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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6(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2월 6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천리안 2A호'가 어제 성공적으로 발사되면서, 지금보다 더 세밀한 기상관측이 가능해진다는 기삽니다. '천리안 2A호'는 6개월 동안 초기운영 과정을 거쳐 내년 7월부터 기상 관측 데이터를 제공하게 되는데요. 좁은 지역에 짧은 시간 많은 양의 비를 쏟아 붓는 '국지성 호우'를 2시간 전에 예보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향상된 해상도를 통해 정확한 황사 예보와 태풍 관측에도 도움이 될 예정이라고 신문은
      2018-12-06
    • <12/6(목)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고, 밤부터는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다시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이제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됐는데요. 찬바람과 함께 한낮기온도 10도 아래에 머물면서 급격한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일시적으로 추위는 주춤하겠지만, 비가 내리겠는데요. 비의 양은 5mm 내외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2018-12-06
    • [날씨] 오늘 추위 주춤..밤부터 추워져 내일 눈
      이제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됐는데요. 찬바람과 함께 한낮기온도 10도 아래에 머물면서 급격한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일시적으로 추위는 주춤하겠지만, 비가 내리겠는데요. 비의 양은 5mm 내외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계속해서 기온은 내림세를 보이겠는데요. 내일 광주의 아침 기온 영하 1도,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영하 4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서 피부로 느껴지는 추위는
      2018-12-06
    • 연 8억 벌어들인 불법 미용업소.. 적발되도 또 영업
      【 앵커멘트 】 눈썹 문신과 같은 불법 미용 시술을 대규모로 해 온 무허가 미용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이 업소가 매년 벌어들인 돈만 해도 8억 원에 달했는데요. 이곳은 이전에 형사처벌을 받고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영업을 계속 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한 미용업소에 광주시 민생사법경찰관이 들이닥칩니다. 마취약을 바른 채 눈썹 문신 시술을 기다리는 사람과 속눈썹연장 시술을 받고 있는 사람까지, 각종 시술을 받으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2018-12-06
    • 연 8억 벌어들인 불법 미용업소.. 적발되도 또 영업
      【 앵커멘트 】 눈썹 문신과 같은 불법 미용 시술을 대규모로 해 온 무허가 미용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이 업소가 매년 벌어들인 돈만 해도 8억 원에 달했는데요. 이곳은 이전에 형사처벌을 받고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영업을 계속 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한 미용업소에 광주시 민생사법경찰관이 들이닥칩니다. 마취약을 바른 채 눈썹 문신 시술을 기다리는 사람과 속눈썹연장 시술을 받고 있는 사람까지, 각종 시술을 받으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2018-12-06
    • 한전공대 설립 지원 첫 회의..."내년 1월 입지 선정한다"
      【 앵커멘트 】 한전공대 설립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한전은 내년 1월 중으로 한전공대 입지를 최종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잡니다. 【 기자 】 한전공대 설립을 지원하기 위한 범 정부 차원의 첫 회의. 김종갑 한국전력사장은 심사와 현장 실사를 통해 내년 1월에 한전공대 입지를 최종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OUT) 입지 선정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위원회를 3개로 구분하고, 단계별로 의사결정 역할과 권한을 분리하기로
      2018-12-06
    • 한전공대 설립 지원 첫 회의..."내년 1월 입지 선정한다"
      【 앵커멘트 】 한전공대 설립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한전은 내년 1월 중으로 한전공대 입지를 최종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잡니다. 【 기자 】 한전공대 설립을 지원하기 위한 범 정부 차원의 첫 회의. 김종갑 한국전력사장은 심사와 현장 실사를 통해 내년 1월에 한전공대 입지를 최종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OUT) 입지 선정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위원회를 3개로 구분하고, 단계별로 의사결정 역할과 권한을 분리하기로
      2018-12-06
    • 고3이 교사 PC에서 시험지 유출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이 암호가 없는 교사 컴퓨터에서 시험지를 빼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1학기 기말고사 시험지가 사전에 유출된 건 지난 6월. 3학년 A학생이 야간자율학습시간 교무실에 들어가 국어와 영어, 일본어 교사 PC에서 해당 과목 시험지를 USB에 담아 빼낸 겁니다. 교육청 지
      2018-12-06
    • 고3이 교사 PC에서 시험지 유출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이 암호가 없는 교사 컴퓨터에서 시험지를 빼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1학기 기말고사 시험지가 사전에 유출된 건 지난 6월. 3학년 A학생이 야간자율학습시간 교무실에 들어가 국어와 영어, 일본어 교사 PC에서 해당 과목 시험지를 USB에 담아 빼낸 겁니다. 교육청 지
      2018-12-06
    • 광주형일자리 원점..현대차 수정안 거부
      【 앵커멘트 】 광주시와 현대차가 잠정 합의했던 광주형일자리 투자 협상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광주시와 현대차 간의 잠정 합의안에 대해 노사민정협의회가 일부 내용을 수정 의결했지만 현대차가 수정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제 오전 의결만 하면 될 줄 알았던 노사민정협의회는 갑작스런 노동계의 반발로 연기됐습니다. 지역 노동계는 광주시와 현대차가 잠정 합의한 협약 내용의 일부가 노동법 위반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문제가
      2018-12-06
    • 광주형일자리 원점..현대차 수정안 거부
      【 앵커멘트 】 광주시와 현대차가 잠정 합의했던 광주형일자리 투자 협상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광주시와 현대차 간의 잠정 합의안에 대해 노사민정협의회가 일부 내용을 수정 의결했지만 현대차가 수정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제 오전 의결만 하면 될 줄 알았던 노사민정협의회는 갑작스런 노동계의 반발로 연기됐습니다. 지역 노동계는 광주시와 현대차가 잠정 합의한 협약 내용의 일부가 노동법 위반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문제가
      2018-12-06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12-05
    • 12/6(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형일자리 '원점'.. 현대차 거부) 광주시 노사민정협의회가 현대차와의 완성차 공장 투자 협상안을 수정 의결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차의 거부로 협상은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2.(불수능 성적표 수험생 전달.. 희비 교차) 수능 성적표가 수험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학과를 찾기 위한 치밀한 전략 마련이 중요합니다. 3.(고3 수험생이 교사 PC에서 시험지 유출)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이 암
      2018-12-05
    • 광주형일자리 원점..현대차 수정안 거부
      【 앵커멘트 】 광주시와 현대차가 잠정 합의했던 광주형일자리 투자 협상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광주시와 현대차 간의 잠정 합의안에 대해 노사민정협의회가 일부 내용을 수정 의결했지만 현대차가 수정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늘 오전 의결만 하면 될 줄 알았던 노사민정협의회는 갑작스런 노동계의 반발로 연기됐습니다. 지역 노동계는 광주시와 현대차가 잠정 합의한 협약 내용의 일부가 노동법 위반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문제가 된
      2018-12-05
    • 광주시, 전국자원봉사자대회 대통령상 수상
      광주시가 전국 최대 규모 자원봉사자 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주최로 개최된 '2018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광주시는 자원봉사자가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치단체 부문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어제(5일) 행사에서는 내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홍보 부스가 운영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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