벤션센터 김민혁 과장 등 우수 기업 임직원 12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2018-12-05
    • 한전공대 설립위 첫 회의..."내년 1월 입지 선정"
      한전공대 설립 입지가 내년 1월 선정됩니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범 정부 차원으로 구성된 '한전공대 설립지원위원회' 첫 회의에서 한전공대 입지 후보지를 내년 1월 최종 선정하고, 2022년 3월 부분개교를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국가균형전위위원장과 7개 부처 차관, 한전 사장 등 12명으로 꾸려진 '한전공대 설립지원위원회'는 앞으로 정부 차원의 협조 사항 등을 논의하게 됩니다.
      2018-12-05
    • [VR] 생필품ㆍ식재료 등 장바구니 물가 많이 올랐다
      【 앵커멘트 】 광주·전남지역 소비자 물가지수가 지난 1년 동안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서민들의 장바구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생활필수품과 식재료가 연초에 비해 크게 올랐습니다. 지난 1년 동안의 물가 변화를 신민지 기자가 가상 스튜디오에서 분석했습니다. 【 기자 】 네, 가상 스튜디옵니다. 지난해 11월, 광주와 전남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각각 102.90과 102.92 였는데요.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1년 만에 광주가 104.59, 전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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